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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하늘 일기장
베베 김미애 추천 18 조회 1,530 20.04.20 09:10 댓글 1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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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09 22:56

    베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숙연해지는 시향에
    많은 생각 해봅니다

    구절 구절마다
    시인님의 쌓인 사연들을

    떠나는 봄빛 하늘에
    긴 한숨으로
    날려 보내는 듯 합니다

    깊이를 알수 없는
    강물을 바라보며

    지난 강변의 추억을
    먼지 낀 일장에
    다시 써 내려 가시는것 같습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제 자리를 찾아가고

    떠날때는 미련없이
    봇짐을 싸서 가는 데

    아마도 우리네 인생도
    어쩌면 그렇지 않을까요

    가다보면 민들레 홀씨처럼
    양지녁에
    내한몸 쉬일곳 있겠지요

    늘 건강 하시고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행복 가득 하세요
    감사 합니다 베베 시인님!


  • 작성자 20.05.10 13:12




    운봉 선생님의 긴 댓글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늘 격려해주시어 감사를 전하옵니다
    가정의 달에 효 많이 받으셨지요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운봉 선생님!



  • 20.05.10 02:31

    베베님 별일없죠?

    요사이 기분 좋은일에 흠뻭젖어
    군에간 손자 제대해 마음이 매우 편합니다
    할머니 화장품에 홍삼셋트 선물에 이젠오래
    살고싶어요.
    코로나도 잊고 가족끼리 모여서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은 손녀에게 꽃다발도 받고 저녁도 맞있게먹었죠
    목걸이도 만드러 두손으로 손에꼭지어주드군요
    나는 손녀에게 무엇을 결혼할때 해야할지 이생각
    저생각에 이저녁 행복합니다.
    할머니의 큰선물 아파트 한채 어때요.
    베베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0.05.10 13:13




    손주님들이 와서
    할머니께 효를 많이 했네요
    좋은 선물에 같이하심이 행복 만땅이셨겠습니다
    할머니 큰 선물 아파트 한 채
    통 크신 나팔꼿사랑님
    사랑님의 배포 크심이 언제나처럼
    느껴집니다
    쭈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나팔꼿사랑님!



  • 20.05.10 04:35


    사랑과 효의 전언으로 장식하는 가정의 달 오월
    어마 마마를 모시는 베베 시인님
    얼마나 출렁이는 초록물결이셨을까 ㅎㅎ
    차가운 비바람에 뿌리 깊은 초목처럼
    삶의 일기 또한 아름다운 규범
    그 향기로 세상은 빛나고 아름답지요
    모쪼록 建安하시고 축복의 삶 화평하세요.
    주일 아침 고운 음악 시향에 젖어 쉬어갑니다.

  • 작성자 20.05.10 13:14




    고운 일기처럼 써주신 언제나 봄길 시인님
    격려를 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댁에서 키우신 군자란이 활짝 피었네요
    저희 집 것도 아름답게 피었더랍니다
    언제나 건승하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오영임 시인님




  • 20.05.12 23:54

    올올이 새겨진 붉은 사연들
    흰머리 한올씩 올라오듯
    긴 세월을 기쁨만이 아닌
    언약과 다짐으로.."

    시인님의 고운글과 詩香에 젖어 갑니다
    훈풍은 나무끝에 불고 따스한 날씨에 生氣 발휘하여
    향필 하시고 건강하십시오

  • 작성자 20.05.13 09:49



    좋은 말씀 두고 가셨네요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훈풍에 시인님께서도 향필, 건승하세요
    다시 감사드립니다.. 최동락 시인님~


  • 20.05.24 06:54

    베베 선생님 오랫만에 선생님 글 두루 보고 갑니다
    캐나다 Stella 김숙경입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 작성자 20.05.24 11:0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Stella 김숙경 시인님
    한국에 나오셨는지요?
    언젠가 서울 찻집과 음식점에서
    만나 뵈었던 소중한 추억이 있어
    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간도 평안하셨는지 안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숙경 시인님!


  • 20.07.12 18:59

    하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 친구들이 꽤 됩니다.
    언젠간 우리도 가야할 그 길을 무엇이 그리 급한지 서둘러 가더군요.
    인생이란~

  • 작성자 20.07.13 05:44



    하늘 사다리를 글 속에 자주 쓰곤 했답니다
    시인님의 마음에
    가신 친구들 생각을 하게해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늘 강녕하세요, 소리새 박종흔 시인님!
    많은 흔적에 깊이 감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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