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ぼふる雨なら 防げるけれど
冷たい心は 隠せない
やせた女の とまり木に
背中を向けた にくい人
すがって行きたい あなたの後を。
お酒でごまかす このさみしさを
つまびく夜風が 目にしみる
枯れた女の とまり木を
せめて も一度 抱きしめて
ひとりじゃ さみしい 眠れない。
離れて暮らせば 他人と同じ
しあわせ こぼした 身が悲し
弱い女の とまり木を
あなた その手で 包んでよ
他には なんにも 欲しくない。
[내사랑등려군] |
보슬비라면 막을 수 있겠지만
차가운 마음은 감출 수가 없네요
야윈 여자가 앉은 Barstool에
등을 돌렸던 미운 사람
매달려 따라가고 싶어요,당신의 뒤를…
술로 달래 봅니다,이 쓸쓸함을
손끝에 스치는 밤바람이 눈에 스며드네요
말라 버린 여자가 앉은 Barstool을
그나마 한 번 더 껴안아 주세요
홀로는 쓸쓸해서 잠들지 못해요
헤어져 지낸다면 남과 같지요
행복이 넘쳤던 이 몸이 서글퍼요
연약한 여자가 앉은 바스툴을
당신 그 손으로 감싸 주세요,네
그밖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번역:金康顯·진캉시앤] |
첫댓글 小林幸子 가수가 이 노래 원창자이네요. 이력을 보니 10대초반에 가수로 데뷔하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참, 파일도 정히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지기님,
설쇠느라 몸살나지 않았는지요, 하하..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자로 태어났음에야 ...

어쩔수 없는거죠... 

거운 명절 되셨죠



그래도 올 설에는 애 아빠도 아들애도 외출 중이라서 많이 편했습니다.
지기님께서도
마누라 심부름 하느라 명절이 버거워요.. 끙~;;
지기님
거짓부리도 신통방통하게 잘 하십니더







컴에 오래 않아 있다는 죄목으로 잔심부름 다했는데요.. ;;
在水一方님네는 심부름 안 하려고 외출 나가셨나 보네요, 저도 다음엔 그 방법을 택해야겠슴뎌~ ㅎ/
그러시다면...컴 앞에 오래 앉아 계시는 죄목은 내년이고 후년이고 늘
상 적용될터니...


지기님은 아예 포기하시고 어떻게하면 적게, 빠른 시간내에 심부름 끝내실지만 고민하시면 되겠음당...
허참

그렇네요. 
지난해에 지기님께서 올려주신 노래 들으며, 힘든삶에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정초부터 좋지 않은 소식을 접하고, 보니 많이 힘든 한해가 될것 같아요. 시간이 허락될때마다 카페에 들어와서 조용히 감상하고 가도 되겠죠. 삼박사일을 손님 접대하고 오늘 다 가셔서, 긴장이 풀렸는지 맘과 몸이 많이 지쳤는데, 노래감상하며 위로받고 있습니다. 지기님께
감사드리면서요. 새해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집안에 걱정거리가 없어야 하는데 하루 빨리 홀가분한 기분으로 되돌아 왔으면 하는군요, 건강한 마음으로 홧팅하세요..^^
감사합니다.
덩핑핑님 자주 오시니 반갑습니다..!!
정말 미인이었네요...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이쁘고... 복을 많이 받으신 분이네요...
리메이크: 少女的心声(とまり木)_张秀卿, 蔡秋凤 (台语/闽南语),
“とまり木”비디오 개편,음반곡 영상이 복구가 되지 않아“演歌の花道”편으로 인코딩했음,
联唱195M 영상 2번째는 고바야시 사치코가 앳된 모습으로 발표 당시의 노래하는 영상과 1990년 영상,
끝 부분은 반주음을 메들리로으로 엮었습니다…
테레사텡의 영상에 진캉시앤님의 번역을 넣어 인코딩하던 중 원곡을 블로그에 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