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드리면, 아마 떨어진 분들께 죄송할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올 8월 졸업자인데,
내일 LG MRO와 LG상사 면접이 각각 오전 오후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LG상사가 끌리는것 같고, 사실 8월졸업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LG MRO는 원래 2월졸업자까지 가능하다고 하는데,
팀장 면접을 어떻게 통과하고 내일사장면접까지 보게 되었네요...
LG MRO는 근데, 중도 이직자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한 만약 합격하면, 즉시 출근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LG상사는 8월졸업자에게 일정한 혜택을 준다고 어제 인사팀에서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물론 아직 결과는 모르지만,
LG MRO와 상사를 둘다 면접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LG 상사는 면접을 볼 예정인데, LG MRO는 면접보고
합격했다가 안가면, 회사측에 너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것같습니다.
그래서 LG MRO는 그냥 메일로 불참한다는 메일을 보내고 다른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돌리는게 맞는지 ?
또 만약 합격하고 안가면, 저희 학교졸업생 이미지도 나빠질것 같고..
그리고 면접에서 스스로를 치켜세우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면서
합격후 가지 않는다는게, 너무 가식적이고, 나빠보이고, 또한 회사를
배신한 느낌까지 들게 합니다.
첫댓글 mro 어느 지역 지원하신 분이세여?
대체 MRO연봉이 얼만가요? 대졸초임은 분야 상관없이 다 같나요?
상사도 중도 포기자가 많아서 보충하는 겁니다.. MRO나 상사나 일이 힘들면서 많이 배우는 곳 같더군요..
LG상사 가셔야 겠네요. 님말대로 MRO는 합격해도 업무에 지장있다면 회사에도 피해를 끼치니까요.
내가 있는곳은mro사업부는 아니라fm사업부지만 출근한지보름째지만 다닐만 하던데염...구내식당 밥도 맛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