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26권 108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4
25) 몸을 버려서 생명을 대신하는 보시
佛子야 菩薩摩訶薩이 見有獄囚가 五處被縛하야 受諸苦毒하며 防衛驅逼하야 將之死地하야 欲斷其命에 捨閻浮提一切樂具와 親戚朋友하야 悉將永訣하고 置高碪上하야 以刀屠割하며 或用木槍하야 竪貫其體하며 衣纏油沃하야 以火焚燒하는 如是等苦가 種種逼迫하고
“불자들이여, 보살마하살이 옥에 갇힌 어떤 죄수가 다섯 군데[五體] 결박을 지고 온갖 고통을 받으며 옥졸에게 끌리어 사형장에 나아가 목숨을 끊으려 할 적에, 남섬부주의 모든 즐거움의 도구를 버리며, 친척과 동무들을 모두 영원히 이별하고, 형틀위에 놓이어 칼로 자르며, 창으로 그 몸을 찌르며, 옷으로 싸고 기름을 부어 불로 태우나니, 이와 같은 갖가지 고통이 핍박함을 보느니라.”
강설 ; 10회향중 제6 수순견고일체선근회향의 60종의 보시 중에 25번째 자신의 몸을 버려 다른 이의 생명을 대신하는 보시를 밝혔다. 다른 사람의 죽음을 대신해서 자신이 누릴 온갖 즐길 거리와 인생을 다 포기하고 갖은 고통을 다 받아 오직 하나뿐인 생명까지 보시한다는 것은 설명만으로도 숨이 막히는 감동이다. 진실로 보살이 아니면 어찌 이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었겠는가.
첫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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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이 편찮으시거나. 손자가 아플 때만,
저~~ 본문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조족지혈의 이 중생. 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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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법 승 삼보께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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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체 청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셔서 감사합니다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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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뿐인 생명까지 보시한다는 것은 설명만으로도 숨이 막히는 감동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世世常行菩薩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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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方廣佛華嚴經 - 無比스님講說4321 - 二十五. 十廻向品 2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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