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안재민] NC
■ NC - 아쉽지만 2027년 신작에 기대
▶️ 2027년으로 눈을 돌리자
- NC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 10월 5일 정식 출시한 아이온2 글로벌의 트래픽이 양호하나,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상황. 2027년 대작 ‘호라이즌:스틸프론티어’를 포함한 6종의 신작이 대기하고 있어 2027년 성과는 기대해 볼만함. 2027년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목표주가는 기존 380,000원에서 320,000원으로 하향. 참고로 동사의 목표주가는 12개월 Forward EPS 21,263원에 Target PER 15배를 적용하여 산정
▶️ 아이온2글로벌: TL과 유사한 트래픽. 그래도 일매출 12억원은 가능할 것
- 아이온2 글로벌은 최고 동시접속자는 출시 당일 39.8만명, 10월 7일 15시 현재 20만명을 기록 중. 2024년 9월 출시했던 TL (Throne and Liberty)의 최고 동시접속자가 33.6만명을 소폭 상회하는 수치이나, 아직 주말까지 시간이 남아있으나 더 큰 흥행을 기대했던 눈높이를 충족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수준임
- 다만, TL 대비 과금 체계가 낮게 설계되어 초기 트래픽의 잔존율은 높게 유지될 것으로 판단. TL이 론칭 초기 3개월간 약 1,500억원의 총매출을 기록했던 점을 감안할 때, 아이온2 글로벌의 3개월 매출 1,000억원은 달성은 가능할 전망
▶️ 일회성 정산금으로 3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 NC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7,497억원(+108.2% y-y, -2.7% q-q), 영업이익 1,069억원(흑자전환 y-y, -38.5% q-q)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929억원을 소폭 상회할 전망. 기존 게임은 이렇다할 변화 없이 매출 하락세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아마존게임즈가 글로벌 서비스 중인 TL을 2027년 2월부터 직접 퍼블리싱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아마존게임즈와의 일회성 정산금 300억원이 반영될 예정. 아이온2 글로벌의 매출은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예정. 4분기 영업이익은 1,476억원(+4,447.3% y-y, +38.2% q-q)을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m.nhsec.com/c/4d2m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