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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容認(khanti, khamati)과 意見(mana, maññati)
봄봄 추천 0 조회 65 25.01.05 11:2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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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1.05 11:58

    첫댓글 최근에 이해되지 않는 사건이 생겨났습니다.
    이른바 5살 짜리가 총을 들고 아무 곳이나 겨누고 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부분 '미쳤다.'라는 반응이지만 '왜 이해가 되지 않는가?'라고 반문하는 부류도 있습니다.
    일차적으로는 이해되지 않지만 조금 더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촉법소년이라는 표현도 있지 않습니까?
    애들의 위험한 장난을 용인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이해하지 못해서 인내하지 못할 것은 아니지 싶습니다.

  • 작성자 25.01.05 17:15


    어떤 일을 고려한다는 것은 그 일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회사에서 직원을 채용하려고 할 때 지원자들의 경력, 역량, 자격증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하여 선발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또한, 어떤 사람이 여행을 계획할 때도 날씨, 교통편, 예산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일정을 잡게 됩니다. 이처럼 "고려하다"는 어떤 일을 결정하거나 선택할 때 여러 가지 요인들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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