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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산업 뉴스
- 목차 -
車시장 성장 한계 부품사 30곳 로봇기업 대변신
현대모비스 부품사 넘어 제조 AI 하드웨어 플랫폼 도약
자동차 신경망 전기 배선, 구리 가고 알루미늄 시대
3대 메가 프로젝트라는 피지컬AI, 한국 노동운동은 왜 침묵하나
LG 구인회처럼 새로운 길에 도전
링크드, 글로벌 완성차 부품 공급처 확대 전동모터 본격 양산
LG엔솔, GM 합작 공장서 ESS용 배터리 양산
현대차, 말레이 딜러 확대 CKD 생산확대 발맞춰 연내 25개 네트워크 구축
유럽 자동차산업은 중국과의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여 분열
CJ제일제당·롯데칠성·LG생건·글로벌세아 패키징 혁신 가속
나우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감속기 원천특허 확보
AI 스마트팩토리와 사출성형 자동화
기정원 스마트공장 우수사례 모집 5개 컨소시엄 선정
엘앤에프 ABB 스마트팩토리 구축 EU 배터리 여권 대응
7월 13일(월) 데일리뉴스
[그룹사]
"로봇에 야근 뺏길라"…현대차, 60년 만에 시급제 폐지
https://buly.kr/3NL7VBB
현대차, 아세안 정상회의 의전차로 싼타페 50대 제공
https://buly.kr/3YFsU0E
현대차 2분기 영업익 두자릿수 감소 전망…기아는 선방
https://buly.kr/GvpT22P
기아 오토랜드 광주 노사, 지역 의료격차 해소
https://buly.kr/APxQjra
[자동차]
"신차 절반이 친환경차"…배짱 테슬라·無보조금 BYD에 현대차·기아 '반격'
https://buly.kr/5fEyFqi
테슬라, 나홀로 1만대 시대…BMW·벤츠 시대 끝냈다
https://buly.kr/E7BLL1R
대전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주민 100여명 대피
https://buly.kr/5fEyFsx
친환경차, 상반기 신차 시장 첫 과반…전기차 113%↑
https://buly.kr/58UhJRt
[시사/경제]
김용범, 잠재성장률 3% 언급하며 "韓경제 장기 추세 달라질 가능성"
https://buly.kr/4bkQN0x
"연말 기준금리 3% 간다" 전문가 폭탄 전망에…영끌족 '공포'
https://buly.kr/AF2fl8V
호르무즈 24일 만에 다시 닫힌다…美·이란 서로 "네 탓"
https://buly.kr/FWVPBcN
규제 심사대 오르는 '특금법'…네이버·두나무 통합 운명은?
https://buly.kr/6BzFAsi
[노동]
“3일간 2000억원 녹아내린다”…‘하투’ 현대차 13일부터 부분파업
https://buly.kr/FAftDrH
경영계 “노동시장 유연화” vs 노동계 “초과이윤 재분배”… ‘N% 성과급’ 해법 모색
https://buly.kr/9iIOoj6
'260713(월) 아침뉴스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HeadlineNews
1. '정이한 피습 자작극'에 이준석 "국힘이 공작... 사실이면 끝장" 경고
2. 월요일 SK하닉 주가 오를까? 미국선 253만원 찍었는데
3. "전세계가 한국 부러워해" 외국인이 감탄한 '이것' 여행 필수코스 됐다
4. 국민 65.5% "문제 생기면 검사가 직접수사해야"
5. "메시·케인·음바페·야말 다 나온다" 역대급이라는 4강 대진표 보니
6. "이혼했는데... 이성 문제로 갈등" 흉기로 전처 살해하려던 50대 징역형 집유
7. 경찰, '장윤기 수사' 형사과장 조사... 윗선 개입 의혹 규명
8. 영남권 최대 캠핑전 '대한민국캠핑대전' 3일간 10만명 발길
9. [여권 신뢰 위기] "국방장관 탈영 의혹 병적 기록 공개해야, 거부하면 탄핵
10. 오프라인 매장 사라지고 조합도 해산 기로에 선 대구 인증 브랜드 '쉬메릭'
11. '표류' 울릉 문화센터 무자격 업체 하도급 의혹
12. 무대포 입법→욕 먹으면 철회 국회의장마저 "몹시 나쁜...
13. 174만명이 주휴수당을 받지 못하는 이유
14. 국민의힘 "안규백, 병적기록 공개하거나 사퇴해야 안 그러면 탄핵"
15. "통장잔고 사명감 깎아먹어" 공무원 · 교사 1 만4천명 숭례문 모여 대규모 집회
16. '한국전 교체출전' 남아공 MF 애덤스, 25세로 사망
17. 레버리지 ETF 실책, 뭇매 맞는 김용범 정책실장
18. 장동혁, 이틀째 장외행보 정점식과 는 '국민이냐 당원이냐' 이견
19. 北, 중국과 총리 회담 전하며 "양국 친선 관계 새로운 높이에 올라서"
20. 통일부 "北에 실종 해군함정 병사 수색·송환 협조 요청"
21. "작년 군 대상 사이버공격 시도 1만9천건 · · 5년간 최대"
22. 與 '선호투표제 도입 결정' 또 불발···친청계 "밀어붙이기 안돼"
23. 대통령 주재 '부동산토론회' 쟁점 은? · · · 야 "정책 실패 반성부터"
24. 코스피 폭락 맞힌 보고서의 새 전망 · "코스피 바닥 찍고 1만1450 · ··
25. '30억 1채'가 '10억 3채'보다 적은 종부세 · 손질 임박
26. 서울 아파트 전월세 품귀에 빌라 경매시장도 꿈틀
27. SK하이닉스 ADR 상장과 레버리지 출시 · · · 한국 증시 영향은?
28. 금융위, 청년 주거지원책 고심 · · 매매보다 전월세 초점 예상
29. '롤러코스피'에 ETF 거래량 인버스·레버리지가 상위권 양분
30. 티메프·레고랜드 후유증 아직인데 · · 2금융권 홈플러스 사태 주시
31. 8살 딸 태운 채 순찰차 들이받은 40대 여성 응급입원 조치
32. '공룡경찰' 13만명 누가 견제· 국민 영향은[시험대 오른 경찰]
33. "짐정리"라던 장윤기 경찰父, 연가·병가 돌려써가며 증거인멸
34. 헌혈 참여 릴레이 캠페인 · 엔하이픈·슈퍼주니어 동참
35. 대법, 보완수사권 폐지에 "부작용 막을 보완책 필요"첫 의견
36. 작가 한강 "정치적 글쓰기와 내면적 글쓰기 나뉘지 않아"
37.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포항·경산 사람 체온보다 높은 38°C[날씨]
38. 관음보살이 맺어준 짝...'나는 절로, 낙산사' 커플 5쌍 탄생
39. 부산항 북항 찾은 '카르멘'...오페라 도시 부산 첫발
40. 천안 비닐하우스서 80대 숨지는 등 충남서 온열질환 6명 접수
41. '앙숙' 올트먼과 머스크...또 유치한 '키보드 배틀' 벌여
42. '첫 MSI 우승' 한화생명 제우스 "평정심이 승리 비결"
43. 9월부터 시내버스 와이파이 빨라진다 · · LGU+ 사실상 수주
44. KAIST, 집에서 뇌혈관질환 위험 신호 미리 찾는 AI 기술 개발
45. [날씨] 낮에는 폭염·밤에는 열대야· · 오후 곳곳 소나기
출처 : 보드매니아
2026년 7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똘똘한 한 채’ 시대 저무나 → 고가·비거주1주택 稅 인상 ‘초읽기’. 비거주는 물론 실거주 1주택자라고 해도 초고가 주택일 경우 전반적인 보유세 등 전반적인 세부담을 높이는 방향 유력. 대통령의 결심이 남은 몇가지 안건이 있어 변수는 존재.(서울경제)▼
2. 지하철 스크린 도어 → 설치 이전인 2001~2009년에는 투신·추락, 열차 접촉에 의해 연 평균 37.1명이 사망했으나, 설치 이후인 2010~2024년은 0.4명으로 급감했고 2025년에는 사망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뉴욕의 경우 472개 역 모두 스크린도어가 없다.(서울경제)
3. 이중 열돔에 갇힌 한반도, ‘중대 폭염 경보’ → 12일 경북 경산, 포항에 ‘중대폭염경보’. 중대폭염경보는 기존의 ‘폭염주의보’, ‘폭염경보’ 외 더 높은 단계로 올해 처음 도입. 폭염경보 조건에 일최고체감온도가 38도 이상 또는 일최고기온 39도 이상이 더해질 때 내려진다.(한국)
4. ‘하메네이’ 죽이고 보복 두려운 트럼프? → 이란 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부친 장례식장에서 복수 맹세. 트럼프는 ‘내 암살 시도 땐 철저히 몰살하겠다’ 으름짱... 그는 NATO 정상회의 참석 후 귀국 길에 전용기 갈아 타. 이는 이란의 암살 위협정보 때문이라는 분석.(한국)▼
5. 이변은 없었다... 북중미 월드컵 4강, 피파 랭킹 순서대로 → 프랑스(피파 랭킹 1위), 아르헨티나(피파 랭킹 2위), 스페인(피파 랭킹 3위), 잉글랜드(피파 랭킹 4위) 4강 안착. '메시 vs 케인' '음바페 vs 야말'... 월드컵 4강 '별들의 전쟁' 시작.(한국 외)▼
6. 고립, 은둔 청년 54만명... → 해당 인구(19~34세) 전체 1040만명의 5.2%... (2024년 기준·한국보건사회연구원). 청년 10명 중 6명은 학교를 졸업한 후 10년이 지나도 ‘좋은 일자리’(월급 300만원 이상 정규직)를 갖지 못한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지난달 발표(중앙선데이)
7. 30년 전부터 ‘히키코모리’ 문제 일본, 이제는 ‘은둔 장년’으로 → 일본 내각부의 2023년 조사에 따르면, 일본 전체 인구의 약 2%인 146만 명이 고립·은둔 상태인데, 이 가운데 절반은 40~64세 중장년층. 80대 부모의 연금으로 은둔 자녀를 부양하는 이른바 ‘8050문제’ 부상.(중앙선데이)
8.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료화, 외국인 차등요금제,.. ‘갑론을박’ → 정부, 3000~5000원 수준의 입장료 검토 중. 다음 달 구체적인 유료화 방안 나올 예정. 루브르박물관 32유로(5만 2천원), 바티칸박물관 20유로(3만 5천원), 영국박물관 무료...(중앙선데이)▼
9. 오픈AI 새 모델, 53년 수학난제 1시간 만에 풀었다 →53년간 풀지 못한 수학 난제 ‘이중 덮개 구조’ 문제, 수 많은 수학자가 경험적으로 이 추측이 유효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증명하지 못했지만 GPT-5.6의 프런티어 모델 ‘솔’은 이 문제를 받자마자 1시간 만에 풀어.(한경)
10. ‘임대료를 못 내는 소상공인’? → 세입자가 내는 것은 ‘임대료’가 아니라 '임차료'다. 빌려주는 쪽이 임대(賃貸), 빌리는 쪽이 임차(賃借)니 세입자가 내는 돈은 임차료가 맞다. ‘분리수거’가 ‘분리배출’로 바로 잡혔드시 이 말도 바뀌어야 한다.(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출처 : 자전과 공전
2023년 07월 1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반도체 효과, 3.5% 이상도 가능"…성장률 또 높였다...아시아경제 국내외 경제전문가 14명 설문조사...韓 성장률 '3.0% 이상' 전망 더 늘어..."반도체 슈퍼사이클, 수출·설비투자 견인"...물가 우려 여전…고유가·고환율에 수요 압력까지...금리결정 최대 변수도 물가…반도체 효과 속도에 영향
☞"가격 올리고 탈세까지"…물가불안 조장 114개 업체에 3195억 추징...독·과점 업체 9곳서 1809억 추징…상위 10개 업체가 전체 추징액 78%...슈링크플레이션·입찰담합·할당관세 악용도 적발…범칙처분 33건
☞전국 휘발유 값 1700원대 목전에…"석유최고가 당분간 그대로"...제주∙서울 여전히 1900원대…제주 1919원...국제유가 상승에도 국내 기름값 당분간 하락 전망
☞경총 “올해 하계휴가 평균 3.8일”…300인 미만은 ‘3일’이 절반...경총, ‘하계휴가 실태·경기전망 조사’ 결과 발표...제조업 69.7%, 단기간 휴가…비제조업과 차이
☞최저임금 이번 주 결론 전망…경영계 "영세사업장 한계"...노사 격차 690원까지 좁혔지만 합의 불발…14일 심의촉진구간 제시 가능성
《금 융》
☞가계대출 증가 목표 벌써 80% 소진… 5대 은행 중 3곳 이미 초과...7영업일 새 8862억원↑… 전 은행 초과 우려...하나·신한 접수 중단… KB 주담대 3억원...7월 신용대출 7814억원↑… 주담대의 4배...4050 마통 27조원… 전체 잔액의 65.5%
☞물가·집값·환율 '압박'…기준금리 인상 유력...한은, 금통위서 0.25%포인트 인상 전망...시장 관심은 하반기 추가 인상 여부로
☞"줍줍 타이밍 왔다"…일주일 만에 9조원 '풀베팅'...환율 1,500원 깨지며 달러예금 8.8조↑…3년반 만에 최대...기업·개인 같이 늘며 잔액 100조 넘어
☞'나스닥 252만원' 잭팟…SK하이닉스, 국장서도 대박 터지나...SK하이닉스, ADR 흥행에 액면분할도 호재...ADR
첫날 공모가 대비 13% 급등...글로벌 패시브 자금 유입, 액면분할도 호재될 듯...증권가 "목표가 346만원" vs "단기 차익실현 변수"
☞스페이스X 상장 한 달…개인투자자, '우주 ETF' 5천억 던졌다...7개 ETF 수익률 평균 -14%, 최저 -28.8%…순자산 3분의1 증발..."다음 분기 실적 발표, 우주 기업 상승 탄력 회복 계기될 것"
《기 업》
☞최태원 "메모리 수요, 장기간 우상향…필요시 美 투자 충분"..."반도체, 공급과잉·공급부족 반복하는 사이클 산업에서 구조적 변화"..."AI 성장 속도 공급 능력 추월…미국 포함 글로벌 생산 확대 가능성 열어둬"
☞메모리 없어서 못 팔라…공장 가동 서두르는 글로벌 메모리 3강...삼성
, 용인 1호 팹 가동 당기고 평택 캐파 확대...SK하이닉스도 용인 가동 시점 12년 앞당긴다...빅테크 주문 폭주에…생산능력 확보 경쟁
☞대구 홈플러스 점주들 정산 지연 수천만원… 파산 땐 손실 눈덩이...홈플러스 '지급 기한 연장' 안내..."1달치 대금 3천만원 정산 지연"...파산 시엔 보증금 회수도 불투명
☞에코프로, 인니 제련소 투자 확대…전기차 150만대분 니켈 확보 추진...인니 니켈 연 6.5만톤 수급권으로 공급망 리스크 선제 차단...16일 주주 간담회 예고…유증 통한 경쟁력 강화 비전 제시
☞韓·美 반도체 팹 증설 경쟁 속…中 CXMT '6조 IPO' 돌입...글로벌 메모리 3강, 반도체 팹 증설 속도...공급망 자국화 속 美, 한국에 투자 압박...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CXMT, IPO 돌입
《부동산》
☞은마 재건축, 속도 붙었다…진짜 고비는 이제부터...7개월 만에 사업시행인가…20년 표류 끝 본궤도...분담금·상가·이주 변수…관리처분이 최대 분수령
☞정부, 종부세·양도세 손질 착수…비거주·초고가주택 세 부담 강화...종부세 주택가액 관건…연구용역 중간보고 받아...보유세는 높이고 장기보유공제는 축소 검토...공개토론·대토론회 거쳐 이달말께 개편안 발표
☞“내집마련 포기, 할 수 없이 전세로”…천장 뚫은 전셋값 더 오른다...‘주담대 3억’ 제한에 매매 포기...전월세 가격 상승 자극 가능성
☞경기 악성 미분양 10채 중 6채 경기북부… 의정부 ‘최다’’...준공 후 안 팔린 집 2714호 중 북부권 58.7%...의정부 539호, 양주 374호, 남양주 328호 순
☞‘똘똘한 한채’ 시대 끝나나… 고가·비거주1주택 稅 인상 ‘초읽기’...실거주 안 하면 종부세 공제 축소...초고가 과표 구간·세율 조정 주목...공정시장가액비율 60% 손질 가능성...주택 수보다 총보유가액 반영 확대...장특공제 축소 땐 매물 잠김 우려
《사 회》
☞'아빠 육아휴직' 40% 육박…상반기 육아휴직 수급자 첫 10만명 돌파...’26년 상반기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제도 급여 수급자 수, 지난해 전체 수급자의 절반 훌쩍 넘어 20만 명 육박...남성 육아휴직 비중 38.8% 달해, ’24년 30%대 첫 진입 이후 지속 상승
☞특목·자사고, SKY 합격자 6년 최저…"내신 확대에 불리"...영재학교는 소폭 증가…"2027년 지역의사제 도입 변수"
☞힘 세지는 경찰 믿을 수 있나…올해 경찰관 징계 600건 넘을 듯...작년 징계사유 규율위반 1위, 성비위 등 품위손상 2위...‘장윤기 사건’으로 경찰 수사권 통제 필요 목소리 커져
☞108편 결항·회항에 곳곳 날리고 깨지고…제주 강풍피해 속출...오후 1시 이후 결항·회항 없어…14일까지 비정상 운항 가능성...이틀간 시설물 피해 총 30건…"밤까지 초속 20m↑ 강풍 주의"
☞12일 경주 36.5도, 포항·영덕 36도…시민들 가마솥 더위에 ‘헉헉’...포항·경산 폭염중대경보 첫 발효, 체감온도 35도 웃돌아...기상청 "폭염중대경보 확대 가능성"...자동 기상관측장비(AWS) 기준 경주 황성동 36.8도로 가장 높아
《국 제》
☞하메네이 장례후 더 대담해진 이란…미 중단선언 요구에도 또 상선공격...호르무즈 상선 공격·해협 폐쇄 선언…美 대응 의지 시험 관측...전문가 "이란 강경파, 미국과 정면 충돌도 감수하려는 분위기"
☞미군, 이란의 상선 공격에 즉각 보복…호르무즈 다시 전쟁터로...호르무즈 해협서 키프로스 선적 컨테이너선 피격…선원 1명 실종...이란 부시어·아살루예서 폭발 보고…이번 주 세 번째 대이란 공격...혁명수비대 해협 봉쇄 선언…미·이란 종전 MOU 최대 위기...헤그세스 “이란이 잘못된 선택…이제 대가 치를 것”
☞대만 치면 일본과도 전쟁?…시진핑 참석 회의서 나온 경고...2014년 中 전군회의서 “日과 충돌 언제든 가능” 발언...대만 작전 때 미·일 개입 차단 우선…공식 작전계획 여부는 불명
☞'스파이의 천국' 된 일본…러시아 간첩 활개...기업인·외교관 위장해 日첨단 부품 사들여...제재 피해 제3국 거친 뒤 러시아로 운송...日, 2차대전 후 정보기관 권한 제한...러 미사일·드롬 부품 90%가 일제 추산
☞중국, 美 ‘쇠젓가락’ 이어 ‘바다그물’로 우주발사 로켓 회수...중국, 세계 두번째 재활용 로켓 회수 성공...스페이스X 이어 2년만…“우주 독점 끝나”
출처 ; 랑이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국민의힘이 보완수사권 폐지 등 원내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의원총회를 개최합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보완수사권 졸속 폐지 규탄' 등 원내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 수사방해 의혹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경찰의 수사 방해 의혹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국민의힘을 향해 국회 정상화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대해 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사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는 건 위헌 소지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상 여론조사 의혹' 재판과 관련해 김건희 씨는 1·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윤 전 대통령 재판에서도 대가성이 최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미국과 이란이 어제에 이어 이틀째 공격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통제권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봉쇄한다고 밝혔습니다. 비핵화 협상 타결 전망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용인 국가산단에 짓는 반도체 팹 1호 공장의 가동 시점을 2029년 하반기로 최대 2년 앞당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메모리 빅3 기업의 설비 투자 경쟁은 계속 격화하는 모습입니다.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은 다시 공개 사과와 조직 쇄신에 나섰습니다. 위기 때마다 고개를 숙이고 개선책을 내놨지만, 반복되는 사후처방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과 검찰이 장윤기 사건의 부실·은폐 의혹을 앞다퉈 수사하고 있습니다. 내일 두 번째 재판에서는 장윤기의 '강간 살인' 혐의 입증이 쟁점입니다.
■올 상반기 '아빠 육아휴직'이 4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연말에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9호 태풍 '바비'가 상륙한 중국에선 200만 명 넘게 대피했습니다. 고가도로나 다리 위는 주차장이 됐다고 합니다.
■밤에도 더위가 가시지 않으면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시민들은 도심 속 수영장과 한강을 찾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어제 서울도 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여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두 개의 뜨거운 고기압과 남쪽에서 유입된 덥고 습한 공기가 원인입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오전 생각의 끄작임을 공유합니다.(경제,금융에 관한 주관적인 관점이 많이 첨부됩니다. 맞고 틀리고 보단, 다양한 해석으로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1. https://www.youtube.com/shorts/ZG-teFNpXhk
건물은 외력보다 내력이 쎄야 버틸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도 보통 "외유내강"이라는 표현을 쓰죠. 우리는 지금 정말 내면이 강해야 버틸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가끔은 잘 버티고 강해보이는 사람도 멘탈이 무너져 모든걸 내려놓고, 포기하고, 때로는 삶까지 져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면은 정말 예상치 못한 일로 버티기도 하고, "이정도로?!" 싶을 일로 무너지기도 합니다. 외력은 체력에서 나오지만, 내력은 내가 지켜야함 하는 사람, 날 믿어주는 사람, 내 자존감에서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변인을 응원해주세요. 돈이 드는것도 아니고 닳는것도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가 지나가며 한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버티는 힘이 될지도 모릅니다.
2. https://kr.investing.com/equities/sk-hynix-adr
SK하이닉스 ADR이 금요일 미증시에 상장했죠.
티커는 SKHY 며, 158.14 달러가 공모개시가입니다.
상장 첫날 최고가 177불을 찍기도 했고, 정규장은 168.01달러로 무려 +12%가 넘는 상승을 하며 마감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1003451072?input=1195m
AI붐이든 뭐든 SK하이닉스는 국내 대형 상장사 중에선 유일하게 미국에 상장하여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퍼포먼스를 냈습니다. 관심이 많은 만큼 ADR투자자도 많았을텐데, 공모에 참여하지 않고 상장 첫날 참여한 투자자들의 6%만 수익이고, 94%는 손실을 보기도 했네요. 어차피 주가야 변동성이 생기겠지만 SK하이닉스 ADR상장 첫날의 여러 모습이었습니다.
3. https://kr.investing.com/indices/major-indices
뉴욕증시는 적당한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 혼자만의 축제로 끝난 메모리/반도체 섹터였죠.
4. https://finviz.com/map?t=sec
최근 잠잠했던 엔비디아가 +4% 가량 크게 상승하며 딱히 도드라진 섹터없이 전반적으로 soso하게 흘러갔습니다.
5.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0148400003?input=1195m
SK하이닉스의 상장으로 한동안 국내 외환시장에 달러유입이 될 예정입니다.
6. https://kr.investing.com/currencies/usd-krw
원달러환율은 우선 바로 반응이 나오며 1400원대를 찍긴 했습니다. 금요일 1499.15원에 마쳤네요. 이번주만큼은 1400원대 계속 머물지, 또 어떤 변수로 1500원대로 치고갈지가 한국 원화보는 키포인트입니다.
7. https://kr.investing.com/indices/south-korea-indices
지난주 한국증시는 코스피 +2.5%, 코스닥 +5.5% 상승하며 옵션만기 다음날 콜베팅으로 끝났습니다. 코스닥은 지하실 엘리베이터 찍고 다행이 올라왔다 정도로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장 시작때 거의 90%의 종목들이 반대매매에 진입하면서 시작했고, 최근 반등 한번 없이 빠졌던터라 이제 저가 반발매수세가 붙은 정도로 봅니다.
8. 수급이 딱히 좋았던 것도 아닙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3900억, 코스닥은 -1200억 가량 순매도했지만, 다행히 기관이 코스피 1조3000억, 코스닥 5900억 가까이 매수해주면서 지수 반등에 하방을 방어해주었네요.
9. 개별종목 중 상승한 종목은 딱히 코멘트할게 없습니다. 뭐 원체 다 많이 빠져서. 이제부터 다시 야금야금이든 방향을 우상향으로 바꾸길 바랄뿐입니다. 금요일 한국증시가 오랜만에 반등함에도 최악의 흐름을 만든 특징적인 회사만 체크해 봅니다.
10. 이례적인 상승 날 총 5개가 하한가 진입했는데, 펩트론을 제외한 4개는 HLB그룹사입니다. HLB, HLB제약, HLB생명공학, HLB테라퓨틱스죠.
11. https://finance.naver.com/item/fchart.naver?code=087010
금요일 오전 끄작임에 공유했던 <펩트론>이 금요일 정규장 기어코 하한가를 찍긴 했습니다.
https://www.peptron.co.kr/ds4_1_1.html?db=newsp&no=108&c=view&page=1&SK=&SN=&kind3=&idx=
팩트든, 루머든 사측이 발언한 이슈가 본인 목줄을 옳아맨 케이스입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적극적인 해명을 해도 이미 투심은 깨졌죠.
12.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10_0003704147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하한가 잔량이 딱히 크진 않네요. 넥스트거래 합산으론 2연속 하한가지만, 정규장으로 볼땐 금요일 첫 하한가이기 때문에 오늘 10만원 전후로 하한가가 풀리고 반발 매수가 들어오는지 정도가 관전 포인트 같습니다.
13. https://finance.naver.com/item/fchart.naver?code=028300
문제는 HLB죠. <우리 곤이 하고픈거 다해~>를 원없이 하고있는 곤이 회사입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10_0003704342
끄작임 금요일 8시 지나자마자 톡을 몇개를 공유해주었습니다. 이미 내용은 너무 잘 아실겁니다.
이미 2차 FDA미승인때도 3차도 미승인이 동일한 이유로 나올거라고 했고, 그나마 기대해볼만한건 기대치로 주가를 올리거나 공매도 상환 물량이 나오는거로 반등을 기대하지, 실제 리보세라닙 미국 FDA 승인으로는 쉽지 않을거라고 끄작임에선 몇년에 걸쳐 "우리곤이~"하며 공유했습니다.
14.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lb_group&logNo=224342131285&navType=by
에이치엘비는 주주와 소통을 참 잘 합니다. CRL내용에 대해서 정리를 해주었죠. 사측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cGMP대한 정기실사>에 대해서 HLB는 모르고 있었다는 겁니다. 2차에선 CMC의 서류상의 문제였지만, 이번 3차는 공장 운영상의 지적사항이 문제가 된 거고 HLB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 공장 실사 일정조차도 실시간 혹은 사후에라도 파악도 못하는 구조라고 인정하는 꼴이 된거죠.
15. 여기서 의문이 들 겁니다. 항서제약 말고 다른 공장으로 바꾸면 되는거 아니야!? 그죠. 그런데 이게 우리가 모르게 "타사생산금지" 등이 계약서에 명시가 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구조적으로나 항서제약의 동의없인 절대 불가능한 불변의 사유가 있겠죠. 그러면 이 HLB가 병용용법이 어떤 구조이길래를 알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16. 원래 이걸 이미 투자자들은 인지했어야 하고, 이미 다 알수 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HLB장기투자자들이 모를리가 없죠. 그런데 우리 끄작임 구독자분들은 몰랐을수도 있으니 최대한 쉽게 풀어봅니다. 2개를 알고 있어야합니다.
17. HLB의 <리보세라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이죠. 리보세라닙은 미국의 엘레바가 만든 약물로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HLB는 이걸 2018년에 국내개발권리로 400억에 인수했죠. 그 이후엔 뭐 돈 계속 들여 엘레바를 HLB의 자회사로 편입했습니다. 뭐 그건 딱히 중요하지 않고, 얼추 900억을 리보세라닙의 판권을 사오는데 사용을 했고 그게 현재 HLB가 10만원까지 한번 찍게 하는 주가 상승의 재료가 되기도 했죠.
18. 캄멜리주맙은 중국 항서제약이 개발하고 소유한 신약입니다. HLB는 이 캄멜리주맙의 약물에 대해서 중국과 한국을 제외한 지역의 상업화 권리만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즉, 기술에 대한 소유권은 없기 때문에 항서제약이 기술이전을 동의해야 해외에서 만들던, 뭘 하던 할 수 있는거죠.
19. HLB가 간암치료제로 승인 받으려는 병용요법은 리보세라닙+캄멜리주맙을 같이 사용하여 약효과를 높일수 있다는 거고, 지금 이렇게 미국FDA승인을 받으려하는데 미국은 이걸 하나의 패키지로 보고 둘 중 어느 하나라도 문제가 있으면 승인을 내주지 않는상황인거죠. 이 과정에서 3번다 문제가 된게 항서제약입니다. 항서제약 공장의 제조/품질관리 문제로 계속 캔슬된거죠.
20. 결국 HLB는 항서제약이 적극적으로 미국FDA승인을 위해 노력을 해주어야 하는데,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면 거의 불가할 듯 하죠. 이런 스토리를 알고 보면 공장을 바꾸기도 쉽지 않고, 애초에 항서제약에서 외부반출을 승인할리가 없기에 타국이나 외부 회사CMC를 컨텍하는게 구조적으로도 불가해보입니다. 항서제약이 만든 특허약에, 임상데이터도 다 항서제약이 가지고 있고, 이제 3번째 실패를 못 박은 상황에서 어찌어찌 항서제약이 "미쳐서" 허가 내주어 공장을 바꾼다 한들 항서제약이 도움주지 않으면 아무 의미도 없고 시간도 몇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21. 더구나 지금 미국은 바이오 분야조차도 중국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끄작임에서 몇년동안 이 리보세라닙이 왜 승인이 날수가 없는지를 간단하게 언급하기도 했고, 계속 부정적으로 말했는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물론 제가 틀릴수도 있습니다. 변수는 항상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간 HLB의 주가 핸들링이나 재료를 보면 거의 동일한 것을 가지고 하는데 그 시도와 실패과정과 결과치가 항상 동일합니다. 즉, 쉽지 않다는거죠.
22. https://bizhankook.com/articles/139259.html
주주들의 "신"적인 지지를 받는 "우리곤이"는 얼마전 파이프라인을 추가했죠.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을 비롯해 HLB계열사에 이거저거 붙였습니다. 리보세라닙이 계속 기대&실망의 반복일지라도 주가 부양의 다음 재료를 계속 세팅하며 "우리 곤이 하고픈거 다해~"를 이어갈 것이라고 끄작임에 적은적이 있죠.
23. 금요일 하한가 잔량이 700만주가 넘게 쌓여있다고 오후 5시30분이 되니 300만주가 줄었는데, 체결이 아니라 누군가 매도물량을 빼버린겁니다.
HLB는 7월7일 기준으로 코스닥 공매도 순보유잔고 3위로 총 950만주 4925억이 때려진 상태죠. 목요일(9일)에 240만주의 대차잔고가 증가되었다고도 했습니다. 240만주가 추가로 쌓였는지는 이번주에 체크해서 공유하겠습니다.
24. 자, HLB는 9~10만원일때도 제 글의 스탠스를 느낀분들은 회의적이란걸 느끼셨을 겁니다. 물론 상승/하락을 맞추자는게 아니고 그런걸 공유함도 아니었습니다. 승인을 받으려는 기전의 구조가 쉽지 않다를 공유했던겁니다. 하한가 잔량이니 공매도 잔량이니를 보고 숏커버링이 가능하니 이제 저가라는 늬앙스를 주는건가라고 착각하실 수 있어서 굳이 적습니다. "모릅니다!!!" 보이는대로 공유했을뿐 절대 사지마세요. 살거면 스스로의 판단으로 매매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후회도 원망도 없습니다.
HLB가 기존 주주들은 신앙심이 깊어 잘 버티시겠지만, 소문듣고 오신분들은 쉽지 않은 종목입니다.
25. 금요일 이런 이슈로 빠졌구나 정도로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끄작임종목세상에나 적어야 할 긴 내용인데, 다들 궁금하실 내용같아 길지만 끄작여 봤습니다.
26.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6486
SK하이닉스의 최태원 회장은 회사 경영이례 가장 바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SK하이닉스 주가가 200만원대가 되면서 이제 액분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삼성전자가 300만원대에서 50분의1 액면분할로 5만원내외로 주가 조정을 했듯이 SK하이닉스도 액면분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끄작임에선 공유했었죠. 이 상태로 몇달만 간다면 그리 머지 않은 시점에 공시가 나올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27.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7/11/WJDGJ3YEZ5CZHLDXLW5UGXTCR4/
애플은 오픈AI가 영업비밀을 침해했다고 소송을 걸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기술이란게 온전히 본인게 있는가 싶기도 합니다. 역사를 봐도 결국 누군가의 아이디어나 기술을 도용하고 훔친거지만 결국 이름은 그 훔친이가 남기고 잘 먹고 잘사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죠. 기술기업들의 숙명인가 봅니다.
28.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1209582986994
주말간 일론머스크와 샘올트먼은 트윗으로 서로를 공격했습니다. 일론머스크는 샘에게 애플을 예시를 들며, 여전히 오픈AI가 사기치고 있다고 공격했고, 올트먼도 일론에게 우주데이터센터로 사기치고 있는건 너다라고 응수했습니다. 둘은 오픈AI 초기 멤버로 있을때만 해도 누구보다 돈독했지만, 서로의 신념과 방식이 맞지않아 결별 후엔 앙숙이 되었습니다.
29. 지금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을 가능케해준 AI판도라 상자를 연 회사가 <오픈AI>란건 부인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벌려놓은 판이 크죠. 이걸 이제부터 어떻게 수습하고 스타게이트를 완성시키느냐고 오픈AI가 제대로 인정받는 터닝포인트가 될 겁니다. 일론머스크야 이미 사업의 성과로는 인정을 받지만 그가 제시한 목표치가 원체 높아 두 CEO는 둘 사이의 감정싸움이 아니더라도 전세계 모든 이들에게 매순간이 검증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압박감이 참 클거 같네요 뭐든간에.
30.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086
주말간 이란과 미국은 서로 또 미사일을 쏴댔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켄드오일 거래시세는 +3%정도 상승을 했는데 https://kr.investing.com/commodities/crude-oil
선물시장 출발 비슷하게 합니다. 74불내외 거래되네요. 지난주 빼놓은거 다시 올려둔채 시작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2055200081?input=1195m
주말내내 미국-이란 노이즈는 나오긴했는데, 특별한건 없는 소음 수준이었습니다.
31.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6/07/04/2GCSBF4O7RGG3K7XAE5VWFXNPY/
한국은 현재 1000만명이 65세 이상이고, 2030년이 되면 2000만명이 65세 이상이 초고령 사회입니다. 현재 한국인 평균 나이는 49~51세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의외로 과거보다는 최소 10년이상은 더 젊은 외모와 생활 라이프를 누리고 있습니다. 자기 나이에 20%를 곱해야 사회적 나이라고들 하죠. 즉 50세는 현재 사회적으론 40세. 60세는 사회적으로 48세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그렇게만 봐도 지금 30대는 거의 20대 대학생 같은 마인드와 세상살이 하는 분들도 많으니 딱히 틀린말은 아니죠. 노령인구가 많아지니 필연적으로 요양병원+요양원에 대한 관심도 커집니다. 이건 실제 가족이 이 상황에 접하지 않으면 먼 미래의 이야기 같지만, 생각보다 흔하고 고민이 많이 되는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MUSKztnY-o&t=2641s
이 주제는 의견도 답도 없습니다. 각자 생각할 문제로의 질문으로 보시면 됩니다.
32. https://www.youtube.com/watch?v=W90xXowqw3U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이 갈수록 가관입니다. 가족이 경찰관에 사건 관여까지..살인을 해도 태연하고, 성폭행까지 준비했던 놈인데..사회에서 완전히 격리해야 답인거 같은데. 법은 또 의외로 그렇게 깐깐하지 않습니다.
죽은 소녀만 불쌍하고 억울할 뿐이죠. 인생을 살면서 또라이만 만나지 않아도 반은 성공한 삶인데 살다보면 도저히 상식으론 이해하기 어려운 또라이를 만나는 불운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지극히 평범한 모습으로 연이 없어도 불시에 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분에겐 저런 악마는 살며 스치지도 않길 기원하는 바입니다.
33.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462
지난 금요일 오후 중국이 헬렴 수출을 금지한다고 했고, 국내 일부 종목이 바로 반응은 했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헬륨생산량은 전세계 공급량의 1.6%수준이라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으로 봅니다. 또 모르죠. 이걸 또 부각시켜 팩트와 다르게 활용하는 종목이 나올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3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852
이번주는 미국 실적발표와 CPI지수 발표 등 미국에서 나오는 여러 지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사에 주간 일정표가 잘 나와 있어 참고차 공유합니다. 개별 종목 보유중이거나 투자만 한다면 딱히 중요하진 않지만, 거시적인 시장을 본다면 도움될 일정입니다.
35.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69178
SK하이닉스 ADR상장 후 첫 한국거래일입니다. 이번주 흐름이 중요하겠네요 방향성을 탐색하기에 말이죠.
당장 미국ADR을 대상으로 하는 레버리지ETF가 해외에서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도박판의 확장일지, 균형이 잡힌 주가 흐름이 될지 곧 알게 될 듯 합니다.
36. https://www.youtube.com/shorts/Cfh7wExTgAM
"운"은 누구에게나 옵니다. 다만, 원할때 안 오고, 왔는데 혹은 지나쳐가는데 내가 미처 모르고 흘려보낼때도 있겠죠. 살다보면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성실히 한자리에서 묵묵히 하는 인생에게 운이 의외로 안 올때가 많더군요. 희안하게 별게 없는거 같더라도 돌아댕기고, 떠들고, 만나고 흔히 말하는 오지랖이 넓은 사람이 운을 더 많이 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37. 운은 개인의 그 어떤 노력과 기원으로 오진 않습니다. 그나마 개인이 할 수 있는건 그냥 뭐든 하는거뿐이죠. 그래서 결국 "노출"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별거 아니어도 말걸고, 어필하고, 돌아댕기고, 참여하고 더 많은 기회에 나를 노출하던, 세상에 호소하던 움직이는 사람에게 한번 더 주는게 "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타고난 행운복을 가진 분도 분명히 계시겠지만, 노력을 함에도 운이 안오는것 같다면 뭐든 해보세요. 온라인/오프라인 상관없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것보단 뭐라도 한다면 또 내게 운이 기적처럼 올지 모르니까요.

첫댓글 2023년 07월 1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