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맹성현의 AI시대 생존 가이드]
AI에 ‘지식창고’ 지위 빼앗긴 시대… 대학이 길러야 할 것은 ‘인간’
출처 동아일보 :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728/134383359/2
전공지식 전수, 직업 관문돼온 대학
AI가 대졸자 일 대체하며 권위 흔들
도구 만들고 따지는 인간 높이 평가… 이제 놀이-돌봄-탐구능력 가치 상승
AI 강좌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말고… 질문-토론-판단력 기르는 교육해야
《AI 시대, 대학의 새로운 역할
지난 칼럼(7월 8일자 ‘대학 간판이 미래를 보장한다?… AI 시대, 흔들리는 대학의 아성’)에서 인공지능(AI)이 대학에 일으키는 다섯 가지 균열을 짚었다. △지식 전수 독점의 종말 △학점과 졸업장의 가치 하락 △AI 발전 속도를 못 쫓아가는 교육 △첫 직장이 사라지며 경력을 쌓을 기회 상실 △생각을 AI에 맡기는 ‘인지의 외주화’ 등이다. 균열을 직시하는 것이 재건의 첫걸음이지만, 정작 대학을 어디서부터 바꿔 나갈지에 대해서는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
먼저 인정해야 할 것이 있다. 대학은 오랫동안 지식을 전수하는 곳이기 이전에 한 개인이 누구인지, 정체성을 규정하는 곳이었다. 무엇을 전공했고 어느 대학을 나왔으며, 그 결과 어떤 일을 하는지…. 대학은 직업으로 가는 관문을 지켜왔다. 그런데 AI가 자료 조사와 보고서 작성, 코딩처럼 대학 졸업자가 맡아온 일을 더 빠르고 값싸게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그 관문이 흔들리고 있다. 지식이 희소했기에 그간 대학이 권위를 누렸지만, 이제 AI는 세계 최고 수준의 개인 교습을 거의 공짜로 제공한다.
앞으로 대학이 걸어야 할 길은 분명하다. 무너지는 직업관과 학벌에 기댄 정체성을 대신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현실에서 실현해 내는 일이다.
일의 미래에 대해서는 이미 다양한 견해들이 제시됐다. 이에 따르면 첫째, AI는 직업 자체가 아니라 일감을 자동화할 뿐이며 새로운 일은 계속 생겨난다. 둘째, 몸을 쓰는 일, 즉 손끝의 기술과 돌봄, 현장 노동은 로봇이 따라오기 어려우니 마지막까지 인간의 몫으로 남는다. 셋째, 신뢰와 공감처럼 사람의 얼굴이 필요한 일로 가치의 중심이 옮겨 간다. 넷째, 일이 줄어드는 만큼 삶의 핵심도 남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로 바뀐다. 이 같은 전망에는 모두 일리가 있다. 그러나 이 네 가지 모두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AI가 일을 가져간 뒤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
질문을 뒤집어 보자. AI 시대에 인간에게 무엇이 남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한 번도 직업으로 만들지 않은 인간의 능력이 무엇인가를 물어보자. 인류는 오랫동안 인간의 여러 면모 가운데 두 가지 정도에만 값을 매겨 왔다. 도구를 만들고 다루는 인간(호모 파베르)과 계산하고 최적화하며 따지는 인간(호모 이코노미쿠스)이다. 학교와 회사도 이 두 면을 중심으로 사람을 길러내는 데 힘을 쏟아 왔다. 그런데 AI가 지금 가장 빠르게 잠식하는 것이 바로 이 두 가지다. 둘은 목표와 규칙이 또렷해 절차로 바꿀 수 있고, 이는 곧 기계가 대신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오랜 세월 우리는 훗날 자동화될 바로 그 면모에 값을 매겨 온 셈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다른 면모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놀이하는 인간(호모 루덴스), 이야기하는 인간, 아름다움을 만드는 인간, 돌보고 곁에 있어 주는 인간, 끝없이 탐구하는 인간, 함께 결정하는 인간 등이 있다. 우리는 이런 능력을 여가나 취미, 사생활과 연관시켰지만, 직업으로 인정하고 경제적 가치를 매기는 데는 소홀했다. 기계도 이런 면모들을 흉내 낼 수는 있지만 인간을 대체하지는 못한다.
그 이유는 기계에 맡기는 순간 그 행위의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아무도 나를 대신해 AI가 취미를 즐겨주거나 아버지의 죽음을 애도하고, 자기 몫의 결정을 내려주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 자체가 목적인 것은 남이 대신하면 의미가 없어진다. 이제까지 주변부에 머물던 이런 인간의 면모가 경제적 가치의 중심으로 옮겨올 것으로 본다. 녹음된 음악을 거의 공짜로 들을 수 있게 되자 사람들이 오히려 공연장으로 몰리는 것도 그 조짐이다. 지난 수십 년에 걸쳐 상담과 코칭, 돌봄은 어엿한 직업으로 성장하지 않았는가.
여기서 대학의 새 역할이 나온다. AI 강좌를 몇 개 더 늘리고 모든 분야를 AI와 융합하는 것만으로는 균열을 막을 수 없다. 놀이와 이야기, 아름다움과 돌봄, 질문과 토론, 끝없는 탐구를 교양이 아니라 미래 직업의 토대로 진지하게 다뤄야 한다. 인문학이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이런 인간의 능력들이 곧 희소해지고 그만큼 경제적 가치도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대학은 지식을 채워 주는 곳에서 스스로 문제와 씨름하며 판단력을 기르는 훈련장으로 바뀌어야 한다. 정답을 빨리 찾는 곳이 아니라 좋은 질문 앞에 오래 머물게 하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스무 살 무렵 한 번 채우면 평생 꺼내 쓰는 ‘지식 탱크’를 만들 것이 아니라, 서른에도 마흔에도 다시 돌아오는 평생의 관계로 대학이 설계돼야 한다.
물론 쉬운 길은 아니다. 이 모든 능력이 곧바로 돈이나 직업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인간이 만든 것의 가치를 어떻게 증명할지도 아직 불투명하다. 무엇보다 오래 배우고 여유 있게 자신을 길러야 가능한 일인데, 첫 일터가 줄어들면서 청년들은 그 여유부터 잃고 있다. 우리는 이 모순을 풀어내야 한다. 분명한 것은 대학이 희소한 지식을 독점해 제공하던 시대는 끝났다는 사실이다. 지식은 이제 흔해진 반면 갈수록 희소해지는 것은 ‘인간’ 그 자체다. 앞으로 대학이 길러내야 할 것도 바로 그것이다.
맹성현 KAIST 명예교수
빛명상
07월의 빛역사
1994.07.14 경주 남산 칠불암의 빛VIIT현상
1996.07.06 동대구 관광호텔 국제회의장 공개 빛VIIT시연회
1996.07.09 칠곡 성당 세 줄기 빛VIIT기둥
1996.07.20 신침 기공사의 광침 이야기
1997.07.25~26 홍공 구룡반도의 빛VIIT현상과 대구 상공 무지개 빛VIIT현상
1999.07.14 필리핀 보라카이 빛VIIT현상
2000.07.18~08.15 미국 ATA초청, 이행웅 회장의 빛VIIT만남
2000.07.21 네이티브 아메리칸 추장과의 만남, 미시시피강 발원지 북소리
2000.07.22 미 아칸소주 명예시민증과 명예대사증
미래 인재의
조건
① 동심, 상상력과 창의력의 출발점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의 행복을 바라면서도 정작 자식을 어떤 길로 이끌어야 행복해지는지에 대해서는 혼란스러워한다. 특히 한국의 부모들은 오로지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될 것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학력 인플레 시대에 접어든 이상 학벌만으로는 미래 인재의 조건을 갖추는 시기는 지났다.
미래의 인재는 어떤 분야에서건, 유형이든 무형이든, 장인의 마음으로 명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남들이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고유의 것, 희소성이 있는 유무형의 생산물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한 능력은 지식이 아닌, 동심에서 출발한다. 순수한 동심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발견해내는 힘이 있으며 그 재능을 일깨워준다. 동심에서 출발한 자유로운 상상력,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은 독창적인 생각과 창의력이 남과는 다른 차별성을 만들고 그것이 곧 고(高)부가가치로 이어지는 재원이 된다.
따라서 자녀를 미래의 인재로 만들고자 한다면 이 동심이 다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고,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그 재능을 펼치고, 열정을 다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② 부족한 2%를 채우는 감각
미래 인재의 또 다른 조건은 통찰력을 가진 직관, 순간의 지혜로운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다. 단편적인 지식을 넘어서서, 기발한 아이디어, 모든 상황에 꼭 들어맞는 묘수, 혜안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는 다시 말해 노력과 성실성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부족한 2%를 채우는 감각이기도 하다. 이 감각이 열린 사람은 한 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린다. 따라서 이 감각은 미래 사회 인재가 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다.
조금 더디 가는 것처럼 보여도 우리의 교육이 진정한 인재를 양성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 백년, 이백 년 후 대한민국의 위상은 이러한 인재를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작은 시작을 비록 미약하지만 소수의 아이들에게서부터 시작해본다. 빛VIIT을 받는 가운데 아이들이 근원에 대한 감사를 배우고 본래의 순수한 심성으로 되돌아가는 모습, 동심과 함께 상상력과 창의력이 되살아나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한다. 훗날 이 아이들이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낳고 또 그 아이들이 빛VIIT과 함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과연 그 세상은 어떠한 모습으로 바뀔까.
그 빛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창의 학교’는 미래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인재의 산실이 될 것이다. 총명의 힘, 빛VIIT과 함께 아이들을 보듬고 미래의 인재를 키워내는 진정한 교육자와 부모님 그리고 우주의 마음이 한 마음이 되어 만드는 아주 특별한 학교이다.
지금 그 출발점에서 뿌리는 씨앗은 비록 작은 수에 지나지 않지만, 이 씨앗이 훗날 큰 나무와 울창한 숲으로 변해 세상을 정화 할 그날을 선명히 그려본다. 그때가 되면 빛VIIT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이유 또한 환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제 보다 많은 어린 생명들이 빛VIIT과 함께 세상의 어둠을 헤치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며 이 힘을 펼쳐 보낸다. 더불어 이 글을 통해 특별히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은 물론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미래의 주역, 새 생명들에게도 무한한 축복과 함께 총명과 창의의 힘, 빛VIIT을 보낸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중 P. 161-163
물음표?
물음표 Prologue
세상을 정화하는 기적의 책
지금 지구 전체를 커다란 불행의 늪에 빠져 있다. 땅과 하늘, 그리고 우리 모두의 마음이 검게 응어리져 있다. 본래의 순수함, 때 묻지 않은 원래의 아름다움이 사라진 자리에는 상처와 아픔, 부조리, 증오, 불신, 이기주의, 폭력, 전쟁과 같은 것들이 가득하다.
나아가 지구 곳곳이 인간의 이기심에 의해 병들고, 오염되고 파괴되고 있다. 그 결과 인력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 기상이변, 지진, 해일, 홍수와 같은 천재지변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광우병과 조류독감, 사스와 같은 괴질이 출현하여 인류의 생존마져 위협한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을 포함한 우리 모두는 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피조물로서 이 엄청난 대재앙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것을 그저 바라만 보고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지 않는가?
목적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그저 앞으로 나아가기에 바빴던 일상을 잠시 멈추고 한번 되돌아보자. 오직 '나' 자신 밖에는 바라볼 줄 몰랐던 근시안에서 벗어나 넓게 어디 한번 세상을 바라보자. 이 모든 문제들은 과연 어디서 시작된 것인가? 그리고 그 해결의 실마리는 대체 어디에 있는가? 온 인류가 진심으로 마음을 모아 이 문제들을 해결하고 우리의 지구를 보다 살기 좋은 별로 정화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 이 책은 어떻게 그 노력을 다할 것인가를 밝혀줌은 물론 자식의 앞날을 걱정하는 어머니와 같은 심정으로 보살펴주는 우주마음의 배려이기도 하다.
우리는 각기 다양한 모양의 그릇에 담긴 물과 같다. 모습은 다르지만 그 근원은 하나, 바로 '빛VIIT'이다. 빛VIIT은 너와 나, 세상의 모든 생명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마음의 에너지' 그 자체이다. 우주 근원의 에너지 '빛VIIT'은 막연한 정신의 힘이 아닌, 피부로 와 닿는 현실의 에너지다. 지난 이십 여 년 간 국내외 수만 여 명의 사람들이 그 실체를 몸소 체험하였다.
작은 변화는 물론이고 소위 기적이라고 말하는 일들이 속출하기도 했다. 현대의학에서는 손 쓸 수 없는 병이 우주의 빛VIIT과 교류한 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연 치유가 된다거나, 불임판정을 받은 부부가 아이를 갖게 되고, 부진하던 사업이 호황을 맞고, 대학입시와 같은 큰 시험을 치르는 학생이 평소보다 좋은 성적을 거둔다던지 하는 일 등 그 예는 일일이 말로 설명하기에 모자람이 있다.
이처럼 우주의 빛VIIT과 교류함으로써 현실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간혹 이 '빛VIIT'을 세상을 살아가면서 처하게 되는 각종 어려움을 해결하는 도구 혹은 해결사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러나 그것이 '빛VIIT' 이라는 거대한 우주의 에너지를 과소평가하는 것이다. 이 '빛VIIT'은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켜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게 함으로써 단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지구에서의 삶을 보다 행복하고 의미 있게 살아나가도록 하는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
우주의 에너지 '빛VIIT' 그리고 이 우주의 에너지를 가득 머금고 있는 이 책은 세상의 모든 검은 응어리들을 강력한 힘으로 흡수하여 정화하는, 마치 에너지 청정기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 다시 말해 이 책은 그냥 책이 아닌 우주의 빛, 그 무한의 에너지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책이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우주 에너지의 실질적인 위력을 실제로 체험하고 현실에서 느껴볼 수 있다.
이 책의 한 장 한 장에는 농축된 우주의 에너지가 그대로 담겨져 있다. 그러니 여러분은 모든 의심과 불신의 생각을 버리고, 마음을 활짝 열어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 순수한 마음으로 되돌아가면 된다. 그러면 놀라운 빛VIIT의 기적, 에너지의 힘을 몸소 체험하게 될 것이다. 거기에는 어떤 기술이나 수련 혹은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 힘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는 순수의 힘이기에 마음의 주파수를 바로 그 '순수' 에 맞추면 된다. 마치 어린 시절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동화 속 이야기를 사실이라고 믿었던 동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이 책을 마주하면 된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빛VIIT' 그리고 '빛명상' 은 바로 그러한 우리 마음의 순수를 되찾아 삶의 목표와 행복을 이루어 주는 지침서이다. 빛명상의 핵심은 우주 근원의 에너지 '빛VIIT'과 교류하는 것에 있는데, 이때 빛VIIT은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여 우주 근원에서 유래하는 강력한 무한의 에너지로써 기, 요가, 명상, 선, 초감각적 지각(ESP), 초염력 등 통상 정신세계라고 일컬어지는 영역의 에너지 혹은 종교적 개념의 빛과는 완전히 구분된다.
1986년, 필자는 이 우주 근원의 에너지 '빛VIIT'과의 만남 이후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이 십년 가까운 세월 동안 세상 사람들과 빛VIIT을 나누고 또한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이 우주 에너지의 실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빛을 통해 행복을 되찾고, 사회 각계각층의 검증과 더불어 의 · 과학적 실험을 통해 이 에너지의 실질적인 효력과 그 존재가 입증됨으로써 우주의 에너지 '빛'의 실체를 법적으로도 공인받기에 이르렀다.
다만, 이 우주 에너지 흐름의 중심이자 모든 만물을 생성하고 움직이는 원천적 에너지, 우주의 힘, 우주의 마음을 가리키는 고유 명사가 없어 이를 우주초광력(宇宙超光力; Ultra Cosmic Spirir of Cho Kwand Ryuk; UCS)라 이름 붙이고, 이에 대한 오용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1994년 국내, 국제 서비스표 및 상표특허를 획득했다. 이미 국내외 수만여 명의 사람들이 '빛VIIT'을 만나고 이를 통해 본연의 순수한 마음을 되찾아, 삶이 얼마나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는가를 경험하였다. 이 책은 그런 실제 사례를 겪은 이들의 실명과 함께 일부 의 · 과학적 실험 및 검증사례를 소개하며 빛명상을 통한 빛VIIT(우주초광력)교류의 의미를 보다 쉽고 확실하게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빛VIIT'은 어느 특정한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 아니며, 엄청난 부와 권력, 지위를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우주를 향해 마음을 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겸허한 마음,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이 지구에서의 삶을 아름답고 멋지게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라면,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의 마음에도 우주의 아름다운 선물이 찿아갈 것이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읽으라. 어린 시절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며 세상을 나는 꿈을 꾸던 천진한 소년의 마음으로, 작은 몸짓 하나에도 세상을 다 가진 듯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던 해맑은 소녀의 마음으로 되돌아가라. 그러면 당신도 이 책에서 폭발하는 우주의 빛VIIT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러면 그 빛VIIT이 당신의 삶을, 가족을, 이웃을, 사회를 그리고 온 세상과 우주를 바꿀 것이다. 그리하여 당신 안에 있는 아름다운 빛VIIT알갱이가 순수로 빛나는 미래를 밝힐 것이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우리 안에 있다. 다만 그 스스로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온갖 세상의 병폐와 맞설 수 있는 것은 오직 우리 안에 살아있는 '빛VIIT' 뿐이다.
나는 세상 모든 이들이 이 사실을 속히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운동을 시작하고 있다. 그 가운데 빛VIIT명상, 빛VIIT 대안강좌 그리고 심신의 정화소인 빛VIIT 치유센터가 있다. 현재 팔공산 빛VIIT명상센터(Light Meditation Center ; LM Center)를 개설하여 이 힘을 대중화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더 불어 지친 현대인들에게 심신의 정화와 건강한 삶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강좌를 준비하고 있다. 이는 비록 작은 시작이지만 크고 밝은 걸음으로 온 세상에 희망의 빛을 던져 주리라 기대하고 있다. 이 책 또한 그러한 나의 노력의 한 과정이다.
우리 모두 준비해야 한다. 그 어떤 예기치 못한 어려움도 맑고 밝은 빛VIIT의 마음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튼튼한 방어벽을 마련해 두어야 한다. 이 책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우주마음의 각별한 배려이다. 태아에서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누구나 이 우주의 에너지와 교류함으로써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나아가 지구상 모든 생명체가 조화를 이루며 커다란 하나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빛나는 그 날을 꿈꾸어 본다. 또한 이 책이 머리와 지식으로만 읽는 것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편안한 안식처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의 마음 속 반짝이는 빛VIIT알갱이가 온 우주를 밝힐 그 날을 위해 이 책을 세상에 내 보낸다.
당신의 어둡고 탁한 마음에 언제 또다시 더 큰 아픔이 찾아올지 모른다. 무서운 신종질병과 예기치 않은 사고가 당신과 당신 가족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지금부터 준비하길 바란다. 우주의 빛VIIT과 함께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올 불행에 대비해 마음의 방어벽을 튼튼하게 마련해야한다. 이 책은 이런 힘든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을 위한 우주마음의 각별한 배려인 것이다. 우주의 큰 빛VIIT을 품고 있는 행복의 터에서 만나게 될 당신을 위하여…….
2005년 5월 좋은 날
빛VIIT의 터에서 정광호
출처 : 물음표(?) 2005/07/05 초판 1쇄 발행
2005/07/20 초판 3쇄 P. 14-22
몸과 마음이
무너지고 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무너지고 있다.
하나뿐인 지구도 병들어 간다.
불치병이라고 생각되었던 암은 감기만큼 흔해져 가고 이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심각한 신종 질병들이 해결책이 마련되기도 전에 변종까지 출현하고 있다. 지나친 경쟁과 조급함이 주는 스트레스, 무분별한 개발과 시장논리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연을 훼손하고 있다.
원한과 이해관계에 의해 발생하는 범죄들은 뉴스거리도 못되고 이제는 학교폭력, 존속범죄 등 심각한 청소년 범죄들이 신문지면을 칠갑 할 만큼 급격히 늘고 있다. 인성을 잃어버린 이기심과 나눔과 감사를 모르는 자만심 학력과 성과만을 중시하는 사회분위기가 과정을 무시하고 인간을 경시하고 있다.
이웃과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빛VIIT명상은 몸과 마음을 함께 살리는 길이다.
빛VIIT명상은 하나뿐인 지구를 살려내는 방법이다.
류하삼동柳下三童, 우주의 기운을 터득하여 인간 본연의 빛(VIIT)마음을 일깨웁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141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구와 세상 나를 정화하는 힘,
빛VIIT 감사합니다;
AI시대에 인간가 갖추어야 할 능력이 행복순환의 법칙 내용 중에 미래인재의 조건에 그대로 펼쳐지는 것을 보며 창조행복인성 명상학교와 학생반 다회수업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 그리고 다회 회장님, 본부장님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을 정화하는 기적의책 ?
감사합니다.
빛명상이 더욱 소중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빛의 기적 정화하는 기적의책 감사 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AI 시대, 대학의 새로운 역할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명상은 몸과 마음을 함께 살리는 길이다.
빛VIIT명상은 하나 뿐인 지구를 살려내는 방법이다.
깨우침의 귀한 빛글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작, 빛명상으로 인간됨을 알려 주신, 동심이 간직한창의력의 중요성을 언급한, 우주근원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