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금 김병환부딪침막힘도 없이물처럼 살고 싶은데벙어리냉가슴 앓듯할 말을 못 하고 사니마음은시들어 가고짜증이 폭발을 한다이해가부족한 세상분노가 솟아올라도누구를탓할 수 없고원망도 할 수가 없어흰머리늘어만 나고앙금은 쌓여만 간다.
첫댓글 도요새 님 안녕 하세요?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고마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도요새 님 안녕 하세요?수고 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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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마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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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