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의 K컬처 여행]
BTS는 그래미가 필요없다
출처 세계일보 :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30515037?OutUrl=naver
칼럼 마감을 몇 시간 앞두고 K컬처의 역할에 대한 다른 원고를 마무리하고 있던 찰나, BTS 멤버들 7명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각각 동일한 메시지가 올라왔다.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함께해 주시는 아미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무게는 가볍지 않았다.
발단은 한 달 전쯤 그래미가 신설을 발표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이었다. 얼핏 보면 아시아 대중음악의 위상을 인정해서 새로운 부문을 신설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나, 이는 지역과 언어를 기반으로 음악을 구분하겠다는 인종주의의 다른 표현이었다. 새 부문 신설과 동시에 언어를 자격 기준으로 못 박은 것은 그래미가 늘 해왔던 배제와 격리였다.
이번 보이콧이 특별한 이유가 있다. BTS는 항의 성명 대신 참여를 거부하는 방식을 택했다. 그것도 ‘아리랑’ 월드투어로 미국과 유럽에서만 15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고 공연마다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현재 전 세계 대중음악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가 내린 결정이다. 냉정하게 따지면 BTS를 필요로 하는 쪽은 그래미다. 그런 BTS가 먼저 등을 돌렸다는 사실은 그래미가 오랫동안 쌓아온 ‘초대하는 자’로서의 권위가 이미 역전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지역과 언어로 음악을 구분 짓고 아시아 출신 가수를 별도 트랙에 밀어넣는 방식은 인정처럼 포장된 배제다. 영국 밴드가 영어로 노래한다고 ‘앵글로색슨 팝’ 부문으로 따로 가두지 않는 것과 비교하면 그 의미는 분명하다. 주류 팝 아티스트들과 아시아 아티스트를 같은 무대에서 겨루게 하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그래미의 이번 행태는 그동안 흑인 아티스트, 라틴 팝, 힙합 음악에 대한 유구한 배제와 차별의 연장선상에 있다.
그래미가 인종주의적 게토화를 스스로 공표한 이상, 쇠락해 가고 있던 그래미의 권위와 정당성은 이번 결정으로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대로 ‘아리랑’ 투어가 보여주듯 그래미라는 인증과 무관하게 성립하는 흥행과 영향력의 경로는 이미 증명되고도 남았다. 앞으로 다른 아시아 아티스트들도 유사한 부문 참여를 두고 비슷한 선택의 기로에 설 것이고, 그래미를 필요로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대중음악 시장의 무게중심은 이미 상을 주는 쪽에서 상을 필요로 하지 않는 쪽으로 넘어갔다. 그래미만 아직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이지영 한국외대 교수
빛명상
07월의 빛역사
1994.07.14 경주 남산 칠불암의 빛VIIT현상
1996.07.06 동대구 관광호텔 국제회의장 공개 빛VIIT시연회
1996.07.09 칠곡 성당 세 줄기 빛VIIT기둥
1996.07.20 신침 기공사의 광침 이야기
1997.07.25~26 홍공 구룡반도의 빛VIIT현상과 대구 상공 무지개 빛VIIT현상
1999.07.14 필리핀 보라카이 빛VIIT현상
2000.07.18~08.15 미국 ATA초청, 이행웅 회장의 빛VIIT만남
2000.07.21 네이티브 아메리칸 추장과의 만남, 미시시피강 발원지 북소리
2000.07.22 미 아칸소주 명예시민증과 명예대사증
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세계 200여 개 국가 중에서
남과 북으로 나누어진 작은 나라
다른 국가의 원조를 받아야만 했던
보릿고개가 있던 나라
그러나 이제 전 세계
20개국 정상들을 리드하는
의장국으로 부상하는 바로 그 나라
대한민국 코리아!
유럽과 미국 등 여러 나라와
성공적인 FTA 추진을 통해
문화, 사회, 경제, 스포츠, 예술, 의 · 과학, 빛VIIT명상 등 전 분야에 걸쳐
세계에 우뚝 서 태극기를 휘날린다.
동방의 등불을 넘어 세계를 밝히는 ‘빛VIIT’이 되어
빛VIIT향기에 빛VIIT바람 타고 찬란히 나아가고 있다.
미상불 날로 세계 속의 떠오르는 힘,
세계에서 유일한 우주근원의 힘
‘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비록 석유 등 많은 지하자원을
유산으로 받지 못한 나라이지만
세계 어느 국가도 가질 수 없는
최상의 에너지 빛VIIT이 함께하고 있는 우리나라!
이 힘은 대한민국의 국력이 되어
세계 속의 한국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빛VIIT명상본부가
우리 대한민국과 함께하고 있다.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34
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한민족의 저력
반만년의 역사, 자랑스럽고도 훌륭한 문화유산을 물려받았지만
수많은 외세의 침략으로 고통 받고 깊은 상처와 싸워온 우리 민족!
우리는 어려움에 도전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오뚝이처럼 당당하게 일어서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 가슴 아픈 역사나 한이 아닌
빛나는 새 시대의 역사를 만들고 행복과 풍요의 정서를
우리 민족의 DNA속에 심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지만
소중한 삶의 변화 ‘의식의 성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작은 불빛들이 모여 어둠을 걷어내고 주위를 밝히듯
각 개인의 삶이 밝고 건강하게 변화하고 성숙한 의식을 가질 때
역사의 큰 흐름도 바뀌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정치, 종교, 사회, 의과학, 관광, 문화, 예술, 정신세계 등 전 분야에서
각자가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한계, 부족한 2%가 있다면
우주근원의 에너지 ‘빛VIIT’과 함께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하여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나라
후손을 위한 풍요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출처 :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 225
동심은 최고의 창조력
모든 아이들이 일등을 하는 사회는 있을 수 없고 하나의 잣대만을 놓고 하는 경쟁에서 이기는 사람은 소수 일 뿐이다. 한 명의 승리자를 만들기 위해 나머지 아홉 명은 패자로 만들어 버리는 교육은 결국 사회전체를 패배자의 집단으로 만들 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에 전능한 능력자가 아니라 한 사회의 훌륭한 시민으로서 성실하고 진솔하게 삶을 꾸려 나가는 한 사람의 인간이다.
아이들의 맑고 투명한 마음속에 자꾸만 어른들의 관념을 애써 주입한다면 아이는 새로운 발상과 창조를 하지 못하고 점점 어둡고 무겁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틀에 박힌 지식위주의 교육보다 더 앞서 행해져야 하는 것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의 소중함과 마음의 순수함을 먼저 알게 하는 일이다. 지식만을 최우선으로 삼는 교육은 결국 아이들의 감성과 사고를 메마르게 하고 자연과 동떨어진 기계인간을 양성할 뿐이다.
넓은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우리 자신들은 물론 아이들의 운명은 벌써 거대한 우주의 스케줄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가 아무리 부정하고 거부하려고 해도 사과나무는 사과나무로, 감나무는 감나무로 성장하여 열매를 맺게 되어 있는 것이다. 사과나무의 주인이 그 나무에 다른 과일 나무의 가지를 접붙이기를 하듯 근본적으로 해결책이 없는 한 기존의 그릇을 거스르거나 벗어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까울 만큼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하여 아이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갖지 않고 방관하거나 완전 방목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 같은 사과나무라 하더라도 향기로운 꽃을 피우고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튼튼한 뿌리와 비옥한 거름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타고난 틀 안에서도 최상의 열매를 맺어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는 선조와 아이들의 중간에 서있는 우리들이 그 매개자로서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부모란 바로 이 매개자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타고난 본연의 순수함이 상처받지 않고 잘자라 향기로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아이들의 삶을 비옥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원천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에서 온다. 이러한 근본 바탕이 충실히 지켜지는 상태에서 교육이 행해져야 하는 것이며, 이것이 아이들을 올바르게 창조적인 미래의 일꾼으로 성장시키는 최선의 방법이다.
이제 답답한 과외 공부를 하기 전에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인정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은 어떨까. 적어도 하루수업,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3분 만이라도 빛VIIT명상을 하게 하면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접하고 학교 전체가 활력에 넘치게 될 것은 물론 우리나라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진정한 창조, 인류를 구원으로 이끄는 발상은 자유로움에서 나온다. 마음이 갇혀있지 않고 자유로운 순간, 그 순수한 마음에 지혜가 깃드는 것이다. 더 이상 하나의 잣대로 아이들을 옭아매려하지 말고 한 아이, 한 아이의 마음에 깃든 그 고유의 색깔, 반짝거리는 빛VIIT알갱이를 세상에 드러내는 일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이야 말로 최고의 창조력을 낳는 기본 바탕이다.
출처 : 물음표(?) 2005/07/10 초판2쇄 P.160~164 中
첫댓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ㆍ
감사드립니다.
빛과함께 할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BTS자랑스런 대한의 아티스트들입니다.
빛의 현존이 함께 하는 대한민국
이 땅에 그것도 빛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방의 등불을 넘어 세계를 밝히는
빛VIIT이 되어 빛VIIT향기에 빛VIIT바람을 타고 찬란히 나아가고 있다.
빛VIIT과 함께하고 있는 우리나라.
감사합니다.
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팔공산 빛터에
가는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미와 전세계인이 BTS의 거부를 진정성 있게 이해해야 합니다. 구별짓거나 차별하지 않고 다 똑같은 사람들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데 한 획을 그은 한국의 BTS. 그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민족의 저력에, 빛VIIT이 함께하는 대한민국에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AI 3대 강국 코리아!!!
이 작은 땅에 뛰어난 기량이 많은 세계적인 인물들이 있다는 게 빛의 현존이 함께 하는 나라이기에 가능함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이 현존하는 나라의
BTS 멋집니다
현존의 빛이 함께 하는 우리나라가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아이들이 행복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빛과 함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이땅에서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민족의 저력...빛VIIT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어느 국가도 가질 수 없는
최상의 에너지 빛VIIT이 함께하고 있는 우리나라!
빛VIIT명상본부가
우리 대한민국과 함께하고 있다.
최상의 에너지 빛VIIT이 우리나라에 함께하심에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