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이정도면칠판도알겠다
교과서에 수록된 시 ‘즐거운 편지’는 시인이 고등학교 3학년이던 만 18세에 당시 짝사랑하던 연상의 여자를 생각하며 쓴 시임요즘 남고딩들 앙기모띠 이러면서 되도 않는 글 찌끄리는 거 생각하면 넘나 대단...참고로 황동규 시인 아버지가
작가 황순원소나기의 감수성이 아들에게도 전해진 듯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정도면칠판도알겠다
첫댓글 진짜 좋아하는 시야ㅠㅠ
헉...
짝사랑 성공했는지 매우 궁금스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ㅠㅠ 이 구절 대박이야근데 이걸 고등학생때 쓰셨다니..대단하다진짜
첫 문장부터 가슴이 찌르르함..벅참 ㅠ
신기하다
너무좋아 진짜 이 시,,
첫댓글 진짜 좋아하는 시야ㅠㅠ
헉...
짝사랑 성공했는지 매우 궁금스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ㅠㅠ 이 구절 대박이야
근데 이걸 고등학생때 쓰셨다니..대단하다진짜
첫 문장부터 가슴이 찌르르함..벅참 ㅠ
신기하다
너무좋아 진짜 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