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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비가오면생각나는파전
첫댓글 얼평하는 색기들 면상 뚫어뻥으로 갈겨버리고싶음
ㅇㅇ.. 그냥 모든 여자는 다 그런데 남들이 더 관심있게 본다면 더 심하겠지...참 힘들어 힘들어~ 그리고 한남들이 좋아하면 여기저기 나만 빼고 소문내고 난 어느새 걔 여친 되어있는 상황 많잖아..^^개빡쳐
이쁘다이쁘다 평가 듣다가 어떤 집단에서 안들으면 어? 내가 요즘 별론가 싶고 나말고 다른 사람한테 이쁘다고 하면 내가 쟤보다 못생겼나 왜 나한텐 말 안하지? 싶어서 돈도 쓰고 신경도 많이 쓰게 됨.
ㄴㅁㅇ.. 이래서 힘들었자나 걍 평자체사 칭찬이자나 이런 인식이 없어져야함
와 ㅁㅊ 나 이거때문에 정병올뻔 그래서 꾸밈노동 다 내려놓고싶은데 힘들어 솔직히..
ㅠㅠ 바로 이거야 .... 평생 어딜가서 누굴만나도 예쁘다는 말을 인사로 듣다가 못들으니 자존감 수직 하락
와 씨… ㅇㅈ… 외모에 더 집착하게됨
넌 예쁜데 블라블라해 이지랄 떠는 한남들 오조오억이고 똥파리들 존나 꼬여서 예쁘다고 편하게 사는것도 아님.. 한녀는 다 힘들어
뭐래 니얼굴이나 잘해 이런 말 할 수 있는 성격이라도 외모 얘기 계속 들으면 온 신경이 그쪽으로만 쏠림 여자한테 외모 '칭찬' 독이야 정말ㅠ
그리고 꼭 한남들이 까내림 ㅋ 이쁜데 어느부분이 쫌 비율이 아쉽다 ㅋ남 얼굴 비율까지 걱정해주는척 ㅋ
그래서 꾸밈노동에 더 집착하게 되는듯 이쁘다는 기대치에 충족하고 싶어서...ㅅㅂ 메갈만세
ㄹㅇ 내 친구 다른무리 친구들한테 '넌 다 예쁘고 좋은데 코만 하면 완벽하겠다' 이런 얘기 들었다 함.. 안그래도 마음 여린 애한테 뭔 짓인가 싶음..
진짜 여자끼리도 외모가지고 이러니 저러니 좀 안 하면 좋겠음
근데 진짜그래ㅠㅠ 내동생 어릴때부터 진짜 예뻐서 어른들이 동생 너무이쁘다 인형같다 칭찬하고 그랬는데 외모에 자신감이 없고 시술수술 이런거 엄청 알아보더라ㅠㅠ 안해도이쁜데
ㄹㅇㅋㅋㅋㅋ인생이 후려치기의 끝판왕임 진짜 어떻게든 해보려고 상관도 없는남이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게 후려치기야 평생 그렇게 후려치기 한마디씩 쌓이면 원래 안그러던 사람도 성격변함 ㄹㅇ
ㅇㄱㄹㅇ 여자가 행복한 꼴을 못 봄 어떻게든 불행하게 만들려고 애쓰는 사람들 있어
ㄹㅇ 게다가 같은 여자라도 여자 외모에 대한 기준 ㅈㄴ 높고 ㅋㅋ 남자들은 어떻게든 후려쳐서 꼬셔보려고 해서 더 심함
뭐하나 흠잡을려고 난리가 남...여자고 남자고... 모르는 타인이나 연예인이랑 비교 당하는거 일상이고 잘 못나온 사진이나 과거 사진이랑도 비교당함;;
ㅇㄱㄹㅇ 진짜 ....별일 다 겪더라고 기분나쁜일이란 일들...다 한남관련.... 한남들이 뭐라도해보려고 후려치는건 그냥 디폴트임 ㅅㅂ
냅둬라 좀...
후려치는 것도 그렇지만 외모평가 자체가 족쇄라고 생각함
외모평가 진짜 하면 안 됨.. ㅠ
ㄹㅇ예쁜 여자는 어떻게든 흠잡을려고 난리치거나 노이로제 걸릴때까지 외모 칭찬만 하고 안 예쁜 여자는 인간 취급도 안 하고 여자들끼리라도 여자 외모 갖고 괴롭히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나는
일반인 여자가 남에 눈에 잘 띄어서 이득볼일이없는듯.. 관심 꺼주는게 제일 편해
진짜야... 예쁜 친구들 누가 자기 쳐다보는거 진~짜 싫어함..
진짜야... 이쁘단 소리 칭찬으로 듣다가 이제 얼평이라는 얘기 때문에 안 하면 그건 그거대로 또 신경 쓰이고 그렇더라;; 그리고 걍 칭찬이면 칭찬만 하면 되지 너는 ~~만 하면 더 좋을 거 같은데 이지랄을 꼭 함
무례해서 똑같이 되돌려줌 과장해서ㅎ
그니까..외모평가 자체가 족쇄임..제발 하지말자 우리라도
일종의 가스라이팅이지...해도 괴롭고 안해도 습관들어서 나 검열하게 되고
차라리 못생기면 조심스러워 하면서 외모적인 얘기 안 하는데 예쁘면 더 평가 오져
첫댓글 얼평하는 색기들 면상 뚫어뻥으로 갈겨버리고싶음
ㅇㅇ.. 그냥 모든 여자는 다 그런데 남들이 더 관심있게 본다면 더 심하겠지...참 힘들어 힘들어~ 그리고 한남들이 좋아하면 여기저기 나만 빼고 소문내고 난 어느새 걔 여친 되어있는 상황 많잖아..^^개빡쳐
이쁘다이쁘다 평가 듣다가 어떤 집단에서 안들으면 어? 내가 요즘 별론가 싶고 나말고 다른 사람한테 이쁘다고 하면 내가 쟤보다 못생겼나 왜 나한텐 말 안하지? 싶어서 돈도 쓰고 신경도 많이 쓰게 됨.
ㄴㅁㅇ.. 이래서 힘들었자나 걍 평자체사 칭찬이자나 이런 인식이 없어져야함
와 ㅁㅊ 나 이거때문에 정병올뻔 그래서 꾸밈노동 다 내려놓고싶은데 힘들어 솔직히..
ㅠㅠ 바로 이거야 .... 평생 어딜가서 누굴만나도 예쁘다는 말을 인사로 듣다가 못들으니 자존감 수직 하락
와 씨… ㅇㅈ… 외모에 더 집착하게됨
넌 예쁜데 블라블라해 이지랄 떠는 한남들 오조오억이고 똥파리들 존나 꼬여서 예쁘다고 편하게 사는것도 아님.. 한녀는 다 힘들어
뭐래 니얼굴이나 잘해 이런 말 할 수 있는 성격이라도 외모 얘기 계속 들으면 온 신경이 그쪽으로만 쏠림
여자한테 외모 '칭찬' 독이야 정말ㅠ
그리고 꼭 한남들이 까내림 ㅋ 이쁜데 어느부분이 쫌 비율이 아쉽다 ㅋ남 얼굴 비율까지 걱정해주는척 ㅋ
그래서 꾸밈노동에 더 집착하게 되는듯 이쁘다는 기대치에 충족하고 싶어서...ㅅㅂ 메갈만세
ㄹㅇ 내 친구 다른무리 친구들한테 '넌 다 예쁘고 좋은데 코만 하면 완벽하겠다' 이런 얘기 들었다 함.. 안그래도 마음 여린 애한테 뭔 짓인가 싶음..
진짜 여자끼리도 외모가지고 이러니 저러니 좀 안 하면 좋겠음
근데 진짜그래ㅠㅠ 내동생 어릴때부터 진짜 예뻐서 어른들이 동생 너무이쁘다 인형같다 칭찬하고 그랬는데 외모에 자신감이 없고 시술수술 이런거 엄청 알아보더라ㅠㅠ 안해도이쁜데
ㄹㅇㅋㅋㅋㅋ인생이 후려치기의 끝판왕임 진짜 어떻게든 해보려고 상관도 없는남이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게 후려치기야 평생 그렇게 후려치기 한마디씩 쌓이면 원래 안그러던 사람도 성격변함 ㄹㅇ
ㅇㄱㄹㅇ 여자가 행복한 꼴을 못 봄 어떻게든 불행하게 만들려고 애쓰는 사람들 있어
ㄹㅇ 게다가 같은 여자라도 여자 외모에 대한 기준 ㅈㄴ 높고 ㅋㅋ 남자들은 어떻게든 후려쳐서 꼬셔보려고 해서 더 심함
뭐하나 흠잡을려고 난리가 남...여자고 남자고... 모르는 타인이나 연예인이랑 비교 당하는거 일상이고 잘 못나온 사진이나 과거 사진이랑도 비교당함;;
ㅇㄱㄹㅇ 진짜 ....별일 다 겪더라고 기분나쁜일이란 일들...다 한남관련.... 한남들이 뭐라도해보려고 후려치는건 그냥 디폴트임 ㅅㅂ
냅둬라 좀...
후려치는 것도 그렇지만 외모평가 자체가 족쇄라고 생각함
외모평가 진짜 하면 안 됨.. ㅠ
ㄹㅇ예쁜 여자는 어떻게든 흠잡을려고 난리치거나 노이로제 걸릴때까지 외모 칭찬만 하고 안 예쁜 여자는 인간 취급도 안 하고
여자들끼리라도 여자 외모 갖고 괴롭히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나는
일반인 여자가 남에 눈에 잘 띄어서 이득볼일이없는듯.. 관심 꺼주는게 제일 편해
진짜야... 예쁜 친구들 누가 자기 쳐다보는거 진~짜 싫어함..
진짜야... 이쁘단 소리 칭찬으로 듣다가 이제 얼평이라는 얘기 때문에 안 하면 그건 그거대로 또 신경 쓰이고 그렇더라;; 그리고 걍 칭찬이면 칭찬만 하면 되지 너는 ~~만 하면 더 좋을 거 같은데 이지랄을 꼭 함
무례해서 똑같이 되돌려줌 과장해서ㅎ
그니까..외모평가 자체가 족쇄임..제발 하지말자 우리라도
일종의 가스라이팅이지...
해도 괴롭고
안해도 습관들어서 나 검열하게 되고
차라리 못생기면 조심스러워 하면서 외모적인 얘기 안 하는데 예쁘면 더 평가 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