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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데
타본 친구들 다 ㅈㄴ 혀를 내두르며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주는 원래 바이킹 멀미나서 못타서
어떤 느낌일지 상상도 안 가ㅜ
진짜 죽는다는 느낌이 든다는데 그 정도야?.... 너무 궁금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kyscraper
첫댓글 안전장치가 있는데 없다는데 진짠가요?!
최근에 생긴건 괜찮은데 옛날부터 있던 썩은 바이킹은 내 몸이 공중으로 뜨면 안전봉도 같이 떠ㅎㅎ..~ 사실 안전장치도 ㅡ 이렇게 생긴 철봉 하나라..
례.진짭니다 있는데 분명있는데 날 보호안해준다는 기분이 듭니다. 내몸에 착 붙지않아요 그래도 직각인 상태로 올라갔을때는 괜찮읍니다
ㄹㅇ 굴러떨어질까봐 힘 빡주고 탐...진짜 너무 공포스러워서 내리고 토함
이거 탈바에 자이로드롭을 타겠음
음 그정도는 아니엇는데 스릴을 즐기는사람은 좋아할 재질
월미도에 놀이공원 바이킹말고또잼난거잇나
이거 바이킹이 1개가아닌데1층 바이킹이 찐이야..진짜 힘없는사람타면 슝 삐져나와서 날라갈걸...진심
나 우리나라 최고높이 번지점프도 했는데... 이거탈때 존㉯♡̷̷∘° 무서웟어..
과학적으로 안 죽는다 생각하면 재밌게 탈 수 있어
다른 말이지만 월미도 귀신의집도 무서워. 남동생이랑 들어갔다가 생명줄처럼 잡고 나옴..
아 이거 선바가 말한게 존나 웃겼는데에버랜드 롯데월드 놀이기구는 안전바가 진짜 안전해서 이건 토르가 와도 안 열린다 싶은데월미도 바이킹은 아 이건 내가 까딱 힘 놓으면 이거 뒤집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S 70%에 에버랜드 롯데월드 경주월드 등 온갖 놀이기구 타면서 단 한번도 무섭거나 불안한 적 없었는데 월미도 바이킹타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이킹 안전점검 소홀로 떨어져죽는 상상함
월미도 바이킹 2개중에 한개가 진짜 스릴있음 안전바가 아니라 얇은 봉손잡이임ㅋㅋㅋ 안전벨트 하나에 의지해서 철봉에 배 걸친것처럼 엉덩이 30센치 붕뜸 나 놀이기구 잘타는데 이거는 재밌어하면 계속 태워줘서 어지러워서 내리고싶어지더라ㅋㅋㅋ
혹시 어떤게 스릴있는 놈이야?? 2층에 올라가서 타고 바다보이는거가 스릴있는건가??!
안전바가 안전바가 아님… 옆으로 다리 개잘빠짐 안전바 소중히 잡고 타야해…
몸무게가 조금 나가고 말랐을 땐데안전바 사이로 고정이 1도 안되니까완전히 반대편으로 몸이 3분의2가 튀어나가는 느낌이 드니까 죽는다는 생각들었어 ㅠ엉덩이가 의자에 붙어있지않고공중 20cm 위에 떠서 간당간당한 느낌...옆에사람 막 붙잡앗음 ㅠ
놀이기구 나름 타는편인데 저거 타고 울면서 내려달라함....ㅋㅋㅋ
안전바가 ㅈㄴ .... 목숨의 위협 느끼기 딱 좋음
체구 작으면 안전바 사이로 몸이 튀어나옴ㅋㅋㅋㅋㅋ 진짜 뒤지는 줄 친구가 잡아주고 안전바 온몸으로 끌어안고 탔다
이때까지 사람 한명도 안죽었을까 싶을정도로 연약함 나 진짜 놀이기구 안무서워하는데 이거는 너무 무서웠어
안전바가 들려 ㅋㅋ
이건 일어나서 타야 안무서워일어나서 안전바에 내 몸을 맡기고 내려오면 오히려 헐겁게 붕뜨지않아서 괜찮음ㅋㅋ근데 나는 모든 놀이기구를 안무서워해서 그럴수도..
이거타고나면 온몸에 근육통 지림 ㅠ
결정적으로... 여기저기서 나는 끼이익 소리가 이건 낡았다...라는 느낌을 여실히 줌
나 이거타고 바이킹 트라우마 생겨서 그 후로 바이킹 못탐...
무서운 건 괜찮았는데.. 바이킹 운영하시는 할아버지가 나 태워놓고 앉아서 졸고 계시더라고.. 그게 더 무서웠음ㅋㅋㅋㅋ
놀이기구 타고 운건 처음...
호흡곤란왔슈 ㅠㅠ중간에 내렸슈....ㅠㅠ
이거??? 갈땨마다 타는데... 별로 안무섭든데
미쳤음 안전바가 허벌인데 90도이상 꺾이는 거 같아...........몸이 붕떠서 반대편으로 떨어질뻔했는데 발가락이랑 손에 겁나 힘줘서 살아남음
초딩때 이거타고 울고불고 지랄나서 중간에 세워줌 ㅅㅂ
ㅈㄴ에바임ㅋㅋㅋㅋ사고가 안나는게 더 이상할 지경ㅠㅠㅜ
너무 무서워 타고나서 속도 안좋아짐다시는 안탈거
진짜 떨어질거같아 안전바 존나 덜렁거림ㅎㅎ .. 그상태로 거의 180도 올라간다고...
아니 운전하는 사람?이 우리를 태워놓고 고개는 디스코 팡팡을 보고 있더라니까?? 진짜 너무 오래 타서 힘들고 내려달라고 소리지름ㅠㅠ 글고 진짜 안전바는 믿지 말고 내 팔다리만 믿어야함ㅠㅠㅠ
명성이 자자해서 기대했는데…작년에 월미도 갔다탐 근데 생각보다 그닥이였음
엉뎅이 들썩들썩 존잼
여기 일단 안전바가 좀 떠있고 바이킹도 많이올라감 난 개재밌었어
롯데월드나 에버랜드는 언제 끝나겠다라는 느낌이 있는데 이건 그냥 혼나갈때까지 태워줌 절대 안끝나...
엉덩이가 들려서 너무 무서웠어,,,,손들고 타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낌
안전바 들려서 거의 선 상태로 타게 돼 거기에 아 이게 유체이탈이구나 느낄 수 있는
다른 바이킹은 맨뒤에 타도 조빱인데 이새끼는 가운데 앉아도 쁘띠심장마비옴 호기롭게 같이 탄 동생은 울면서 내렸어...
타다가 안전바 풀려서 공중부양 하다가 죽을뻔함 ㅅㅂ ㅠㅠ
진짜..? 어떻게 풀리지... 상상만 하던...
@슬만한롬 월미도는 그게 가능합니다.. 나그래서 중2 이후로 월미도에서 바이킹 탄적 없는듯.. 개극혐이였어
그냥존나무서와용
무서운 것보단.. 타고나서 존나 멀미나서 그 후로 아무것도 못탐 ㅠ 이거 타고난 이후로 바이킹 못타 사진만봐도 멀미나네 와
안전바가 안전바가아님
안전바를 누르고타야돼...풀릴까봐칸막이 보면 손자국 모양으로 부서진곳도있었음... ㅋㅋㅋㅋ
첫댓글 안전장치가 있는데 없다는데 진짠가요?!
최근에 생긴건 괜찮은데 옛날부터 있던 썩은 바이킹은 내 몸이 공중으로 뜨면 안전봉도 같이 떠ㅎㅎ..~ 사실 안전장치도 ㅡ 이렇게 생긴 철봉 하나라..
례.진짭니다 있는데 분명있는데 날 보호안해준다는 기분이 듭니다. 내몸에 착 붙지않아요 그래도 직각인 상태로 올라갔을때는 괜찮읍니다
ㄹㅇ 굴러떨어질까봐 힘 빡주고 탐...
진짜 너무 공포스러워서 내리고 토함
이거 탈바에 자이로드롭을 타겠음
음 그정도는 아니엇는데 스릴을 즐기는사람은 좋아할 재질
월미도에 놀이공원 바이킹말고또잼난거잇나
이거 바이킹이 1개가아닌데
1층 바이킹이 찐이야..진짜 힘없는사람타면 슝 삐져나와서 날라갈걸...진심
나 우리나라 최고높이 번지점프도 했는데... 이거탈때 존㉯♡̷̷∘° 무서웟어..
과학적으로 안 죽는다 생각하면 재밌게 탈 수 있어
다른 말이지만 월미도 귀신의집도 무서워. 남동생이랑 들어갔다가 생명줄처럼 잡고 나옴..
아 이거 선바가 말한게 존나 웃겼는데
에버랜드 롯데월드 놀이기구는 안전바가 진짜 안전해서 이건 토르가 와도 안 열린다 싶은데
월미도 바이킹은 아 이건 내가 까딱 힘 놓으면 이거 뒤집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S 70%에 에버랜드 롯데월드 경주월드 등 온갖 놀이기구 타면서 단 한번도 무섭거나 불안한 적 없었는데 월미도 바이킹타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이킹 안전점검 소홀로 떨어져죽는 상상함
월미도 바이킹 2개중에 한개가 진짜 스릴있음 안전바가 아니라 얇은 봉손잡이임ㅋㅋㅋ 안전벨트 하나에 의지해서 철봉에 배 걸친것처럼 엉덩이 30센치 붕뜸 나 놀이기구 잘타는데 이거는 재밌어하면 계속 태워줘서 어지러워서 내리고싶어지더라ㅋㅋㅋ
혹시 어떤게 스릴있는 놈이야?? 2층에 올라가서 타고 바다보이는거가 스릴있는건가??!
안전바가 안전바가 아님… 옆으로 다리 개잘빠짐 안전바 소중히 잡고 타야해…
몸무게가 조금 나가고 말랐을 땐데
안전바 사이로 고정이 1도 안되니까
완전히 반대편으로 몸이 3분의2가 튀어나가는 느낌이 드니까 죽는다는 생각들었어 ㅠ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있지않고
공중 20cm 위에 떠서 간당간당한 느낌...
옆에사람 막 붙잡앗음 ㅠ
놀이기구 나름 타는편인데 저거 타고 울면서 내려달라함....ㅋㅋㅋ
안전바가 ㅈㄴ .... 목숨의 위협 느끼기 딱 좋음
체구 작으면 안전바 사이로 몸이 튀어나옴ㅋㅋㅋㅋㅋ 진짜 뒤지는 줄 친구가 잡아주고 안전바 온몸으로 끌어안고 탔다
이때까지 사람 한명도 안죽었을까 싶을정도로 연약함 나 진짜 놀이기구 안무서워하는데 이거는 너무 무서웠어
안전바가 들려 ㅋㅋ
이건 일어나서 타야 안무서워
일어나서 안전바에 내 몸을 맡기고 내려오면 오히려 헐겁게 붕뜨지않아서 괜찮음ㅋㅋ
근데 나는 모든 놀이기구를 안무서워해서 그럴수도..
이거타고나면 온몸에 근육통 지림 ㅠ
결정적으로... 여기저기서 나는 끼이익 소리가 이건 낡았다...라는 느낌을 여실히 줌
나 이거타고 바이킹 트라우마 생겨서 그 후로 바이킹 못탐...
무서운 건 괜찮았는데.. 바이킹 운영하시는 할아버지가 나 태워놓고 앉아서 졸고 계시더라고.. 그게 더 무서웠음ㅋㅋㅋㅋ
놀이기구 타고 운건 처음...
호흡곤란왔슈 ㅠㅠ중간에 내렸슈....ㅠㅠ
이거??? 갈땨마다 타는데... 별로 안무섭든데
미쳤음 안전바가 허벌인데 90도이상 꺾이는 거 같아...........몸이 붕떠서 반대편으로 떨어질뻔했는데 발가락이랑 손에 겁나 힘줘서 살아남음
초딩때 이거타고 울고불고 지랄나서 중간에 세워줌 ㅅㅂ
ㅈㄴ에바임ㅋㅋㅋㅋ사고가 안나는게 더 이상할 지경ㅠㅠㅜ
너무 무서워 타고나서 속도 안좋아짐
다시는 안탈거
진짜 떨어질거같아 안전바 존나 덜렁거림ㅎㅎ .. 그상태로 거의 180도 올라간다고...
아니 운전하는 사람?이 우리를 태워놓고 고개는 디스코 팡팡을 보고 있더라니까?? 진짜 너무 오래 타서 힘들고 내려달라고 소리지름ㅠㅠ 글고 진짜 안전바는 믿지 말고 내 팔다리만 믿어야함ㅠㅠㅠ
명성이 자자해서 기대했는데…
작년에 월미도 갔다탐 근데 생각보다 그닥이였음
엉뎅이 들썩들썩 존잼
여기 일단 안전바가 좀 떠있고 바이킹도 많이올라감 난 개재밌었어
롯데월드나 에버랜드는 언제 끝나겠다라는 느낌이 있는데 이건 그냥 혼나갈때까지 태워줌 절대 안끝나...
엉덩이가 들려서 너무 무서웠어,,,,손들고 타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낌
안전바 들려서 거의 선 상태로 타게 돼 거기에 아 이게 유체이탈이구나 느낄 수 있는
다른 바이킹은 맨뒤에 타도 조빱인데 이새끼는 가운데 앉아도 쁘띠심장마비옴 호기롭게 같이 탄 동생은 울면서 내렸어...
타다가 안전바 풀려서 공중부양 하다가 죽을뻔함 ㅅㅂ ㅠㅠ
진짜..? 어떻게 풀리지... 상상만 하던...
@슬만한롬 월미도는 그게 가능합니다.. 나그래서 중2 이후로 월미도에서 바이킹 탄적 없는듯.. 개극혐이였어
그냥존나무서와용
무서운 것보단.. 타고나서 존나 멀미나서 그 후로 아무것도 못탐 ㅠ 이거 타고난 이후로 바이킹 못타 사진만봐도 멀미나네 와
안전바가 안전바가아님
안전바를 누르고타야돼...풀릴까봐
칸막이 보면 손자국 모양으로 부서진곳도있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