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1억을 찍을 것이다, 장난으로 만든 도지코인이 1억을 찍을 것이다...
신문마다 기사내고, 현실이 힘든 2030젊은 세대들이 '영끌'이라는 단어인 영혼까지 끌어들여 투자?한다고 난리난리 한다.
영끌이란 단어는 아파트 갭투자 광풍에도 있었다
현실이 고달프고, 절망적인 세대의 절규다.
자고나니 벼락거지요, 영원히 뒤쳐진 인생될까봐 영혼을 투기에 팔아버린 불쌍한 세대...
이게다, 다 이기적인 어른들 책임이다.
언론과 교육,정치가 썩었기 때문이다.
언론과 교육이 젊은이들의 눈과 귀를 막은 탓이고, 공고화된 기득권 카르텔 시스템 문제 원인 자체를 못보게 한 탓이다.
그건 그렇고...ㅠ
비트코인과 도지코인 등 암호화 코인 이상 광풍은 절망적인 사람들의 투기이든,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의 투자던 매매 참여자들만의 힘으로는 일어나지 못할 희대의 사건은 아닐까?
초창기의 코인을 저렴한 값에 자기 위험 범위 내에서 소량 매수 했거나, 미리 매점매석해 놓고 헛바람을 불러일으키는 큰 손? 검은자?들만 최고의 승자다.
중간에 눈치 것 보면서 매매 타이밍 맞추어? 운좋아?사고팔고 해서 이익 볼 수도 있겠다.
나는 암호화 블럭체인 기술과 국가가 발행하지 않은 화폐를 '화폐'라고 부를때 부터 사기극은 시작되었다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다분히 의도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미래를 거창하게 예견할 특정분야 저명한? 놈들과 결탁하고, 언론을 통해 정보와 기대심리를 유포할 수 있는 자들...
주식작전세력도 사전에 타겟 종목을 선정해 놓고 증권사 직원을 매수하고, 팀을 짜고,언론 찌라시를 통해서 뿌릴 그럴싸한 소스까지 마련해 놓고 작전한다.
언론과 찌라시에 오르 내리게 하고 일반 개미들이 몰려들 때 빠져나온다.
나는 비트코인과 도지코인 등 임호화폐에 검은세력들 세금탈루,자금세탁과 동시에 수익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지는 않았을까? 의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 검은세력이 국제 마피아인지, 신흥자본인지, 정치적 배후를 둔 세력인는 잘 모른다.
다만, 뒷 구멍으로 졸업한 경제학과 경제원론의 개념으로 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 현상이다.
매매가 있으면 반드시 거래차익은 발생한다.
투자수익은 장기간 그 기업의 성장이나 특정 재화의 가치 상승을 보고 돈을 투자해서 열매를 함께 거둠을 의미한다.
도대체 일반 상거래에 통용되지도 못하는 비트코인이 매매차익과 투기적 가치상승 외에 무슨 기대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나 재화란 말인가?
또 비트코인이 세계화폐가 되리라는 과대망상적? 낙관론은 단순히 블록체인 분산기술 적용했다는 것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
화폐의 정의가 무엇인가?
발행주체가 있고, 특정 공간 언제 어디서든 재화와 용역을 매매하는데 통용되는 공신력이 있는 교환수단 아닌가?
그 주체는 국가 중앙은행이든, 하다 못해 어음같은 재화와 용역을 생산이나 유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주체가 발행하는 것이여야지 않는가?
인간의 광기는 신도 모른다고했다.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관상적 만족감만 주던 튜울립 한 송이를 수천만원에 사들이던 시절에 나온 말일 것이다.
단, 비트코인만 놓고보면 시장에서 골동품이나, 예술품과 한가지 닮은 점은 있다.
바로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한정되어 발행되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비트코인을 사람들이 골동품이나 고흐의 그림처럼 앞으로도 그런 가치를 매길까?
그것은 모를 일이다.
더구나 정부가 거래나 수익에 세금을 매기기 시작하면 투기심리는 팍 줄어들 수밖에 없다.
매매 차익도, 시세차익 거두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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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렁한 생각이며, 암호화코인 투자자들을 폄훼하거나 할 생각은 없으니...
그냥 흘려들은 이야기로 치부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행동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릅니다.
이 헐렁하고 논란 많을 글로 바라는 건 오직 위험관리 잘 하시길 바랄 뿐...
투자하신 분 모두 행운을 빕니다.
첫댓글 헐ᆢ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어쩌다보니 세상이 온갖 투기장터가 된듯한 느낌입니다. 신자유쥬의란 희한한 단어로 실제로는 사기에 버금가는 장터에 불쌍한
일부 젊은이들만 당하거라고 봐야지요..
돈 놓고 돈 먹기
완존 도박판
개나 닭이 웃을일입니다
자칭 고등 동물이 고루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예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거기다 쓸돈은 1원됴 없네요
조개에서 금과 은, 그리고 현재의 지폐, 전자화폐.... 블록체인의 화폐는 투자기능에서 결국 자산가치로 인정받게 될겁니다.
네 화폐의 역사입니다.
여기서 관건이 자산가치인데...
자산가치란 무엇일지요?
조개,금,은,지폐는 결국 사람들이 그것의 힘을 알고, 거기에 가치를 두기 시작했기에 그 기능이 유지되어 왔지요.
자본이 스스로 자유로운 이동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고, 권력을 통해 제도화하고..정부가 그 제도를 지키고 보호해 주었기에 가능했죠.
결국 자본을 축적한 주체가 어디로 어떤 형태로 방향을 설정하고, 국가를 이용해 제도적으로 운영하느냐가 결정했습니다.
@인향만리 여러나라의 정부,중앙은행,민간은행,글로벌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자산가치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덕신 정말 그렇다면 그 흐름을 막을 수는 없겠지요. 자본이 가고자하는 길이 곧 그 길이되니까요...
이 문제는 논리나 이해의 문제가가 아니니...어쩌겠습니까?
다만 먼저 참여한 자들과 나중에 참여한 자들 사이에는 수백배의 상대적 부?의 차이가 생기게 되는데...
후발 참여자(자본)와 나라는 그만큼 상대적 손해를 감수할까요?😊
지나가다 궁금하여 한말씀 올립니다
지금까지의 지폐시스탬과 은행시스탬은 사기가 아닌가요~~~?? ㅋㅋ
국가가 간여하고 제도적으로 보호하면서 경제시스템을 돌린다는 차이죠. 대부분의 떡은 자본과 수수가 차지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