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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
 
 
 
카페 게시글
미권스 자유게시판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통크나이 추천 4 조회 304 13.06.10 16:53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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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6.10 16:55

    첫댓글 전 야구글인줄 알았어요...
    김응룡감독을 왜 말하지 말라는거지...하면서 클릭했다는...ㅋㅋㅋ
    지금 미권스도 결국 조중동의 프레임 안에서 싸우고 있는거겠죠...바보들...추촌^^

  • 13.06.10 16:58

    똘똘이 영화님! 멋진 그대!ㅋ

  • 13.06.10 16:59

    누나 제가 좀 글차나요...으~~쓱...ㅋㅋㅋ

  • 13.06.10 16:59

    그리고 추천은 누나가 했슴요,
    추천하소,ㅋ

  • 13.06.10 17:00

    전 벌써 했는데요...누나
    말로써 행동하기보다 행동으로 말할수 있을때까지 홀로서기를 익히련다...^&^

  • 13.06.10 17:07

    말로써 행동하기보다 행동으로 말할수 있을때까지 홀로서기를 익히련다...^&^

    멋있는 사내는 말도 멋있다요!ㅋ

  • 작성자 13.06.11 11:57

    어제 글 올리고 일이 바빠 이제야 답글 답니다. 시대는 이미 진보적아젠다에 대한 필요성에 동의 하는데..
    진보진영이 지레 겁먹고 그 아젠다의 내용과 정책을 뚝심있게 밀어 부치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합니다.
    지난 대선에서도 사실 문후보와 민주당이 그러한 패착을 여실히 들어냈죠..
    "청와대에 일자리 창출TF팀 구성"이라는 공약을 내새웠었는데..
    사실 증세문제(부유세 도입과 법인세 인상)를 쟁점화 해서 보편적 복지 실현의지와 진정성에서 박근혜와 차별화 했어야 합니다. 대선기간이기에 충분히 국민적 관심을 끌 수 있었고, 그러한 토론과정에서 박근혜의 실체가 드러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생각합니다.

  • 13.06.10 16:57

    헤게모니를 우리쪽이 잡았지만 우린 저들이 버린 과거의 낡은 헤게모니 아젠다를 생각하고 있고,
    저들은 가짜로 우리 흉내를 내고 있다.

  • 작성자 13.06.11 11:58

    그렇죠..보편적복지, 경제민주화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없었던 거죠. 전 그렇게 생각해요..
    문재인후보 역시 준비부족이었고 신념과 확신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 13.06.10 17:01

    언어학에서도 이말 나와요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
    라고 했을때 "코끼리" 라는 말만 듣고도 이미 들은 사람의 머리속에는 코끼리가 그려져 있다는...
    ㅋㅋㅋ

  • 13.06.10 17:03

    전 김응룡을 생각했다니깐요...ㅋㅋㅋ

  • 13.06.10 17:03

    오우!!!!! 이해,
    위 아래 내 짝사랑 사내들이 다 보이네,ㅋ

  • 13.06.10 17:05

    깅응용은 뭔고?ㅋ
    한 때는 이 누나도 엄청 좋아했는데시리
    몰라, 야구!!!!!
    내 가슴에서 멀리 멀리 ~~~~~~~~~~~

  • 13.06.10 17:07

    김응룡이라고 한화이글스 감독님 성함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쵝오의 감독이시죠...
    별명이 코끼리고요^^

  • 13.06.10 17:13

    언어학이 쫌 짱이죠... 야구야머... 뚱뚱하면 다 코끼리져 뭐...ㅋㅋㅋㅋㅋㅋ


    영화형 메롱~~~~~~~~~~ㅋㅋㅋ

  • 13.06.10 17:32

    김용민도 코끼리인가요???

  • 13.06.10 17:56

    아이고!!!!!!!!!
    나,미쳐!
    내가 김응룡을 모르겄소?
    한때 엄청 좋아했다니까,ㅋ

  • 작성자 13.06.11 11:59

    이 책의 저자가 아마도 언어학자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 13.06.10 17:19

    저는 자꾸 저짝에서 틀을 만들어서 집어 넣으려고 할때 마다. 틀을 깨부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13.06.10 17:25

    통크나이 형님...
    유월이 머하는 앤데 이렇게 멋있는 말을 잘한데여?
    짜증나여~~!!!

  • 13.06.10 17:26

    깡그의 칭찬에 코끼리도 하늘을 날겠는데~~ㅎㅎ

  • 13.06.10 17:31

    김응룡감독이 하늘을 날았데요? 어디서요?

  • 13.06.10 17:32

    영화님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 인증샷은 불가능하네요~~ㅎㅎㅎ

  • 13.06.10 18:31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13.06.11 12:00

    저짝의 틀을 깨부수려 하는 순간 저짝틀에 들어가게 되는 건 아닐까?
    우리가 만든 틀과 아젠더를 신념있게..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고수하지 못한 것이 문제이지 않을 까?

  • 13.06.11 12:11

    요즘 트위터에서 친일파와 논쟁중인데~
    우리의 아젠다를 만들더라도~
    저쪽에서 자신들의 아젠다로 밀면 저쪽은 매체에서 그걸 부곽 시키기때문에 결국 먹히는 꼴이 되니 형님 말대로 우리 아젠다를 만들어놓고 저쪽 아젠다를 깨기위한 작업을 병행 해야 한다고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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