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돼지농장매매>
충남에 비육돈 4,000두 규모 중형급 돈사가 매물로 나왔다.
토지는 목장용지와 전으로 구성된 8필지, 총 17,772㎡(약 5,376평)고,
건축물은 12개동에 연면적 4,816.73㎡(약 1,457평) 규모며
1998년 최초 사용승인을 받은 뒤
여러 차례 증축을 거쳐 지금 규모가 됐다.
건물 구조는 동마다 조금씩 다르다.
2동은 조적조, 3동은 조적조·파이프조, 5동은 철골조·철파이프조,
6동과 7동은 철골조로 지어졌고 지붕은 철재판·칼라강판 계열이다.
8동과 9동은 시멘트블럭조에 스레이트 지붕이고,
10동은 일반철골구조, 11동은 강파이프구조, 12동은 일반철골구조,
13동과 14동은 경량철골구조에 칼라강판·샌드위치패널 지붕으로 마감돼 있다.
2동·3동·5동·6동·7동은 1997~1999년에 지어졌고,
8동부터 14동까지는 이후 증축과 지번 정리를 거쳐 하나씩 등재된 건물이다.
도로는 폭 약 15m 대로변에 접해 있어
사료차량이나 출하차량 진입, 회전이 자유롭고
현재 비육돈 4,000두를 사육 중인 가동 농장이라
기존 운영을 그대로 이어받아도 되며
일부 동을 리모델링해서 규모나 구조를 조정해도 된다.
이미 완성된 8필지·12개동 축사라
신규 인허가나 신축 기간을 아낄 수 있는 게 이 매물의 장점이고
단점은 마을이 가깝게 위치해 있어
외지인이 부담스러울수 있는데
농장을 오랫동안 운영해 왔고
지역민들과 좋은 유대 관계를 맺고 운영한다면
큰 단점은 아닐듯 하며
매매가는 45억원.
일괄 돈사에 비해 비육돈사 매물 찾기가 쉽지 않은 만큼,
충남에서 중형급 비육돈사를 찾는 실구매자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충남 돼지농장매물이며
자금력 있는 실구매자만 연락 부탁드리고
모든 정보는 미팅과 함께 용역계약서 작성후 공개된다는 점
꼭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