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011210.KS) - 성장으로의 환승 준비』
기업분석부 박광래
▶️신한생각: 비워야 채운다
- 주가 상승의 핵심은 방산사업 매각 가격과 HEV 엔진사업의 이익 개선 속도
- 멕시코∙서산 엔진사업이 방산 매각에 따른 이익 감소를 상쇄하고 열관리 신규 수주가 확대되면 본격적인 재평가 기대
▶️3Q Preview: HEV 회복과 러시아 감익이 상쇄되는 과도기
- 3분기 영업이익 512억원(-1.2%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561억원) 하회 예상
- 통상임금 소급비용 90억원의 기저효과에도 러시아 감익이 개선 제약. 생산 급감으로 러시아 영업손실 30~40억원, 이익 감소폭 170억원 추정
- 멕시코는 HEV 엔진 양산 효과가 온기 반영되며 흑자전환 예상. 가동률 회복이 수익성 개선 견인
- 2026년 HEV 엔진 공급계획은 기존 3.5만대에서 5.5만대로 확대
- 차량부품 영업이익률 1.6% 예상. 모듈 공급 안정화와 거래방식 변경으로 매출 증가하나 저마진 모듈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제한적
▶️Valuation & Risk: 사업 재편에 따른 불확실성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음
- 매수 유지. 2027년 순이익 추정치 23.2%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 70,000원(-19.5%)으로 하향
- 열관리 매출 확대(2029년 1조원대 예상)와 방산 매각대금의 효율적인 활용 확인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