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 할지어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 한 후 아침에 눈을 뜨면 거의 매일 찬양을 하나씩 주셨다 일어 나면서 입에서 바로 찬양이 흘러 나왔고 흘러 나온 찬양은 그날 하루 또는 이틀 정도의 인도와 응답 하심으로 내게 역사 하셨다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다. 지난날 섬겼던 교회 목사님께서 찬양을 부를때 혼적으로 감정으로 부르면 안된다 가르쳐 주셨다 그 말씀이 레마로 내 속에 들어 왔고 나는 지금도 찬양을 할때의 내 모습을 점검 하며 성령님께 의지 하며 찬양 하려 한다 곡조 있는 기도 찬양. 정말 온 마음 다해 기도 하듯 한다 데이빗 리 목사님 말씀을 듣다보니 나 처럼 찬양을 하면 듣는 사람들이 불편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전문가를 통해 그 분야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다 발성 발음 호흡 입모양 자세등등 생각 없이 마구잡이로 나온대로 질러 댔다 노래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이 새삼 대단 하다 느껴졌다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호흡도 따라 해보고 발성도 따라 해보고... 아이고 어렵다가 절로 나온다 ㅎ 어떻게 호흡 하고 발성 하는가에 따라 성대가 보호 되는지를 알게 되니 알려 주신 대로 기도 할 때도 목을 내리고 기도 하게 되었다 유쾌하고 재미 있고 쉽게 알려 주셔서 생활 속에서 연습 해봐야지 했지만 몇번 연습 하고는 지속적 실천은 잘 되지 않고 있다 그래도 생각 날때 마다 호흡도 해보고 발성도 소리 내 연습 해볼 것이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경배 드리고 사람들의 마음을 열게 하여 감동을 줄 수 있으니 얼마나 귀한 달란트 인가 찬양 사역자는 아니지만 쓰임 받을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순종 하련다.
첫댓글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찬양 잘 부르기.... 어렵죠~ 어렵더라구요 어렵기 때문에 성령님이 더욱 의지하고 나가니 내가 가장 은혜받는 시간이 찬양 시간이더라구요 찬양사역자는 세상에서 만들어진 직분이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지음받은 자들이니 아름답게 늘 우리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하는 귀한 하나님의 사람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집사님~^^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찬양 잘 부르기.... 어렵죠~
어렵더라구요
어렵기 때문에 성령님이 더욱 의지하고 나가니 내가 가장 은혜받는 시간이 찬양 시간이더라구요
찬양사역자는 세상에서 만들어진 직분이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지음받은 자들이니 아름답게 늘 우리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하는 귀한 하나님의 사람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