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umāna 評價하는 自身 <自己에 대한 意見>
*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 加重 行列 演算(Weight Matrix)
희론・헤아림의 뿌리,
‘나는 생각하는 자다’라는 것을 일체 부숴 버려야 합니다.
안으로 그 어떤 갈증(愛)이든 물리치고
늘 유념하는 자가 되어 배워야 합니다. {고싱가 숲}
Mūlaṃ papañcasaṃkhāyā (ti Bhagavā)
‘mantā asmī’ ti sabbam uparundhe,
yā kāci taṇhā ajjhattaṃ,
tāsaṃ vinayā sadā sato sikkhe. {StN. 4.14}
"망상적 계산<* papañca-saṃkhā>의 근원을,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평가하는 자<*mantā √man> 이다'라는 모든 것을 억제해야 한다.
<*평가하는 것이 = 意`見(마노√man에 의해 보는 것)이 자아이다.>
내면에 있는<*자신에 대한 ajjhattaṃ> 어떠한 갈애라도,
그것들의 제거를 위해 항상 기억하면서<*기억하는 자는> 훈련해야 한다."
* saṅkhāti(/saṅkhāyati) To calculate,reckon
이것을 가지고 ‘더 낫다’거나 ‘더 못하다’거나
‘비슷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야 하나니―
갖가지 것들을 섭취하여
‘따로 사유된 자신’을 세우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고싱가 숲}
그 때문에 ‘우월하다.’든가 ‘열등하다.’든가
혹은 ‘동등하다.’라고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 가지 형태로 영향을 받더라도,
자기를 내세우는 허구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924. ‘‘Seyyo na tena maññeyya, nīceyyo athavāpi sarikkho;
Phuṭṭho [puṭṭho (sī. syā. ka.)] anekarūpehi, nātumānaṃ vikappayaṃ tiṭṭhe.
그것에 의해 우등하다거나 열등하다거나 비슷하다든가 (~인 것처럼) 평가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양하게 경험하더라도 분리하여 끼워 맞추어 평가하는 자신을 따로 세우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에 의해(그래서)
우수함이<*남성 단수 주격> 看做(評價)되지 않을 것이다<*maññeyya pres.opt.3rd.sg √man>,
열등함이, 그리고 또는, 비슷함(같음/동등함/닮음)이.
여러 형태로 接함은(하더라도) <*Weight Matrix>
(自他를) 분리하여 만드는<*vikappaya> 자만<*자신에 대한 평가 attumāna ; ātman + √man>을
세우지 않게 한다.<*tiṭṭhe pres.opt.3rd.sg √ṭhā>
<*na' + 'attumāna' → 'nātumāna' a) 모음 축약: 'a' + 'a' → 'ā' b) 자음 생략: 't' + 't' → 't'>
*vikappaya < vi(분리/다양)+kapp(끼워 맞추다/~처럼 보다)+aya(분사 어미) ;
kappeti:[kapp + e] prepares; harnesses; trims; considers; makes; leads (one's life)
kappati,[Pass.of kappeti,cp.Sk.kalpyate] to be fit,seeming,proper.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evaṃ hoti>
'나는 마을이나 읍으로 탁발을 하면서 딱딱한 것이건 부드러운 것이건
음식을 원하는 만큼 충분히 얻었다.
몸이 무거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이<*akammañño> 마치 [젖은] 콩 자루 같구나.<*maññe>
그러니 우선 좀 누워야겠다.'라고,
tassa evaṃ hoti — ‘ahaṃ kho gāmaṃ vā nigamaṃ vā piṇḍāya caranto
alatthaṃ lūkhassa vā paṇītassa vā bhojanassa yāvadatthaṃ pāripūriṃ.
tassa me kāyo garuko akammañño māsācitaṃ maññe. handāhaṃ nipajjāmī’ti.
나의 몸, 무거운, 일하기 어려운,
달이 찬(임신) 것을</~으로 ~처럼> 看做한다(여긴다. / 본다). 聯想한다.
kāyo: 명사 "몸", 남성 단수 주격, √kāya (몸)
garuko: 형용사 "무거운", 남성 단수 주격, √guru (무겁다)
akammañño: 형용사 "일하기 어려운", 남성 단수 주격,
* 일에 적합한 것 kammañña:[adj.] fit for work; ready; wieldy.
[Kammani sādhu kammaññaṁ,tassa bhāvo kammaññatā,
kāyassa kammaññatā kāyakammaññatā]
māsācitaṃ: 형용사 "고기로 채워진", 중성 단수 대격,
māṃsa (고기) + ācita (채워진, √ci의 과거분사 ** ←心)
maññe: 동사 "생각하다", 1인칭 단수 중간태 현재, √man (생각하다 ** ←意)
maññe: √man (생각하다)에서 파생된 동사로, 1인칭 단수 중간태 현재형입니다.
이 동사는 단순히 "생각하다"라는 의미를 넘어
"~인 것 같다", "~처럼 보인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대부분 誤解이지만 ~라고 理解하고 / ~처럼 본다.
sādhu kho tvaṃ, samiddhi, puṭṭho puṭṭho vissajjesi,
사밋디여, 그대는 내가 물은 질문을 잘 해결했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자만해서는 안된다.
tena ca mā maññī”ti.
"그것에 의해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지 말라" 또는 "자만하지 말라"
maññi: maññati의 2인칭 단수 형태 * ~와 같이 여기지 말라. 자신을 무겁게 평가하지 말라.
maññati의 2인칭 단수 중간태
형태: "maññi" (명령형)
어원: "maññati"는 "생각하다"를 의미하는 동사입니다.
중간태로 사용될 때, 주어가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해석됩니다.
번역: "너는 생각해라" 또는 "너는 스스로 그렇게 여기라"라는 명령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상대방에게 자만하지 말라는 경고의 맥락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māna의 어근은 √man (생각하다)입니다.
māna는 "생각하는" 또는 "생각된"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이 단어는 명사화되어 "자만", "교만", "자존심" 등의 의미로 번역됩니다.
불교 문헌에서 māna는 주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며,
극복해야 할 정신적 장애물 중 하나로 간주됩니다.
문맥에 따라 māna는 "측정", "비교", "평가"의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첫댓글 Puggalo dhammaṃ saṅkhāya vikappaṃ āpajjati. *만든 문장입니다.
사람은 대상(dhammaṃ)을 <이미 가지고 있는 정보인 선입견에 의해 잘못>
계산하고서(saṅkhāti) 망상에(vikappaṃ) 빠진다.
(* 劫이나 kappaka ;이발사 혹은 vikappaṃ와 같이)
AI. saṅkappo의 어근은 √kḷp /√kapp (kappati)입니다.
이 어근의 기본 의미는 '준비하다', '적합하게 하다', '정돈하다'입니다.
saṅkappo의 의미 발전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접두사 saṃ- (함께, 완전히)가 √kapp에 결합하여 'saṅkapp-'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결합으로 '완전히 준비하다' 또는 '잘 정돈하다'라는 의미가 생겼습니다.
정신적 활동에 적용되어 '생각을 잘 정돈하다'라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saṅkappo는 '의도', '목적', '생각', '개념'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