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이화정] 엔터테인먼트산업
■ 엔터테인먼트산업 - Before the dawn
▶️투자의견은 Positive 유지. 최근 시장의 가장 큰 우려는 메가IP 활동 공백에 따른 실적 역성장 가능성. 그러나 엔터 산업 특유의 세대 사이클을 고려할 때, 메가IP 활동 공백에 따른 타격을 5세대 IP의 활동 효율 상승이 상쇄하는 구간이 도래할 전망. 2027년 5세대 IP들은 데뷔 3~5년차에 진입. 단위 활동(음반·공연)당 외형 성장과 마진 극대화가 맞물리는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
▶️Top-pick 하이브, 차선호주 에스엠 제시. 성장 궤적이 가시화된 5세대 IP 포트폴리오가 확보된 만큼, 중장기 실적 안정성 측면에서 두드러질 사업자. 특히 하이브의 경우 5세대 IP의 북미 대중성 확보가 음원 매출 성장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모멘텀 측면에서 차별화. 뉴진스 활동 재개 가능성은 알파 요인
▷ 하이브 - 안정적 실적, 독보적 5세대 [Buy 유지, TP: 250,000원 하향]
▷ 에스엠 - 꾸준함의 미덕 [Buy 유지, TP: 109,000원 유지]
▷ JYP Ent. - 끝나지 않은 활동 [Buy 유지, TP: 58,000원 하향]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하방은 담보된다 [Buy 유지, TP: 57,000원 하향]
▷ 디어유- 솟아날 구멍은 있다 [Buy 유지, TP: 26,000원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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