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중평균자기자본비용이 부채랑 자기자본이랑 가중평균한 거잖아요?
근데 어쩔 때는 이게 keL로 보고 풀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판별을 어찌하나요?
MM풀 때마다 이거 헷갈려서 번번히 틀리는데
왜 그런지를 이해 못하겠어요.
(예를들면 아래의 문제)
저 가중평균자본비용은 KoL인데,
왜 식은 keL로 보고 푸는 건지...
그리고 자기자본화율...이 왜 난데없이 저기에 불쑥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자본인데? 왜 부채랑 같이 있는 곳에서 갑자기 저게 나오는 건지..
왠지 정의를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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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ebit=부채사용금액이랑 같다는 걸 어떻게 확신하죠?
@해괘사 앗!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