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폐에노르트의 주전 공격형 미드필드인 캐나다 출신의 데 구즈만 선수가 첼시로 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캐나다 출신인데 이번에 네덜란드 국적까지 보유하면서 EU국가 자격으로 잉글랜드 리그에서 뛸수 있는 자격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첼시는 내년 1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팀에서 빠져나가는 아프리카 선수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그랜트 감독이 그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데 구즈만은 폐에노르트 공격의 한 축을 이루는 선수라서 과연 그를 내보낼지가 아직은 의문입니다. 그를 첼시로 보내게 되면 팀은 이천수 선수를 대안으로 신뢰하기 때문일 겁니다. 현재 외신 보도로는 영입이 거의 성사직전 까지 갔으며 겨울 시장이 열리면 곧바로 계약을 쳬결한다는 보도입니다.
현재 블랙번에서 뛰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의 오이에르는 국내 팬들에게 PSV시절에 박지성 이영표 선수와 같이 뛰어서 익히 알려진 선수입니다. 지금 폐에노르트가 오이에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팀은 현재 부상 중인 주전 센터백인 론 블라르 공백을 메우기 위해 그를 겨울시장에서 영입을 준비한다는 보도입니다.
첫댓글 오오 오이에르ㅋㅋㅋㅋ
진짜 바히아하고 그리네는 좀 불안하던데... 호플란트가 그나마...
데구즈만 페예노르트에 필요한선수지만 천수위해 ㅂㅂ 천수 중미로 뛰자~ 페예윙자원 꽤있어 브루인스,호프스,슬로리
ㅋㅋ 첼시로 데구즈만 오면 칼루는 스트라이커쪽에서 좀 더 뛸 수 있을테니... 오면 나쁘지 않을듯... 글고보니 페예노르트랑 첼시랑 사이도 최근 상당히 좋은듯... ㅋ 친선경기도 매년하고...
중미보다는 스트라이커로 뛰었으면 좋겠음
첼시 다데려가
데구즈만 잘하던데 ㅋㅋ
천수패스 홈런으로 만들어 ㅠ.ㅠ 제발 첼시로 가
EU선수도 제한하는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