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단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행사에 참석한 윤미향이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윤미향은 현직 국회의원 자격으로 총련 행사에 참석한 첫 사례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윤미향을 국가보안법 및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원을 8일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이 의원 측은 1일 총련이 일본 도쿄에서 연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100년 동포 추도 모임에 윤미향이 참석한 것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뿐만 아니라 북한 주민을 접촉하려면 사전에 통일부 장관에게 신고하도록 한 남북교류협력법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행사에는 허종만 의장 등 친북 성향의 총련 간부들이 대거 참석했다.
앞서 대법원은 1970년 총련에 대해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라는 확정 판결을 내렸다.
경찰은 앞서 보수 성향 시민단체가 윤미향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한 사건도 넘겨받아 병합 수사하기로 했다.
윤미향은 논란이 확산되자 5일 입장문을 내고 “일본 각계각층 단체와 중국인 단체까지 총 100여 곳이 행사를 주최했고 그중에 총련이 포함돼 있던 것”이라며 “헌화만 했을 뿐 총련 인사와 접촉하지도 않았으므로 현행법 위반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Hope1004
2023-09-08 03:13:09
공산주의자 매국녀 윤미향은 국회의원자격 박탈하고 받아처먹은 세비 환수하고 감옥에 보내지 말고 판문접에서 북조선으로 눈가리고 포승줄에 묶어서 부부를 같이 보내버려라. 나라를 팔아먹는 사기와 간첩질로 일생을 보냈으니 돼지 정은이가 포상을 줄지 모르지. 국회내 김일성주의자들도 같이 보내면 좋을텐데... 트럭가득 통채로 줘버리자.
황혼의피터
2023-09-08 05:10:17
자유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종북반역간첩이라는 것을 스스로 적나라하게 들어낸 이상 극형만이 정답이다!
laKim1272
2023-09-08 05:49:02
평생 위안부 할머니 등쳐먹고 국개의원까지 된 뇬을그냥 놔두니 별짓 다하고 다니는것 아니냐? 진작에 구속하고 국개의원자격 박탈하고 등쳐먹은돈 환수 했어야 한다 이참에 구속에 벌금부여하고 관련단체 기부금 횡령한 것들 다 잡아 쳐넣야 한다 주변에 동조한넘들도 끝까지 수사해서 뿌리를 뽑아야한다 교통방송하던 그 gejasik은 아직도 살아서 멍멍 짖고있는데 단속 좀하자
Act007
2023-09-08 07:20:39
왜 이런 년이 국회의원노릇, 온갖 혜택을 황당하게 누리게 할까? 국회는 "No 제명; Only 재명! " 애국가가 서럽다.
울트라쫑
2023-09-08 08:12:19
국회의원에서 재명하고 북한으로 보내주자. 그렇게 그곳이 가고싶고 동경하는 년이 있는데 그 소원들어주자. 국회에서 보는 일이 없게 하자. 이런년이 국회의원을 임기끝까지 가는것은 말이 안된다. 더 이상 이런년에게 세금이 축나면 안된다. ***는 ***들이 모여있는곳으로 보내자.
bt
2023-09-08 09:04:22
불쌍한 위안부 할머니들을 등처먹은 개보다 못한 윤미향년을 이번에 반드시 감빵에 처넣어야 한다! 개보다도 못한 ***!
cassino
2023-09-08 08:46:51
이 빨.갱.이.위안부사기꾼년을 당장 잡아다 주리를 틀고 감옥에 집어 넣어라.이년이 왜 아직도 국민의 혈세를 펑펑 쓰며 해외공관 의전 까지 받고 돌아 다니는지 이해가 안된다.
無影塔
2023-09-08 11:53:33
左들은 마구잡이로 뺏지달아 주고 국고 파먹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