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날 술한잔 해서 점심으로 짬뽕을 만들었습니다..레시피란건 별거 없고 고추기름 만들고 해산물 넣고 볶아주고 육수는 없으니 물붓고 끓으면 묵은지 조금 넣고 맛보다가 뭔가 빠진 느낌이라 영혼의 듀오인 미원과 다시다 넣으니 깊은맛이 나더군요 혼자 해먹는 거라 해산물은 생물이 아닌 냉동이라 생물보단 맛이 덜하네요.. 면은 칼국수면 입니다..
저녁이라 뭐 하고 이마트 가서 산 항정살과초밥에 맥주 한잔 했습니다.
첫댓글 짬뽕진짜 맛있겠네요.. 당신의 아내가 되고 싶어요..
맛있어 보인다니 감사합니다
혼자서도 맛있게 드시네요
먹는게 남는다는 주의 라서요ㅋ
ㅋㅋㅋㅋ
안주구성 훌륭하네요 ㅎ
기름진게 땡겨서 항정샀어요
겁나 부 - 유 하게 드시네욥 부럽
항정 2만원 인데 양이 많아서 혼자서 일주일은 먹을만해요ㅋㅋ 부유하고 싶어요
수비수에서 공격수로 포변하신건가요 ㅋㅋ
첫댓글 짬뽕진짜 맛있겠네요.. 당신의 아내가 되고 싶어요..
맛있어 보인다니 감사합니다
혼자서도 맛있게 드시네요
먹는게 남는다는 주의 라서요ㅋ
ㅋㅋㅋㅋ
안주구성 훌륭하네요 ㅎ
기름진게 땡겨서 항정샀어요
겁나 부 - 유 하게 드시네욥 부럽
항정 2만원 인데 양이 많아서 혼자서 일주일은 먹을만해요ㅋㅋ 부유하고 싶어요
수비수에서 공격수로 포변하신건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