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엔 마임축제와 마임의집 공연등의 일이있을때 가게되는데
명동과 마임의집이 있는 도청앞 근처에 여러 모텔중
모가회원사나 체인점 스타일의 모텔을 찾다보니
imt를 찾게됩니다.
지난 마임페스티벌 거리공연을 위해 춘천갔을때
축제측에서 잡아준 몇개 숙소중
깨끗하고 친절했던 느낌있어서 다시 찾아갔습니다.
일반실 평일 가격 40,000원
얼마전 갔던 인천 송림 imt와 비교해볼때
같은 일반실인데도 월풀이나 욕조도 없고
영화시스템도 없고 실내도 좁은 편이지만
다른도시 imt는 어떤지 모르겟네요.
507호 어두운 편이어서 컴퓨터 작업같은것 하기엔 불편햇고
인터넷 속도도 좀 늦은편.
하지만 로비에서의 적당한 친절함
그리고 11시 반 되면 정확히 연락와서
체크아웃 부탁하는 점 등
지난 5월며칠 묵으면서 가졌던 좋은 느낌은 많이 사라진
아쉬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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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쿠 어지라워랑..ㅋㅋㅋㅋ 티비가 좀 다르네요?ㅋㅋ
전체적으로 어두워서..ㅎㅎ 후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