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윤승원의 청촌수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청촌편지靑村便紙 【윤승원 행복 에세이】 곶감을 나눠주는 꿈 ― 길몽일까요?
윤승원 추천 0 조회 38 26.09.30 05:5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9.30 06:09

    첫댓글 ※ 필자가 과거 10여 년간 근무했던 곳은 신탄진입니다.
    대덕구 문평동, 대덕경찰서가 그곳에 있었습니다.(필자 주)

  • 작성자 26.09.30 07:58

    네이버 블로그 독자

  • 작성자 26.09.30 14:06

    배병철 목사님 답글

  • 작성자 26.10.01 14:18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10.01.14:02
    삶의 지혜와 재치가 가득 넘치는 글입니다. 풍성한 가을에 곶감을 나누는 마음씨가 포근함을 느낍니다. 윤 선생의 생활 철학이 짙게 밴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1 14:19

    ▲ 답글 / 필자 윤승원
    상큼하고 청량한 가을 날씨입니다.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입니다. 마음도 넉넉해지는 계절에 존경하는 낙암 교수님 칭찬의 말씀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