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는 마음으로 저녁7시를 기다리면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
들어가는 링크가 쉬워서 입장을 하고 목사님 반원님들 몇분이 입장하여 계셨다
가슴이 두근 거리면서 영 활성화를 속히 하고 싶기도 했다
인사를 나누고 숙제를 알려 주셨다
마음에 부담이 돼는지 새벽에 화장실에 들어 갔는데 예수님께서 하얀 세마포 옷을 입으시고 나를 맞이 하셨다
성령님 하고 불러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셔는데 자고 일어나니 잊어버려다
아침에 일어나니 예수님이 또 보이셔다
예수님께서 은사를 활성화를 해라고 하셨다
두려워 하지 말고 내 일을 행하라
말씀을 들었다
온전히 맡기고 영을 활성화 하고 싶어 사모하니 이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환상으로 보여 주셔다
정결 거룩 집중하여 깨끗한 기름부음과 강렬한 성령불로 영성 사역자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사모님 축복합니다
아멘.
속사람이 단단하여져서 올곧게 나아가시는 한소망 사모님.
응원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수님이 보면서 동행하는 것이 은혜롭습니다 사모님^^ 예수님 잘 보시는 것 같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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