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역자 여러분 덕분에 제30회 자오의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동역자 여러분의 뜨거운 동참으로 제30회 자오의 날 감사 예배가 150 여명의 동역자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성 베드로 목사님의 뜨거운 찬양 인도로 맹경재 목사님의 기도, 김찬양 목사님의 성경 봉독, 이정호 안수집사님의 특송에 이어서 자오나눔선교회 대표이자 백석총회 직전 총회장이며 부천 목양교회 담임이신 이규환 목사님께서 벧전 1:23~25를 본문으로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영의 양식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교단발전위원장인 김강수 목사님께서 격려사를 해 주시고, 전남 장성에서 올라오신 한기평 목사님께서 축사해 주셨습니다. 부천노회 노회장인 조경선 목사님께서도 기쁨의 축사를 해 주셨습니다. 정연선 권사님의 색소폰 연주에 맞춰서 헌금하고, 윤건주 목사님께서 헌금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자오 장학생 세 명(김지혜, 정은찬, 정하윤) 에게 30대 장학회장인 그은혜교회 박응규 장로님께서 장학 증서와 장학금을 전해 주셨습니다. 강성흔 목사님께서 박종대 대표와 최광호님께 자오 봉사상을 시상해 주셨고, 정승훈 목사님께서 세 분(김문식 안수집사, 이월자 권사, 나태현) 께 자오 감사패를 전해 주셨습니다. 축하 송으로 이정호 안수집사님과 민재연 전도사님이 해 주셨습니다. 축도는 도로가 막혀서 늦게 도착한 항상도 목사님 대신 이도영 목사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축도가 끝나고 단체 사진을 찍고 기다리던 행운권 추첨 시간이 있었습니다, 푸짐하게 준비된 선물은 각처에 계시는 동역자들이 보내 주셨고, 오시면서 가지고 오신 것들입니다. 단체선물과 행운권 선물을 받다 보니 어느 분은 8개의 선물을 받아 갔습니다.
넉넉하게 준비된 출장 뷔페로 배부르게 먹고 기분 좋게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며 참석은 못 해도 기도로 물질로 헌신해 주신 동역자들, 기도로 몸으로 열심히 수고해 준 아내와 자오쉼터 선생님들, 손님 온다고 일부러 시간 내서 자오쉼터 구석구석을 청소해 주신 자오쉼터 교회 성도님들, 안내하기 위해 일찍 도착해 수고해 주신 자오쉼터 교회 성도님들, 원근 각처에서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러 오신 동역자들, 각종 순서를 맡아서 수고해 주신 목사님들과 사역자들, 끝까지 남아서 대청소를 해 주고 간 내 친구들. 큰 사고 없이 잘 지내준 자오쉼터 삼촌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