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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현실에 만족 합시다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기독교인에게 왜 교회다니느냐고 질문하면
"죽어서 천국에 가기위해서입니다 "
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말은 죽어서 천국에 가기위해서는
우리 신도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착한일을
많이 해야 천국에 간다는 의미입니다 .
죽고나서 좋은곳에 가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것은
모든 인간이 바라는 소망입니다
그러나 죽고나서 아무리 좋은곳에 간다한들
살아 생전 조그만 행복하나 느끼고 사는것만 못합니다
죽고나서 진수 성찬을 차려놓고
제사를 받든다한들
살아생전 술한잔 올리는것만 못하다는
옛 성현의 말씀은 행복은 결국
저승이 아닌 우리가 사는 현실에 있는것입니다 ,
논어에 보면 공자의 제자였던 자로가
스승 공자에게 "스승님 죽음이 무엇입니까 ?"
하고 질문하였습니다
공자께서는
"자로야 , 사는것도 제대로 모르는데
죽음에 대하여 무엇이 그리 궁금하냐 ?"
사는 동안 인간 답게 사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하지 죽음은 유에서 무로 돌아가기때문에
죽고난 다음에는 세상에 대해 고민하지 말라는것입니다
지금 내가 사는 이세상에서
부모와 자식간에 ,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기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조그마한 행복을
느끼며 사는것이 중요하다는것입니다
죽고나서 천당을 가든 극락을 가든
무엇이 되느냐는 중요한 일이 아니라는
공자의 인본주의 철학이 담긴 말입니다 .
미지생 언지사는 "사는것도 제대로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 " 라는 의미입니다 .
행복은 먼곳에 있는것이 아니라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
동자스님이 노스님에게
"큰스님 ,어떻게 해야 극락갑니까 ?"
하고 질문하였습니다 .
큰스님은 말씀하시기를
"극락에 가겠다는 욕심을 버리거라
나는 그욕심 버리는데 한평생이 걸렸느리라 "
하였습니다 .
죽어 극락에 가겠다고 가는게 아니라
죽어면 생명이 끊어지기에 아무것도 생각할수 없고
다만 살아 있는 사람이 죽어 어디에 갔다고 판단하는것입니다 .
박종화 시인의 "사의 예찬 "도 있는데
과거에 너무 집착하는것도 좋지 않지만
너무먼 미래 죽음에 대하여 집착하는것도
삶의 맛이 떨어지는것이에 현실에 만족합시다
부자가 불행한것은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더큰 욕심에 불만이 많기 때문이고
가난한 사람이 행복한것은 현실에 만족하기에
작은 은혜에도 감사하며 살아가기때문입니다
스피노자는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나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고 했습니다 .
세상은 힘있고 가진게 돈밖에 없는 부자가 경영해 왔지만
힘없고 가난하다고하여 좌절해서는 안되고
희망을 갖고 사람답게 살다가 죽음을 맞이해야합니다 .
백년도 못사는 인생 천년의 근심으로
살필요는 없고 운명은 아무리 좋아도 아무리 괴로워도
운명은 누구도 거역할수 없고 현실로 받아 들여야합니다 .
부(富)와 권력을 모두 거머쥔 중국의 진시황제는
장수 하고 싶어 늙지 않으려고 불로초를 찾아
헤메었지만 중국을 최초로 삼국 통일 하고서
혹시나 역적에의해 반란이 일어나 나라를 빼앗기지
않을까 늘 의심으로 살아가기에 전국 순시를 많이하였고
술로써 스트레스를 달래니 건강이 안좋아져
기원전 210년 향년 49세의 나이로 죽었습니다 .
저의 주변 지인중에는 젊을때는 전자회사 과장도하고
생활이 괜찮았는데 노인이 되어 늙어 그런지 부부가
같이 세상을 떠날수는 없고 아내가 먼저 죽음을 맞이 하여
늘 아내에게 의지하다가 충격을 받아 건강도 악화되어
심장이 약하면 폐에 물이 차고 정신도 흐려져 고통받고
있었는데 안보인지 좀되었습니다 .
저의 김천 신음동 목련 아파트 살때 제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부부가 초등학교 선생님 정년 퇴직하고도 기간제
교사를 하였는데 스승의 날 학생들로부터
사랑의 선물을 받으면 저에게 매년 나누어 주었던
법이 없어도 살아가는 천주교 신자부부 정이 많은 선생님이
계셨는데 신음동 우방 아파트로 이사간후 건강이 악화되어 남편분이
먼저 죽고 여자 선생님도 뇌졸증도 왔다고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던데 안타까웠습니다 .
친정 어머니가 90세 넘은것 같은데 저의 목련 아파트 사는데
거동이 불편한데 여성 노년 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돌보고 있는것을 보면 천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
부부가 교사하여 정년 퇴직후 연금도 많이 받고
금술이 너무 좋아 해외 여행도 갖다오고 아무런
걱정이 없는줄 알았는데 노년의 건강은 누구도 장담 못합니다
저의 목련 아파트에 사는 모영감님도 70대 중반 까지만 하여도
개령에 농사 지으로 다닐만큼 건강하였는데 나이 80살이
되고부터 허리가 아프고 억지로 걷는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
저의 목련 아파트에 살았던 모할머니도 남편을 일찍 여의고
70대 중반까지 닭발공장에도 다니고 건강하셨고
자신의 아들이 김천 시청 과장이라면서 효자이고 자녀들이
머리가 좋아 모두 잘되있다고 자랑도 하셨고
저와 엄청 친하였기에 불편 사항있으면 도움주었고
고맙다고 명절때만 되면 고향에 못가는 저가 안타까운지
집에 들어오라하며 제사 음식을 한상 차려 주셨는데
나이가 80살이되어가자 건강이 안좋다면서 이야기하던데
갑짜기 치매가 와서 요양병원에 간지 오래되었습니다
수년전에 전라도 광주에서 저의 아파트로 이사온 영감님도
있었는데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고 기초 생활 수급자는 아니고
사각지대에 있어 생활도 어려웠고 술을 좋아하여 중독되어
외상술도 많이 먹는데 자녀와 소통이 없어 밤에 심장마비로
고독사 하였는데 도시는 말안하면 모르기에 일주일지나
시체 썩는 냄새가 나서 경찰에 신고되어 허무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
또 어떤 지인 영감님은 가진게 돈밖에 없다고 자랑하면서
그까짓 목련아파트 일요일 제외하고 청소 알바 하루 3시간하여
생활이되나며 무시하는투로 이야기하던데
"가난은 죄가 아니고 다만 살아가는데 조금 불편할뿐입니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어보면 마음이 위안이 됩니다 "
라고 말하였고 그영감님은 안보이길래 병으로 죽었다고 합니다
저의 목련 아파트에는 젊어 공공 근로를 매일하여
시청 공무원이나 마찬가다라고 하였던 여성분이 계셨는데
70대 중반까지 공공근로로 풀뜯어러 다녔는데 갑짜기
치매가 와서 현재 요양원 다니고 있는데 안타깝습니다
치매는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대화한것은 그여성분이
처음인데 밤만 되면 시청 공공근로 풀뜯어러 간다고 하여
정신이 이상함을 느끼였고 집이 어딘지도 잊어 버릴때가
있고 정신이 돌아올때도 있는데 "내가 왜 이러지 ? "
할때도 있고 요양원에 출퇴근데 저보고 "아제야 ,
요양원에 등록해서 같이 다니자 "하여 "아지매 ,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인데 어떨때 보면
헷가닥한것 같기도한데 의사가 나의 머리에 청진기를
대어보고 아직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하니 아지매 혼자만 다녀 !"
라고 말하였고 "우리집에 있는 영감이 등신이야,
다른 여자 하고 바람피우라고 용돈을 주어도 바람도
못피우고 영감이 80살인데 바람피울 자신이 없다고하네 "
하여 한참을 웃었고 둘이 동네 요양원에 가보았는데
요양원에 입소한 어르신들끼리 노래도 부르고
재미있게 지낸다고 하였습니다 .
저도 노인인데 노인의 건강을 하루 아침에 나빠질수
있기에 자녀들이 신경쓰야 하는데 먹고 살기바빠
왕래가 적은 가정이 많다고합니다 .
저는 젊어 대기업 다녔는데 주식으로 집구석 다말아먹고
설상가상으로 회사까지 짤려 세상 포기하고 깊은
산속에 들어가 자연인으로 생을 마감하고 싶었는데
아내가 가장이되어 사춘기 두딸 학교 시키고 먹여
살리겠다고하고 "영감아 , 당신은 산속에 들어가도
기술이 없어 집도 못짓고 사춘기 두딸 애비없는
자식으로 만들려고 그래 , 놀아도 좋으니 방구석에
쳐박혀 있든 공원에 쳐박혀 있든 마음데로 해 !"
하였고 두딸은 한일여고 나왔는데 당시 선생님에게
" 나는 극빈자이고 술주정뱅이 무직이고
두딸 학교 무료로 안해주면 학교 안보낸다"고
하였더니 급식비 ,공납금 모두 무료로 해주어 다행이었습니다
저의 매형 김태섭님이 김천 평화동 ,양금동 ,남산동 ,
부곡동 시의원을 2006년도에 하였는데 당시
배낙호시의원 ,이우청 시의원 , 이선명 시의원과 같이
의정활동 히였고 비렁뱅이 저를 취직시켜 준다고하여
" 누구를 낙화산 인사로 욕먹일 생각입니까 ? "라고
단칼에 거절하였고 대기업 다닐때 생산부장하였던
분도 용역 사장 되었는데 같이 일해보자고 하여도
거절하였고 대기업 다닐때 과장 하였던 친구가
찾아와도 정중히 거절하였습니다 .
아내가 한식 요리 자격증이 있어 취직하였고
날보고 집구석에 쳐박혀 있던가 공원에 쳐박혀
있으라고 했는데 취직하면 또 주식하여 다날려
먹을까봐 두려워 거리 박스나 주우면서 세월을 보냈고
저의 아파트에 사는 김천 제일 교회 전임순집사가
교회 나오면 맛있는 고기를 준다고하여
맨날 풀만 먹다가 이게 왠떡이냐며 김천 제일
교회에 나가게되었고 19년 다니면서
성경을 읽으면서 술을 한방울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
저의 목련아파트에 일요일을 제외한 하루 3시간
청소일은 용돈을 벌기위함이며 21년째 하고 있지만
주민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단점은 어떤것에 집착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인데
주식에 집착하여 인생을 망쳤고 바둑에 집착하여
정상 인터넷 9단에 오르기는 했으나 이길때는 기분좋고
착각으로 질때는 입에서 "에이씨 "하고 욕설이 나와
가족에게 스트레스 받게하여 그만두었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 선거 홍보대사 무료 봉사되어
당선시키려고 끝장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손해 안되고 남에게 피해 안준다면
국힘 배낙호후보 김천 시장 당선시키려고 끝장
보려고 하는것은 단점이라기보다 장점일것입니다 .
선거기간에는 거물급도 한표요 부자도 한표요
비렁뱅이도 한표이기에 어느 선거 사무실이든
유권자가 방문하면 모두 환영합니다 ,
요즘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들어가니
각후보 진영에서는 당선되기위해 유권자 개가
선거 샤무실 찾아와도 왕처럼 모시고
김천 이마트 사거리는 각후보 진영에서
유권자 개가 지나가도 큰절을 하는 후보도 있고
유권자 한명 한명이 당선과 낙선을 판가름하기에
유권자를 하나님 ,부처님 모시듯 경배하고 있습니다 .
물론 선거가 끝나고 당선자가 발표되면
선거 사무실을 못질을 하고 유권자가 찾아 오지도
않겠지만 유권자는 당선된 후보가 정치를 잘하도록
빌어주고 낙선자와 유권자 일반인은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 당선된 정치인에게 축하 인사를
하고 정치적 부담을 주지 말도록 합시다 .
후보자를 당선시키는것은 후보자를 직접적으로
돕는 선거 참모와 직간접적 선거 운동원 힘이
가장 크지만 당선되었다는것은 김천 시민과
주민의 승리입니다 .
선거는 인지도 호감도가 좋은 사람이 조직력이
강하기에 사람끌어 모으는 재주는 탁월한데
선거 운동원도 시민과 소통을 잘하는 사람을
선택하여야 주연은 후보자지만 조연도 중요하고
민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선거 기간중에는 선거법에 저촉되지만 않으면
고리 타분하고 소극적인 후보보다는 융통성이있고
대범한 후보가 시민들은 정이 많다고 판단하고
선거 사무실을 더많이 찾게 되는데 국힘당
배낙호김천시장후보는 늘 선거사무실이 방문객으로
넘쳐나 시의원 선거이든 시장 선거이든 선거만
하면 1위로 당선되니 사람 끌어 모으는
비상한 재주를 갖고 있다고 칭찬합니다 .
김천 시청 비서실에 근무한 하준호 본부장은
과거 국힘당 김충섭후보를 확실하게 당선시킨
명장이고 저와 평소에 친하지만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도 국힘당 배낙호 후보를
당선 시켰지만 선거 운동원들이 하준호 본부장의
명령에 따라 열심히 하는모습을 보면 대단한 통솔력을
가진 상장군이라는 생각이 들고 배울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
선거 사무실 방문 접대용은 선거 보전이 안되기에
당선 가능성이 낮은 후보는 선거법에서 지정하는
방문용 다과를 정량대로 주면 자신의 재산을 잃게되기에
아주 적은 다과를 제공하는데 4년만에 한번 치루어지는 선거인데
유권자 입장에서는 " 지금 장난치냐 ?가진게 많으면서
그따위로 아끼려면 선거에 나오지 마라 !소금보다도 더 짜네 !"
며 방문하지도 않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정이 많은
후보를 선택하는게 조선인의 속마음입니다 .
저는 먹고 죽을라고하여도 쥐약살돈도 없는 김천에서 다아는
비렁뱅이 영감 작가 이기에 배가 고파서 정이 많은 후보 선거
사무실을 찾게되는데 "자기돈 안아까운 후보가 어디 있겠습니까 "
일용할 양식을 주어 하나님과 후보자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
모두가 당선되면 좋은데 정족수가 있기에
누군가는 당선되고 누군가는 낙선해야하기에 마음이 아픕니다 .
민심은 천심이고 하늘의 뜻이라 생각하고
후보자는 운명으로 받아 들이기 바랍니다 .
후보자중에는 재수없어 낙선할수도 있는데
저는 김천에서 가장 낮은 비렁뱅이 영감이기에
낙선한다하여도 저보다 모든면에서 백배 나으니
저를 기준으로 삼고 좌절하지말고 힘내길 바랍니다 .
공천을 하다가 보면 현역도 탈락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제 국힘당 단합을 위하여 황금동 , 평화동 집회를
다녀 온적이 있는데 대신동 정재정 , 이승우 지지자
아지매는 아니고 타후보 아지매 지지자인데 송언석 국회의원이
공천 탈락시킨것에 대하여 대단히 불만족 스럽게
생각하던데 운명으로 받아 들여야합니다 .
자신이 지자하는 후보가 공천 탈락하면 국힘당을
탈당하기도 하는데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그럴수 있습니다 .
국힘당 탈당하더라도 인지도 호감도 조직력이 강하다면
이복상후보 ,진기상후보 같은분은 무소속으로 당선되기도 하였고
국힘당 친정이 그리우면 당선되어 복당하면됩니다 .
송언석 국회의원 공천 위원장이 현역을 탈락시킨것은
미워서 그런게 아니고 국힘당 청년 당원에게도
일정 비율의 후보를 내어야 하기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것입니다
대신동 정재정후보같은 경우는 국힘당 행사만 있으면
제일 앞에서 북을 치고 지난 30년동안 국힘당 밥을
먹으면서 당원도 모집하고 당기여도도 높은데 공천
탈락된것에 대하여 말은 안하지만 국힘당 간판 단것
하고 백의종군 무소속으로 출마한것 하고
뜨거운 땡볕에 열배는 더 열심히 뛰어야 하기에
흑인처럼 시커멓게 얼굴이 탓고 가뭄에 거북등처럼
마음은 타들어 가지만 열심히 하고 힜습니다 .
대신동 이승후후보도 시의회 부의장까지 하였고
30년 동안 국힘당에 몸담으면서 당에 충성하였는데
공천 탈락한것에 대하여 말은 안하지만 국힘당 간판이
아닌 무소속 백의 종군하려니 마음이 답답하지만
뜨거운 땡볕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국힘당 김상엽은 44세의 젊은나이에 단수 공천 받았지만
젊은 패기에 김천 시의회 낡은 정치를 갈아 엎고
새로운 정치를 하려고 출마한것 같습니다 .
대신동 3사람 모두 보수 훌륭한 정치인이이고
누가 대신동 주민을 잘 구워 삼느냐에 따라
당선과 낙선의 결과를 얻게 됩니다 .
후보자가 의심이 많고 선거 전략을 잘못짜서
맨땅에 헤딩하고 인심이 박하고 소극적이고
하면 유권자는 싫어하기에 낙선하는 지름길입니다 .
유권자 중에는 특정후보에게 꽃히는 일편 단심
민들레도 있지만 중도층은 이후보 저후보 누구를 찍을지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하루 하루 마음이 바뀌는
저의글 소수의 카톡 무료 독자도 있는데 욕할
필요는 없고 마음이 정해지면 선택하겠지요
김천은 너무 좁은 지역이라 바같에 나가면
지인들이 많은데 선거기간 후보자 지지는 다를수 있습니다
친한 지인끼리 후보자 지지 다르다고 하여
얼굴에 침을 뱉거나 눈깔을 후벼 파려고 하거나
눈에 흙을 뿌리거나 똥을 가지고 된장이라고
속이고 먹으라고 하거나 아주 악랄한 인간은
여론조사 1위가는 후보를 낙선시키려고
인격 살인 , 가정 파괴범으로 몰아 갈아 마시려고
하다가는 전과자가 되어 매장 될수도 있으니 조심합시다
선거는 선거이고 선거 끝나면 당선자에게 축하를
낙선자에게 위로하고 김천 시민끼리 서로 웃고
악수하고 소통하면서 살아갑시다
하준호 본부장은 평소 친한 일반인이기에
사진 기념 쵤영 같이 할수 있지만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정치인이고
저는 김천에서 가장 낮은 비렁뱅이 영감이기에
세상 살면서 늘 평행선을 긋기에 그림자도 밟을수도
없는데 어제는 국힘당 평화동 집회에서 저와 기념
촬영을 흔쾌히 승락하여 주어 가문의 영광이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재보궐선거에 당선후
당선 소감에서 " 저는 김천 시장 되어 기쁘고 김천
골목 구석 구석 찾아 다니며 시민과 소통하겠습니다 "
라고 하신것은 김천시민이면 지위에 관계없이
장애에 관계없이 남녀 노소에 관계 없이 빈부에 관계없이
차별하지 않고 평등하게 대한다는것에 찬동하고
저는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가 김천 삼국 통일 이루고
김천 시장 당선될것으로 확신합니다 .
김천시민 12만명 중에는 상류층 중류층도
있지만 하류층 서민도 많습니다 .
특히 어르신중에는 젊어서는 자식 공부시키느라
고생하고 늙어서는 자식이 먹고 살기바빠 도움을
안주니 생활에 곤란을 겪어 영세민도 있습니다 .
아내가 평화동에 가보니 정봉규 목사님이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에 점심 한끼 얻으먹으려고 아침 8시 30분부터
줄을 서는 할매 ,할배 어르신들이 너무 많다고 합니다
입장권은 300명에 한정되기에 평화동에서 멀리있는
어르신은 늦게와서 점심밥도 못먹고 돌아가는
안타까운 현실도있는데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10대 공약중에 어르신 복지 예산 증액이 포함되어
있으니 가장 마음에 들고 어르신들이 독서를 많이하고
저처럼 글을 많이쓰면 생각의힘이 생겨 머리 세포가
퇴화가 잘안되어 치매를 예방할수 있으니 김천에
어르신을 위한 도서관 건립에도 찬성합니다 .
대분밖이 저승이고 교통사고 안전사고로 매일 누군가는
죽고 어르신 건강은 하루 하루 다르기에 어린시절
어떤 어르신은 심장마비인지 " 밥 잘먹었다 "하더니만
갑짜기 뒤로 넘어져 죽었고 또 어떤 어르신은 일하다가
자신의 죽을 아는지 " 이제좀 쉬어야 겠다 "며 방안에
들어가더니 누웠는데 죽었다고 합니다 .
생로 병사는 누구나 겪는것이고 사는 동안
욕심을 접고 남에게 욕먹지 말고 기쁨이든
고통이든 운명은 거역할수가 없고 현실로
받아 들여야 스트레스 덜받고 하루라도
더세상에 존재할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는 모든병의 근원이고 아무리
잘난 사람도 아무리 돈많은 사람도 병에 걸려
누워 있으면 모든게 그림의 떡입니다 .
돈을 잃는것은 적게 잃는것입니다
명예를 잃는것은 많이 잃는것입니다
그러나 건강을 잃는것은 모든것을
다잃어 버리는것입니다 .
작가라하며 체험도 하지 않고 글을 함부러
허위로 포장하면 돌팔이 작가소리 듣기에
저는 정신지체 장애자도 만나 대화를 나누어
보고 글을 씁니다
김천 제일교회 장병수 집사는 저보고 노벨 평화상
받은 한강 작가 보다도 글을 더잘쓴다고 농담도
하는데 한강 여성작가와 저는 글쓰기 실력이
그분이 하늘이라면 저는 땅이라고 생각하면되고
그냥 웃고 맙시다 .
글을 잘쓰고 못쓰냐는 포장이 아니라
초등학생 일기 쓰듯이 글을 쓰더라도 진솔한
글을 쓰야 독자가 감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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