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한 투쟁인가요?
거짓은 진실을 이길수 없고
법앞에 모두 평등하고
정의와 진실은 인간이 추구하는 최상의 가치중 하나이며
진실을 밝히는게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국민을 통합할수 있는 길이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투쟁을 하고 계십니다.

조만간 600일째 입니다.
밖에서 어떤 고난의 길을 행진해도
옥중에 계시는 대통령님만 하겠습니까?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대한민국은 이러면 안됩니다.
인간이라면 침묵하면 안됩니다.
마녀사냥을 했으면 참회를 해야 합니다.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엽서 보내기에 동참해 주십시요.
전국에서 전세계에서
대통령님께 엽서를 보내주십시요.
행동해야 승리할수 있습니다.
박수는 그만 치시고 박수를 받는 행동이 필요 할때입니다.
한장의 엽서를 들고 우체통앞에 서보십시요.
나의 마음을 대통령님께 전해 주십시요.


집앞의 우체통은 매일 두장씩 대통령님께 보내는 민초들의 마음을 담습니다.




강남과 동작우체국 에서도 보겠지요.




성남 상대원 에서도.




부평 입니다.
이번주에도 간절한 마음으로 여기저기서
엽서를 보냈습니다.
각지역 우체국 직원들 한분이라도 더 많이
박근혜 대통령님 상황을 잊지말고
전국에서 대통령님 안위를 걱정하고 있음을
상기할수 있도록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합니다.
첫댓글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늘 가방안에는 엽서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그렇지요
각하의 아픔이 얼마나 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