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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춘추]
현대판 불로초
출처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2108575
2025년 9월 중국 베이징 전승절 행사에서 시진핑과 블라디미르 푸틴의 대화가 생중계 마이크에 잡혔다. 푸틴은 생명공학이 발전해 장기를 계속 이식하면 더 젊어지고 불멸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시진핑은 금세기에 인간이 150세까지 살 수 있다는 예측도 있다고 답했다. 국가 정상들이 걸어가면서 나눈 대화에서 불로장생이 화제가 된 것이다. 올해 5월 월스트리트저널은 푸틴이 추진하고 있는 러시아의 장기 바이오프린팅, 장기 이식용 미니돼지, 유전학 연구, 극저온 노출 등 여러 가지 장수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보도했다. 따라서 앞서 언급한 대화는 단순한 정상 간의 가벼운 잡담이 아니라 이들이 수명 연장을 진지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노화 전문 사이트에 '억만장자의 역설'이 보도된 바 있는데, 일반인 대비 재산은 몇만 배 차이가 나지만, 수명은 억만장자가 4년 정도 긴 수준이라는 것이다. 평생 펑펑 쓰고도 남을 재산을 가진 억만장자 입장에서는 수명을 늘리고 싶은 열망이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다. 오픈AI의 샘 올트먼은 세포 재프로그래밍, 자가포식 활성, 혈장 교환술 등을 통해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목표로 하는 레트로바이오사이언스에 약 1억8000만달러를 투자했고,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는 세포 재프로그래밍으로 역노화를 연구하는 알토스랩스에 거액을 투자해 30억달러의 초기 자금을 확보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노화 생물학 및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칼리코를 창립했다.
비만 치료제로 잘 알려진 위고비, 마운자로가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미국인 가운데 이들 약물을 승인 용량보다 적게, 소량씩 주입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바이오해커들은 이보다 더 나아가 직접 자신의 몸에 노화 및 건강 관련 실험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가장 유명한 인물은 미국의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이다. 그는 자신의 몸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만들었다. 식사, 수면, 운동, 보충제, 혈액검사, 영상검사, 생물학적 나이 측정까지 모든 것을 숫자로 기록한다. 한때 자신의 17세 아들의 혈장을 수혈받는 실험도 했다. 그러나 최근 그가 수년간 수백만 달러를 쓰며 얻은 교훈이라며 공개한 41개 항목의 상당수는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사, 흡연과 과음의 회피처럼 이미 잘 알려진 건강 원칙이었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최대 수명이 150세까지 늘어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인간의 '건강수명'은 지금보다 더 늘어날 것이라고 나는 개인적으로 낙관한다. 특히 노화과학(geroscience) 가설이 유망할 것으로 보는데, 이는 노화의 기전을 타깃으로 삼아 노화 관련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관절염, 치매 및 파킨슨병을 포함한 퇴행성 뇌질환 등이 모두 '노화'라는 공통의 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 따라서 노화의 생물학적 기전을 목표로 치료법을 개발한다면 이러한 노화 관련 질환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노화과학 가설의 핵심이다. 진시황 이래 이어진 노화 정복에 대한 인간의 욕망이 질병 치료에 활용될 날을 기대해본다.
[조영민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빛명상
07월의 빛역사
1994.07.14 경주 남산 칠불암의 빛VIIT현상
1996.07.06 동대구 관광호텔 국제회의장 공개 빛VIIT시연회
1996.07.09 칠곡 성당 세 줄기 빛VIIT기둥
1996.07.20 신침 기공사의 광침 이야기
1997.07.25~26 홍공 구룡반도의 빛VIIT현상과 대구 상공 무지개 빛VIIT현상
1999.07.14 필리핀 보라카이 빛VIIT현상
2000.07.18~08.15 미국 ATA초청, 이행웅 회장의 빛VIIT만남
2000.07.21 네이티브 아메리칸 추장과의 만남, 미시시피강 발원지 북소리
2000.07.22 미 아칸소주 명예시민증과 명예대사증
빛VIIT과 함께, 빛VIIT으로
‘우주의 빛VIIT 은 자애로운 어머니와 같은 마음이기 때문에 어떤 처벌이나 응징도 원하지 않는다. 다만 모든 생명들이 서로 어우러져 공생공존 하는 조화로운 마음을 원하고 있을 뿐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은 종말론에 따라 미리 정해져 있는 각본도 어떤 절대적인 존재가 내리는 응징이나 보복도 아니다. 단지 사람들의 끝없는 욕심이 교만을 낳고 절대자의 영역까지 넘볼 수 있다는 자만심이 자초한 결과일 뿐이다.
이제 생명의 창조 영역까지 인간의 교만심이 손을 뻗고 있어 그 결과는 과히 끔찍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라듐을 발견한 퀴리부인은 방사능에 노출되어 처참한 문둥병자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 온 인류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피나는 노력과 연구를 한 끝에 얻어낸 결과물이 실제로 어떤 한정적인 부분에서는 도움을 준 것이 사실이지만 그 물질이 또한 지금 온 인류를 집어 삼킬 수 있는 핵전쟁의 위협과 직결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과학자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처음의 의도와는 달리 결국 인류에 엄청난 불행을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고 그 점을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한다. 만약 복제인간이 탄생한다면 그 실험을 했거나 완성한 자의 말로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할 것이다. 그 결과는 모두 스스로의 허황된 욕망에 의한 결과물인 것이므로 거듭 생각을 다시 해야 한다.
이제 우리의 마음은 있는 그대로의 때 묻지 않은 자연과 같이 순수하게 순화되어야 한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풀 한포기, 꽃 한 송이에도 빛VIIT이 불어넣은 생명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되찾아야 한다. 우주마음은 늘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의 마음이 원래 왔던 것처럼 자연스럽고 고요해지기를!
우주의 모든 것은 돌고 돈다. 바꾸어 말하면 나 자신 혹은 어떤 한 집단이 당장의 이익을 얻기 위해 남을 아프게 하거나 상처를 준다면 그 역시 어떤 형태로든 그만큼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만약 자신이 그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자신이 가장 아끼는 대상이나 혹은 후손과 같이 자신의 마음을 물려받은 누군가가 대신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국가로 보면, 전체 국민의 한 일부가 탁한 마음을 만들어 행하게 되면, 같은 피를 나누어가진 나머지 국민들이 그 탁한 마음을 희석시키기 위해 순수한 마음의 에너지를 방출하여야 하며 그러한 정화의 과정에서 엄청난 희생이 따라오게 되어있다. 이것이 우주의 만물을 지배하고 있는 정확한 에너지의 원리로써, 온 우주 만물이 한 치의 오차 없이 에너지 평형을 맞추어 살아가도록 만들어놓은 우주마음의 정교한 프로그램이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지금껏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생명들이 지구에서의 삶을 살고 또 떠나갔다. 그 역사 속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깨우치고 개도하기 위해 애쓴 여러 성인들이 있었고, 지금도 지구상에는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고자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아름다운 마음의 에너지들이 존재하기에 하루가 다르게 사람들의 마음이 독해지고 메말라 가는 세상에도 그나마 지구가 이만큼의 에너지 평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평형이 차츰 차츰 깨어져감에 따라 지구는 스스로 정화하고자 하는 변화의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지진, 폭풍, 해일, 가뭄과 같은 기상이변과 재해 나아가 괴질과 같은 무서운 질병들의 창궐은 지구 스스로 행하는 자정 작용의 한 과정인 것이다. 따라서 이를 피하기 위한 방법은 오직 하나, 우주의 빛VIIT을 받아 맑고 밝아진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으로써 온 세상을 밝히는 것이다.
오늘날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과 난관은 모두가 우리 자신으로부터 파생된 것일 뿐 우주의 마음은 어떤 응징이나 복수도 원하지 않는다. 그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명 하나하나를 지켜보고 있을 뿐이며, 우리들이 자만과 교만함에 빠져 멋모르고 만들어가고 있는 재앙을 앞서 경고해줄 뿐이다. 어머니가 배고픈 아이에게 젖을 물리듯 우주의 빛VIIT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에 숨을 불어 넣어 원래의 맑고 아름다운 지구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어떤 새로운 이상세계도 인간의 현실을 뛰어넘어 막연하게 존재할 수 없으며 또한 인간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지녔어도 우주 안에서는 작은 먼지에 불과하다. 이 모든 것을 겸허히 인정하며 가장 자연스러운 순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우리가 이르러야할 빛VIIT의 세상이다.
우주마음이 내려주신 이 빛VIIT의 혜택을 온 세상 방방곡곡에 전하며 하나밖에 없는 이 지구에서 단 한번뿐인 나와 우리들의 삶을 보다 의미 있고 아름답게 그리고 풍요롭게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기를 바라며 새벽녘까지 펜을 놓지 못한다.
출처 : 물음표(?) 2005/07/05 초판 1쇄 P.238-243
미래의 에너지, 초광력超光力
4권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책머리에
희망으로 21세기를 맞은 우리들, 그러나 여전히 우리들은 미래와 건강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인간은 본시 건강하게 살도록 되어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가고 있는 문명은 오히려 미래에 대한 불안과 바쁜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로 몸을 병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문명의 발달은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 시스템을 무너뜨리며, 대기를 오염시켜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건강, 즉 ‘Health’의 어원은 그리스어의 ‘Holos(전체)’이다. 서양의학의 발상지인 그리스에서도 인간의 건강은 ‘자연’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영혼’, ‘마음’과 ‘육체’를 전체로 생각하는 의료가 의성 히포크라테스에 의해 행해졌다.
17세기, 르네 데카르트가 그 이원론에서 인간을 마음과 육체로 구분하면서 의학은 물질로서의 ‘육체’를 치료하기 위해 급격한 발전을 이룩하였다. 그러나 21세기의 지금 인류는 어떠한가? 부단히 발전해온 현대 첨단 의학으로도 치료 불가능한 여러 가지 질병이 등장함으로써 결국 인류는 현대의학이 등장하기 이전의 전통 의학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즉, 인간을 마음과 육체로 나누지 않고 ‘전체’를 하나의 에너지체로 보는 동양의학이 그 중 하나이다. 동양의학에서는 그 에너지의 균형이 흐트러진 때를 ‘질병’이라고 하여 에너지를 정상으로 되돌림으로써 치료를 도모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동양의학은 서양의학에 비해 과학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비판과 불신을 받기도 한다. 이처럼 보편 타당성을 부정하고 기적으로 치유되는 현상 자체를 우연으로 치부해 버리기 십상인 것이다.
중국에서는 계측할 수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존재를 ‘기(氣)’라고 하여 기로써 질병을 치료하는 일을 벌써부터 연구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이러한 계측할 수 없는 에너지의 존재를 ‘프라나’라고 부르는데, 세계 각지에서 이것을 이름하여 ‘생명 에너지’, ‘미세 에너지’라고 이름 붙여 그 구조를 연구하는 부류가 있다. 이것을 ‘미세 에너지론’이라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에너지란 현대 물리학에서 말하는 에너지의 개념으로서의 에너지가 아니다. 이 ‘미세 에너지’는 소립자나 쿼크(quark : hadron의 구성요소로 간주되는 입자)보다도 훨씬 미세하기 때문이다.
세계 각지의 ‘미세 에너지론’에는 공통점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의식의 미세한 에너지가 응축해서 결정화(結晶化)한 것이 물질이며, 그것이 곧 육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현대의학에서도 이와 같은 미세 에너지를 이용한 치료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것을 현대의학으로도 고칠 수 없는 많은 병들이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NIH(국립의료원)에서도 동양의 에너지 의학인 기공이 대체 의료로서 연구대상이 되고 있으며, 서양의학의 발상지인 유럽에서도 오래전부터 에너지 의학의 개념이 있었다. 현재 영국에서는 에너지 의학으로 ‘힐링’이 의료현장에서도 실천되고 있으며, 이미 보완 의료로 합법화되어 의료보험의 적용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한편 일본에서 시작된 미세 에너지 의학의 하나인 ‘조레이(Johrie, 정령)’는 우리 인간의 몸과 마음을 하나로 보고 보편적인 빛에너지를 전달하고 전달받음으로써 인간 개개인에게 주어진 잠재적인 힘과 능력을 개발하고 자기실현을 도모하는 것으로서, 세계적으로 5백만 명이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조레이를 통하여 건강과 풍요를 누리면서 사회 · 자연과 협조하고 ,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인간 실현을 그 목적으로 삼고 있다.
내가 찾아 본 조레이의 실천은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는데, 이것은 우리 초광력超光力의 그것과도 매우 흡사하여 소개한다.
1.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혈액 순환도 건강해진다.
2. 주위에 대한 친절과 배려하는 마음이 생겨 가정, 학교, 직장에서 보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게 된다.
3. 집중력, 기억력이 향상되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사회 생활과 비즈니스, 학습, 스포츠 등에 활용할 수 있다.
4. 인격이 향상되고 신뢰를 얻어 리더십을 갖추게 된다.
5. 시간, 공간을 초월하여 조상 및 자손의 행복에도 영향을 준다.
내가 회원들에게 항시 주지하는 바도 언제나 위와 같은 마음으로 살기를 스스로 기원하면서 자신이 믿고 있는 절대자의 힘을 부정하지 말라고 한다. 그것은 초광력이超光力 마인드 컨트롤이기에 앞서 우주의 마음이자 뜻이기 때문이다.
우주란 무엇인가? 천상천하를 총괄하는 거대하고 광활한 공간이 아닌가? 그렇기에 우주의 에너지를 빛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그 어떤 것으로도 설명되기 어려운 것이다. 다만 엄청난 에너지의 힘이라고밖에…….
여기서 내가 굳이 ‘조레이’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그것이 ‘미세 에너지 요법’의 일종으로 ‘전달하는 사람’이 손을 들어 우주의 미지의 근원으로부터 에너지를 받는 사람의 몸에 전달하는 ‘치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효과 구조를 파헤치려 했지만 아직은 알아내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컴퓨터에 의한 바이오 피드백 장치에 따르면, 조레이를 전달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조레이 중에 알파 뇌파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내분비계에 작용해 면역 기구가 활성화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조레이에 의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면역세포인 NK(Natural Killer)가 활성화된다는 것이 만도 고우남 박사의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
조레이는 크게 나누어 세 가지 효과가 있는데, 첫째는 조레이를 함으로써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이나 혹은 하고 있는 일에 대단히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기가 흩어지거나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과 의식이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잡혀 건강이 건강이 회복된다. 조레이 중에는 평소와 달리 집중력이 높아지고, 뇌의 컨디션은 대단히 좋아져 알파파가 많이 생기는 것이다.
둘째는 ‘적극적인 의식’으로 조레이 중에는 집중과 동시에 건강을 바라고 행복을 기원하는 밝고 긍정적인 의식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때에는 뇌에서 도파민, 시로트로핀, 베타 엔돌핀 등의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한다. 도파민은 뇌간의 ‘A-10’이라는 신경핵에서 분비되며, 이 신경핵으로부터 자극이 작용하는 장소에 따라 생리적 욕구, 운동 능력, 학습 능력, 예술적 창조성, 고차원적인 종교 체험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리고 베타 엔돌핀은 인간의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나 병원균 및 암세포 등 외부의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면역 기구 중 특히 중요한 NK(Natural Killer) 세포를 활성화시킨다고 한다.
셋째는 검증하기가 곤란하지만 조레이는 ‘기’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이른바 ‘미세 에너지’가 개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조레이를 할 때 어떤 종류의 정보가 상대에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거기에 뭔가가 개재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만큼 우주에너지의 힘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보아 조레이와 우주 초광력超光力은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아주 많다. 다만 다르다면 초광력超光力은 ‘기’나 ‘미세 에너지’의 개념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꽃잎에 내려앉은 새벽이슬처럼 맑은 마음으로 되돌아가 구하고자 하면 그 즉시 내려지는 우주 마음의 빛VIIT이라는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의 전달자로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도 가끔 그 광활한 우주의 힘에 놀라고 궁금할 때가 있다. 그러나 나는 의심하지 아니하고 우주의 마음에 따라 남은 생을 불우한 사람들과 함께 할 것을 수없이 다짐하곤 한다.
2년 전쯤 회원들과 함께 산행을 하던 중 평상시와 달리 머리가 무거워짐을 느껴 잠시 노송에 기대었었다. 그 순간 머리가 상쾌해지면서 어디선가 좋은 풀향기가 잔잔한 바람을 타고 온몸을 감싸 안았다. 향기를 따라 몇 걸음 옮겼을 때 강렬한 빛VIIT줄기가 한 풀무리를 천천히 내려 비춰 주고 있었다. 그것은 가끔 묵상 중에 보았던 야생 토종풀 이었다.
앞으로 과거의 전염병들이 신종 바이러스로 재무장하여 우리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으로 도래할지 모른다는 느낌에 이 재앙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우주의 마음에 청할 때, 이풀은 묵상속에 떠올랐었다. 그러했던 풀이기에 경북대학교 IDR Labs(난치병 연구소)에 의뢰해 보았더니 그 풀은 동양의 여러 의서와 현대의학에서도 밝혀진바 있는 각종 효능이 있는 풀이었다. 그 풀은 본 연구소에 의해 한번 더 다듬어져서 천상천하(행복의 에너지)를 봉입하여 인류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사우루스’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단 한 번뿐인 지구의 삶, 이 땅 위에 오직 하나 밖에 없는 나(너)…… 행복에 넘치길 바란다.
이렇듯 우주의 본 마음은 오로지 인류의 건강과 안전이다. 그러나 그 마음도 냉정한 얼굴로 돌아설 수 있으니, 그것은 인간이 사악한 마음으로 살 때이다.
오늘도 우주의 빛VIIT은 나에게 ‘과연 너는 얼마나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있는가?’를 묻곤한다. 언제나 그 물음에는 나의 답변이 궁할 수밖에 없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은데, 나는 그들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을 돕는 방법으로 나는 불특정 다수를 향한 마음으로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을 갖게 되는 사람 모두에게, 그리고 이 책을 만지는 모든 순수한 마음의 사람들에게 우주의 빛VIIT이 충만하기를 기원하면서 말이다.
그간에 <행복을 주는 남자> 등 몇 권의 책을 총괄한다는 의미에서 나는 이 책에 부단한 애정을 쏟았다. 그리하여 그동안 초광력超光力으로 인해 달라진 생을 찾은 사람들에 대한 소중한 기억들을 풀어 놓은 것이다.
‘태초에 카오스가 있었나니 이에 질서를 부여하여 코스모스가 되었다’는 그리스 신화의 우주 생성에 관한 설명은 현대 과학이 말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무한의 공간, 즉 우주의 어머니 격인 또 하나의 대우주에 자리한 ‘부동의 덩어리 카오스’ 안에는 만물의 씨앗이 잠재해 있었고, 그로부터 코스모스는 시작되었다. 그 우주의 모태인 대우주의 초광력超光力, 그것은 또 하나의 미래의 코스모스를 예견하는 ‘부동의 에너지’가 아닐 수 없다.
순수함과 맑음이 끝까지 변함없으시길…….
2000년 6월
정광호
출처 :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2000.07.07. 초판 P. 09~16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책속에 담긴 교훈의 글들,
잘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헌대판 불로초.
7월의 빛역사.
빛VIIT과 함께 빛VIIT으로
미래의 에너지 초광력.
감사합니다.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한번 보고 싶은데
지금 구할 수가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초광력 빛안에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꽃잎에 내려앉은 새벽이슬처럼 맑은 마음으로 되돌아가 구하고자 하면 그 즉시 내려지는 우주 마음의 빛VIIT...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의 에너지 초광력...빛VIIT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미래의 에너지, 초광력
감사합니다.
<미래의 에너지, 초광력 超光力>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귀한 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순수함과 맑음이 변함없으시길...... 마지막 인사말이 마음을 찡하게 합니다. 모든 것에는 대가를 치뤄야한다는 말의 깊이를 떠올리며 빛마음을 그려봅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