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학당 137] 미,전술 핵무기 투하 가능 // 선택지 없는 트럼프, 막다른 골목으로 // 핵 공격 이후에도 이란 항복 안 하면? - YouTube
"이란 궤멸" 말 끝나자‥미사일 쏘며 "미국 항복 때까지 전쟁" (2026.04.02/뉴스데스크/MBC)
(위 영상들 관련) 이란혁명수비대도, 트럼프도 항복하기엔 너무 멀리 와 있다는 게 문제다. 어느 쪽이든 항복하면 정치적 생명이 끝나기에 그럴 수가 없는 것이다.(트럼프는 단순히 탄핵당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100% 감방에 갈 거라는 게 더욱 큰 문제다. 이 비열하고 이기적인 인간쓰레기는 저 하나 살자고 전 인류도 기꺼이 희생시킬 놈이지 않은가.)
만일 트럼프나 네타냐후가 핵 버튼을 누른다면 그 다음엔 어떻게 될까?....... 푸틴은 우크라이나에 핵 버튼을 들이밀며 항복을 요구할 거고(이때 3차 세계 대전을 갈망하는 NATO의 본색이 확실하게 드러날 것이다.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먹고 떨어지게 하는 게 아니라, 어디 한 번 눌러보라며 기꺼이 핵대전을 해보겠다는 태도로 나올 것이다. 그리 되면 당연히 푸틴은 싫어도 핵 버튼을 누를 수밖에 없다.), 진핑이는 같은 방식으로 대만에 항복을 요구하겠지.(대만 정권이 맞서려고 해도 대만 국민들이 과연 동의할까?) 이때 몇 달이면 수천 발의 핵무기를 만들 만반의 준비가 끝나 있는 일본까지 양키들과 함께 끼어들면 아주 볼만해질 것이다...... 그리고 상황이 이쯤 되면 가장 위험한 건 한반도, 그 중에서도 전시작전권도 없고 핵무기도 없는 반(半)병신 국가 대한민국이다. 주한 미군 기지는 북한의 타겟이기 이전에 중국의 제1 타겟이기 때문이며, 설령 (김)정은이와 우리가 아무 짓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자연스럽게 이 미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는 걸 막을 방법은 없는가......... 쉽지 않다. 어떤 정의로운 의사(義士)가 나타나 트럼프와 네타냐후를 지옥으로 보내주면 가장 좋고, 외계 선진 문명이 모습을 드러내 저 사탄의 무리들을 제압해 주는 방법도 가능성이 있긴 한데, 크게 기대하긴 어렵다. 무엇보다도 지금 트럼프가 저토록 미쳐 날뛰는데도 (시)진핑이와 푸틴이 입 처닫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핵을 쓴다면 우리도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 정도는 발해야 할 시점이지만 조용하다는 것은 이미 진핑이와 푸틴에게도 3차 세계 대전의 각본이 건네졌다는 뜻이다.(이 글을 읽는 당신이 '그림자 정부'에 대해 무지하다면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 것이다.)
아주 흥미진진하다...... 어차피 이 우주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불과하고,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즉, 과거·현재·미래는 동시에 통째로 존재하고 있다.) 이 우주의 모든 사건들은 정해진 운명대로 갈 뿐이니 중생들이여, 너무 심각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노라. 그냥 다 같이 불꽃놀이와 그 후에 이어질 핵겨울을 즐기면 된다.(곧 있으면 인공 지능의 노예가 되어 살아갈 판인데, 그렇게 되기 전에 지구를 떠나는 것도 나쁜 일은 아니다. 좋게 생각하자.)
핵탄두 2000개를 서로에게 쏘아보냈고, 모든것은 파괴되었다. [둠스데이: 인류멸망 10가지 시나리오] - YouTube
프린스턴 대학 - 핵 전쟁 시뮬레이션 - YouTube
히로시마의 그날을 그린 "강력추천 띵작 애니" (핵이 떨어지면 벌어지는 일ㄷㄷ)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