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는날이었다. 신촌역에서 3번출구로 나와 쭉 걷다보면 횡단보도 사거리가 나오는데 거기서 우회전하여 좀더 가면 미인이라는 초밥부페집이 보인다.

미인부페는 저 시사영어사건물 옆쪽에 있다.

처음에 미인이라고해서 사람인을 생각했는데.....in..

자리잡고 앉아서 먹었다..

웨지감자가 있었는데 맛있다. 롤이 상당히 많았던거로 기억된다.. 의외로 초밥이랑 사이드매뉴가 적었다.
초밥은 명륜동 성대근처 피코피코가 종류가 더 많다. 가격은 저녁이 13000원.. 매뉴대비 살짝 비싼게 아닐까나..

두번째 접시부터는 나도 초밥이랑 롤중심으로 담아왔다.탕수육 조금이랑...

날치알 셀러드는 상당히 톡톡터지는맛이 좋았다.

매밀국수도 맛있어서 가지고 와봤다. 탄산음료는 환타로 담아옴..

벌써 디져트....많이먹어야하지만..점심을 좀 과하게 먹어서......양갱이랑 케익은 좀 맛있다.
그럼 다음에 또보자...
다녀올 사람은 다녀오고...
좋은정보 감사.센타욕하지마라 개 씹쌔들아.
욕하는사람없어 다 애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