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요결을 읽고 대화에 초대해 주시면 기쁘게 달려 가겠습니다.
작은 모임도 좋고,
단 한 분의 독자라도 좋습니다.
* 기관에서 혹은 모임에서 하실 때 : 실제 독자만 참석하게 해 주십시오.
1. 대화는 독자가 주도합니다. 저는 강의도 발제도 하지 않습니다.
2. 마음에 와닿았거나 중요하게 생각하시거나 적용해 보고 싶은 것을 말씀하시면 잘 듣고 반응하겠습니다.
질문하시면 함께 궁리하겠습니다.
혹 제가 이미 궁리한 것이면 그 주제에 관한 사유의 과정, 그때까지 정리되었거나 진행 중인 생각, 한계와 과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3. 어떤 주제에 대하여는 좋은 분을 소개해 드리거나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참고할 만한 사례나 시나리오를 알려드릴 수도 있습니다.
4. 강사료나 교통비를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 정보원 내리사랑과 친구의 후원으로 제게 쓸 것이 넉넉하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5. 제가 있는 곳으로 오셔도 좋고 계신 곳으로 불러 주셔도 좋습니다.
제주도라도 괜찮습니다. 어디든 달려가겠습니다.
* 비행기나 KTX가 닿는 곳이면 더 좋습니다. 지금은 장시간 차를 타기 어려운 사정이 있어서요.
6. 시간은 의논해서 정하되 서로 일정이 맞으면 하루 종일 해도 좋고 1박2일도 좋습니다.
7. 범위 : 대화는 특정 범위나 주제에 한정하여 진행해도 좋으나, 최소한 방법 편까지는 읽고 참여하셔야 합니다. 어떤 주제든 여기까지 근본 원론을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저를 불러 주신 담당자(진행자)와 달리 다른 참석자는 성실히 읽어 오지 않아서 앞뒤 맥락을 모른 채 대화하므로 독자 서비스가 부실해지는 곳이 있었습니다. 복지요결 1쪽부터 방법 편까지 읽으신 분만 참여하시게 해 주십시오.
* 복지요결뿐 아니라 복지야성, 복지소학, 성서복지(복지팡세) 독자도 이렇게 만나고 싶습니다.
- 복지요결 : 사회사업 원론
- 복지야성 : 사회사업 野性을 깨우는 野聲, 복지 야인의 비판적 성찰, 의문, 이의, 변론, 제안
- 복지소학 : 한문고전의 복지보감
- 복지팡세 : 성경을 사회사업에 적용하며 정리한 말씀과 상황과 생각
책을 읽으시고 저와 대화하기 원하시면
아래 주소 및 전화번호로 연락하십시오.
servant@welfare.or.kr
02-822-2643, 070-8102-2643
010-3080-8197
사회복지사 한덕연
* 보신 책을 가져오시면 새 책을 사은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파일을 인쇄.제본하여 보신 책도 괜찮습니다. 보신 책은 확인만 하고 돌려드리겠습니다.
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복지요결을 읽어볼 생각입니다.
저희 직원들과도 나눈 뒤 선생님과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얼른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
다음학기에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3학년 학생들과 사회복지정책론 공부를 같이 합니다. 며칠전 올린 강의계획서의 부교재 중 한권이 복지요결 입니다. 저도 꼼꼼히 읽어보고, 수업시간을 이용해서 후배들과 함께 공부하고자 합니다. 그때까지 형편과 인연이 닿으면, 선생님 모시고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으면 합니다. 백종규 올림
백종규 선생님 고맙습니다.
9월 3일에 새 책이 나옵니다.
9월 3일 행사에서는 4권에 1만원(권당 2500원씩)으로 보급하니 학생들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 백종규 선배님 여기서 뵈니 또 반갑습니다~~~ 히히 이야~ 경북대학교 3학년들 복받았습니다^^
네. 선생님. 그 날짜에 맞추어 새 책을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청합니다 교수님이 시간되시는날 일주일 전 연락주시면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초청하고 만나고 싶습니다 환영합니다 대전 하람에서 이성조올림
원장님, 벌써 읽으셨습니까?
대전까지 차를 탈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면 언제든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교수님교육하시는 곳 이면 어디서 하든 참여하고 싶습니다
한 선생님... 저희 산과들 연수원 개원 기념으로 한 선생님을 모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숙박과 식사대접을 잘 하겠습니다. 양평 신론리 산과들 연수원
교수님 안녕하세요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이주미입니다 새책 4권 부탁드립니다 7월 30일쯤 2박3일 부산에 갈 계획입니다 책 값은??? 그런데 저 기억나세요???? 책 읽고 대화하기원하면 여기도 오시나요????
이주미 선생님~
마닐라에 계시는군요.
명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만났지요?
얼굴은 만나뵈면 기억할 수 있겠지요.
새 책은 9월 3일에 나옵니다.
보내주실 만한 분이 그 때 오시면 제일 좋고,
그렇지 않으면 제가 보내 드려야겠지요.
필리핀...
여권이 없는데, 갈 수 있나요?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요?
교수님 기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대학원에서 배운 교수님강의를 이곳에서 적용하지 못해 안타까워요
저 여기 있을 때 꼭 한번 오세요 !!
대구로 모시고 싶습니다. 3명 내외로 모임을 구성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선생님께 제안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사랑하는 한덕연선생님 글을 읽는 내내 가슴이 쿵덕쿵덕 뜁니다. 당신을 제 스승으로 모시는 것이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 없습니다. 존경합니다.
민아 잘 지내지?
눈에 선하다.
방금 박시현 선생과 이야기중에
독자모임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번학기 거창대 사회복지실천기술론 수업시간 부교재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40권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학기중에 모시고 귀한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월평에서 유수상 올림
고맙습니다 목사님,
준비하겠습니다.
독자 서비스는 제가 발제하지 않고 독자가 주도하는 대화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곳에 들르게 되고, 이제야 월평빌라, 잠수복과 나비, 복지요결 등을 접하게 됩니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서 궁금한 것이 생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들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른 삶을 살고 있는 선생님이 있어 귀감이 됩니다.
한번 꼭 선생님과 박시현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저도 뵙고 싶습니다. 하시는 일, 잘해 오신 일, 듣고 싶습니다.
사례관리에 대한 자료를 찾던중에 이곳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용어가 아닌 쉽게 풀이해 주셔서 너무이해하는데 좋았습니다. 혹 궁금한점 생기면 전화 드려도 될런지요. 감사합니다~~~
복지요결의 사례관리론을 말씀하시는지요?
이해하시기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여기에 쓴 것은 과정의 글이니,
복지요결 파일에 정리한 사례관리론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welfare.or.kr 에 있습니다.
카페에 쓰시면 댓글 달겠습니다.
제가 궁리한 것, 여기저기서 보고들은 것, 나누겠습니다.
지금은 파일로 복지야성을 읽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일한지 얼마 안되어 아직도 배운다는 마음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내용들이 너무나 많으며, 5년차의 나태해지려는 제 마음에
다시금 활력이 돋게 만들어 주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남길 원합니다^^
구미도 다녀가셨군요~~ 좋았겠다...(구미에서 살고있어서요 ^^* 지금은 양육하고있어서 현장에는 있지못하고... 가정에서 이렇게 배우고..잊지않으려하고있습니다..)
네~ 구미복지관과 구미장애인복지관에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매우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선생님 모시고 귀한 이야기 듣고싶습니다..종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구요..선생님들은 25명쯤 됩니다..날짜는 상의드린 대로 12월 9일 8시부터 강의, 다음 날 10일 오전 9시부터 이어서 나머지 강의를 집중해서 듣고싶다고 계획세우고 말씀은 드렸는데 선생님께서 너무 무리하시게 되는 건 아닌가 걱정됩니다..장소는 다시 말씀드릴게요..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독자 서비스로 만나도 좋겠습니다. 조건은 위와 같습니다. 저는 강의하지 않고, 독자가 진행하는 형식입니다. 저는 이틀이라도 괜찮습니다만, 독자 이야기가 그만큼 될지...
선생님 안녕하세요. 6~7년전쯤 광주대학교에서 정예화캠프를 할 때, 뵈었던 이 후 처음 연락을 드립니다. 그 당시 전북대 01학번 재학중이었던 서병근입니다! 지금 광양에 있는 복지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마음이 맞는 직원들 소수가 모여 학습동아리를 하려고 하는데, 복지요결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방식은 예전 대학교 때 했던 것처럼, 1주에 1시간씩 진행자를 정하고, 책의 파트를 나눠 서로 읽어와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형태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복지요결을 뜻있게 공부할 수 있는 더 좋은 방식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오랜만에 안부를 전하게 되어 기쁘구요. 향후 기회가 되면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서병근 선생님~
책의 파트를 나눠 읽는 것보다,
매주 분량을 정하여 모두 읽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1주차에 23쪽까지 읽고 오자. 읽되 와 닿는 대목에 밑줄을 긋자. 더러는 왜 거기에 밑줄 그었는지 그에 얽힌 생각.경험.지식을 메모하자.
이렇게 읽고 밑줄치고 메모한 책을 가져와서, 밑줄친 대목을 낭독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번 주 첫 모임을 하는데, 알려주신 방법으로 건의를 해서 공부 시작하겠습니다. 혹시 이 주변 지역에서 관련 공부하는 모임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향후에 같이 연합해서 해보려구요.^^ 제가 계속 부탁만 드리네요. 혹시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광양에 그런 모임이 있는지는 모릅니다만, 알게 되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2012년 11월 26일 가을 끝자락에...
오늘 오후 천안 쌍용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자를 만납니다.
복지관 선생님들께서 복지요결을 읽으셨답니다.
기쁘게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