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20:1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
독주는 우리를 미치게 만드는 것이다
독주는 우리를 구렁텅이로 빠지도록 밀어 넣는다
독주는 죄를 알지 못 하도록 판단력을 빼앗 간다
독주는 눈과 생각과 말로 살인 만 하게 된다
독주는 나만 죽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형제 이웃과 단절되게 한다
마귀사탄도 우리를 이간질 하고 미워하게 하고 더럽게 만들고 있다
나의 나됨을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친정 아버지는 약주로 집에서 한잔을 드시면 편하게 주무시고 일을 나가셨다
그 밑에 오빠들도 술을 드시면 방에 들어가 잠을 자고 할머니와 부모님께 술을 조금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인사를 했다
그러다 보니 술을 마시고 가정을 파탄을 가져 오고 생활이 지옥 같은 집안을 알 수가 없었다
예수님 믿기 전 부터 이렇게 구별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또한 나 한사람이 예수님 믿으면서 할머니 부모님 형제들이 권사님 안수집사님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가정으로 세워 주심에 감사드린다
독주에 취해 사는게 아니라
성령의 기름 부음에 흘러 넘쳐서 매일 매일 몸이 비틀 거리고 머리가 띵 하면서 주저 앉아서 다 취하기 까지 성령님 성령님 하고 부르면서 음성을 듣고 자 기다리면서 성령에 취함을 다 할 때 까지 기다리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 모든 것이 감사 뿐이다
성령의 역사가 나에게 멈춰 있을 때 내 삶은 지옥 같아고 비젼도 소망이 없던 삶이
이제는 성령에 취하여 하루 하루가 귀하다
나의 성장에서도 타락한 성장 과정도 안 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 하신 주님 시간시간 초마다
성령님과 동행 하면서 오늘도 성령의 기름부음과 성령의 불 불불 사모합니다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감사감사 드립니다
사모님 귀한일지 넘 은혜가 넘칩니다~ 성령님을 사모하시는 그 마음이 이곳 순천 까지도 들린답니다...남평화 목사님 댓글 달아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행복하시다는 마음도 느껴지구요 ㅋ 저도 이런모습을 사모하면서 열심히 해 볼께요 ㅋ 사랑하고 축복합니당 ^^
집사님 감사합니다
집사님 응원합니다
주님이 뽑아 세운 일꾼으로 열심히 일어서서 달려가요
함께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