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화욜 <피디수첩> 방송을 불과 두 어 시간 남짓 남겨놓은 상황에서..
군바리의 '데프콘' 이나 '진돗개' 명령 내리듯..
급박하게 엠빙쉰 이사회를 소집.. 김재철이가 불방하도록 가한 압력은,
앞서 말한 <마타도어 흑색선전> 과 하등 다르지 않은 수작의 연장선이란 판단이다.
안희정 충남지사의 평소 정책지론에 대해..
충남 여론을 비롯, 전국 민심과 지자자들의 불신을 일단 끼얹게 만든 것처럼..
- 실제로 '안희정 4대강 찬성 왜곡드립질' 로 해까닥! 하곤,
안희정을 의심하거나 지지를 철회하고, 심지어 태바가지로 욕했다..
는 양반의 불편한 심기를 이곳저곳에서 적지 않게 확인해떠래땀.. ㅆㅂ -
물론! 전혀 근거없고, 천박하기 짝이 없는 '묻지마 관광' 류 여론 호도질에
불과한, 공구lee 정권의 초딩틱한 자작극.. 임이 며칠 못 가서 드러났지만.
암튼, 그저 '4대강 대운하 사업' 추진에 심각한 걸림돌이 될 <안희정 지사
흔들기> 일 뿐! 이란 판단 밖엔.
'4대강 사업에 젤로 눈엣가시인 넘, 일 못할 정도로 일단 졸라 흔들고 보자!'
국민혈세 매달 받아 처먹으며 그 알량한 대가리로 밀실에서 짱구 굴려 꼴
랑 한다는 짓꺼리가 이 모양 이 꼬라지다. 해서.. 하등 다를 바 없는 맥락
으루다, 이번 <피디수첩> 껀에선 앞선 <안희정 죽이기> 건의 손바닥만 뒤
집으면 쉬이 이해된다.
<피디수첩> 과 최승호 PD가 수 개 월 동안 준비한,
<4대강 수심 6m의 비밀>..
이게 사실상 대운하의 전초작업이라는 진실이,
'그저 여론에 광범위하게 알려지는 것만 막으면 된다' ..
는 발상일 뿐이다. <안희정 흔들기> 에서 계획했던 대로 재미 좀 봤던 그 꼴
만은 최소한 면해 보겠다는 지극히 초딩틱한 발상! 원래 각종각색의 방법
으로 남 괴롭히는 걸 즐겨하는 넘들이, 같은 방식으로 당하는 것에는 무척이나
민감하며 <거부 발작증> 이라 표현하리 만치 몹시 히스테릭한 리액션을 보이질 않나.
자신들이 고안해 낸 수법들과 이런 만행에 당하는 자들의 고통을 잘 아는 만큼,
역할과 처지가 고스란히 바뀌어서 동일한 고통을 자신이 당하는 현실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다.
매양 돈 없는 자나 공부 못하는 친구를 깔보며..
침 뱉 듯 껌 씹 듯 손쉽게 인격모독을 일삼아 온 양아치 졸부나, 되먹지 못한
전교 1등 범생이는 처지가 바뀌면 목숨을 끊는다던가 정신이 완전히 분열된다는가
하는 극단적이 파국을 맞는 게 같은 이유에서...!
게다가, 이번 <4대강은 대운하> 껀은.. '비밀팀' 을 비롯해서, 빼도 박도 못
한 확고한 물증까지 있는 사안이다. 허니.. 그 파급력과 영향력은 오죽이나
막강할까! 가령, 최소한 공구lee 맹렬지지층인 <한날당 장/중년 아줌마 부
대> 역시.. 2002,3년 정권 초처럼, 공구lee를 입에 올리고 지지하며 'MB
가 다 해주실꼬야.. 찔찔.. 찌질찌질' 거리는 한심한 짓을, 아무리
병신들이라도 이웃과 주변에 더이상은 대놓고 할 순 없으테니까 말이다.
'...<피디수첩> 에서도 공무원들이 '안 하겠다' 며 국민에게 약속한 '대운하' 를
비밀팀까지 만들어 운영해 가며 또다시 <대국민 사기/기만질> 을 쳤다던데? '
이렇게 따지는 이웃들에게 할 말이 없어질 뿐더러, 아줌니들 자신들부터
공구lee에 대한 신뢰가 급격히 떨어질테니깐. 머리가 액세서리가 아니란 생각
정도만이라도 자각하고 있는 아줌니들이람.. 물론, '예천불지' 에 오링하는
기독교 광신도처럼.. 공구lee 가카의 <거대 토목 삽질 통치> 를 극성 맞게
지지한 것에 일말의 쪽팔림도 모르는 '뽕 맞은 MB 아편중독자' 라면 열외다.
이 뽕쟁이들과 뭔 말인들 통하뤼~~
같은 이치로, 정종환과 국토부의 뻘짓, 김태호/이재오 내각 결정, '양아치'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의 선정 배경과 경찰 내부 파워게임 드립질 따위..
불과 한 두 주 사이에 연타로 이어 쏟아지는 일련의 <특종scoop, special
topic> 작태들은, 두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이 공구lee 정권과 너무도 환
상적인 <코드 정치> 의 착실한 결과물이다. 동시에 이 정권의 말로를 암
시한다는 생각까지 든다.
뭐..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게 '진실' 이고, 그의 '정체성' 이다.
주머니나 보자기 속에 감춘 송곳이나 바늘은 뚫고 나오기 마련이고.
이들의 '있는 그대로' 를, '본모습' 이요 '진면목' 을 자폭하듯 스스로 까발리고
있다. 분명히 이런 따위의 저열한 언행이나, 이렇게까지 말하고 행동하게 하는..
기괴한 정신상태와 괴상한 의식과 정서에 있는 양반들은 결국엔..!
병원 따위의 치료, 요양시설에서나 볼 수 있는 까닭이니깐.
안희정 지사가 전혀 그렇게 말한 바 없는,
<명백한 진실> 마저 '손 안 대고 코 풀기' 식으로
찌라시 기관지 수준의 '7대 중앙일간지' 와 손 잡고
<왜곡된 여론> 을 조성하며 충남민심과 안희정 지지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개뻘짓...!
결국엔 이런 작태와 한 동전의 반대면.. 과 같은 뿐! 이란 판단 밖에.
'자신들이 안희정에 물 먹인 대로.. 적어도 이런 수로는 안 당하겠다'.. 는.
또한 이는 그저.. 이 한심하기 짝이 없는, 공구lee 정권과 파란집 애덜이..
이제 막 시동을 걸기 시작한, 김태호와 이재오 내각이..
<대운하 4대강 공구리질> 을 집행, 마무리하도록
하기 위한 시간을 최대한 벌어 주겠다.. 는 속셈 아닐까?
진실과 성난 국민 여론의 호된 역풍조차 아랑곳 없을 정도로 벌거벗은 속셈!
자신들이 집권하는 남은 2년 여 동안만 버팅기면 된다는 식이다.
... 막장 !
해서 김재철의 <피디수첩> 어제 방송분 불방 압력 역시,
이런 유치하고 한심한 작전의 연장선.. 이란 관점 상에선 이론의 여지가 없다.
지난 8월이 들어서고부터 2주 동안 일어난 일련의 작태들과 나란히 함께하니깐.
명백히 '눈 가리고 아옹' 하는 개짓꺼리임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뻔한 왜곡질을 일삼으며 무리한 자충수를 두는 걸까?
또 다른 하나는,
'단지 한나라당과,
공구lee 자신의 전통적인 지지층의 급격한 와해만을 막고 보자.'
는 수작이꺼다. 즉, 이렇게 멍청하기 짝이 없는 선택을 감행할 수 밖에 없
을 정도로, <현 공구lee 내각의 다급, 절박한 심리기제> 를 잘 드러낸다
고 밖에 판단할 수 밖에 없다.
지난 17일, 화욜로 예정된 방영분을 통해서..
국민적 저항과 연이은 합의로 시행하는
<4대강 사업이 사실상 '대운하 공사'> 다!
이게 관련 공무원들의 육성과 행정 문서들 등..
빼도박도 못할 <구체적 증거들> 과 함께 까발려진다 생각해 보자!
국토부와 정종환, 7개의 전국 병0신 일간지를 총동원해서
진실을 왜곡하고 계산되고 호도된 여론을 통해..
안희정 충남도지사나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겪어야 했던,
지난 13일 간의 도정 초기 혼선과 홍역..
밀물 수준에 비할 바 될까?
서울'시정' 사업이고, '예산' 부터 이미 쨉이 되지 않는 사업이다.
청계천과 지류를 따라 존재하는 적지 않은 문화재들을,
박정희가 가볍게 지하 시궁창으로 뭍어버렸듯..
이놈의 정권이 아예 공구lee로 처발라 반영구적으로 작살을 내는 따윈,
애들 소꿉장난이지 않겠나? 규모면에서 천문학적인 예산이나..
이러니..
당초에 즈그덜이 짱구 굴렸던 대로 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누더기가 되거나, 누더기 4대강으로 실패가 자명한..
이 국책사업에 대한 후폭풍은 그 규모 만큼이나 메가톤급이겠지?
노무현 정권이 자신들의 <정체성> 으로 내건..
<4대 개혁 입법> 이 철저하게 누더기가 되고 개악이 된 걸
비교해 보면 그 결과는 자명하다.
'100년 단위의 거대 계획' 이요 'Master Plan' 인,
이 거대규모 국가정책 사업이니 앞으로의 100년을 넘나드는..
국가의 미래를 좌지우지하는 절체절명의 사안이니깐.
해서, 공구lee 정권의 일련의 자충惡수는.. 얘네들 입장에선 '필요악' 이다.
지난 주 12일, <100분 토론> 에서..
한나라당 내의 비주류였던 '원희룡 사무총장' 이 한 말도 궤를 같이한다.
" ... 어짜피 4대강 사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잘못된 사업이어서 강과 하
천 지류, 생태계를 파괴한다면.. 핵심 공사가 완료되는 내년 이맘때 쯤
그 결과를 보면 될 겁니다. 그때 가서 판단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 "
한날당에선 그래도 최고로 개혁/진보의 마인드로,
오세훈 현 서울시장처럼 초선/소장파 때부터 당내에서 '쓴소리' 를 마다하
지 않아, 왕따/비주류에 처해 있던 인물이 아니던가요? 헌데, 이제 공구lee
정권이 최종 카드로 던진, 이재오/김태호 내각 개각과 더불어.. 당내에서도
소위 <당3역> 중 하나인 '사무총장' 에 임명되고난 직후부터 저런 말 같지
않은 개소리라니.. !
명백히 '내 집 가꾸기' 를 명분으로 하는, '앞마당, 정원 보수 공사' 지만..
잘못되고 무리한 시공법으로 이웃 주민들의 원성부터 끊이질 않고,
실제로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이 수없이 많은데...
... 정원 공사 다 끝내고 나서 그때 가서나 시비를 따지라.
는 꼴 아닌가? 이런 썅 !!
국민 알기를 개떨거지 똘아이로 눈을 내리깔고..
철저하게 병쉰 취급하며 업수이 여기는 발상과 짓꺼리가 아니라면,
도대체 지난 두 주 간 잇달아 터지는 이따위 메들리 작태는 머꼬??
행정부.. 총리,특임장관을 비롯한 개각된 새 내각의 핵심 인사.. 들과,
입법부.. 국회를 들락거리는 한날당의 당3역마저 똘똘 뭉쳐..
공중파 유력 토론프로에 부득불 나와서 이렇게 지껄이고 있다.
이게 걍 '우연' 이라는 씨부림 하나로 커버 되냐?
게다가 이미 앞서 말한 바대로..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정종환과 국토부.. 그리고 7대 중앙 종합 일간지 나부랭이들의,
<안희정 죽이기> 짜고치는 고스톱 한 판.. !
여기에 어제 <피디수첩> 강제 불방 압력행사... 까지 !!
김재철.. 이 잉간아 !
니가 자행한 이 짓꺼리가 니 목을 을메나 조를지 니 스스로도 모를끼다. 당장엔..
허나 위같은 이유로 나만 해도..
니 넘이 어제 밤 두 어 시간 사이로 자행한 짓꺼릴..
절대로 용서할 수 없고 잊지 않을 꺼다.
2002년 말 대선 당시, 정몽준씨의 <7시간 전 단일화 파기선언>..
일명 <몽폭탄> 작태와 하등 다를 바 없는 이 짓꺼리는,
내 자손만대 두고두고 니 넘의 패악을 경계의 교훈으로 삼을 꺼구! 썅 !!
유연한 마음.. 예민한 정신 ...
첫댓글 언론 날조 언론장악으로 국민을 기만했던 권력치고 끝이 멀쩡했던 권력 세계적으로 없었죠..
군대 안가신 분이 말년이란 걸 알랑가 모르것습니다만 뵹신같은 말년병장땜에 부대가 쑥밭이 되지 않기를......
이거 저거 방송금지 맘에 안드는 놈이라 출연안시키고 수신료인상하믄 때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