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식물을 심는데 땅파는것이 귀찮아서.. 깊은 포대 자루에 백하수오, 도라지, 더덕 그리고 우슬을 심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도 아니고.. 😢
일부러 그렇게 심은 것은 아닌데, 밭 가장자리에 난 짜투리들을 임시로 옮겨준다는 것이 자리를 잡아버려서.. 한집에 모여 살게 됐습니다. 옆으로 뻗고..뒤엉긴 것을 위로 올려주다보니.. 더 엉망이네요. 가을에 포대 자루만 뒤집어 주면 땅을 파지 않아도 수확할수 있습니다.
첫댓글 뒤집기전에 집이 다 찢어지겄는데요~ㅋ ㅋ
ㅎ
기대 됩니다~~
감자 고구마도 이렇게 했었는데... 캐지 않고 뒤집기만 하니 좋습니다.
좋은 방법이네요뿌리깊은것들 캐려면끊어지고 힘든데...
전문 농사라면.. 오히려 번거롭겠지만, 저같은 작은 텃밭농사는 장소에 지장없이도 키울수 있으니 편하고도 좋습니다.
포대자루농법 괜찮은 것 같습니다~
텃밭이라면 가능.. 요즘은 Grow Bag이라고 부직포로 만든 것들을 팔고 있어요.
첫댓글 뒤집기전에 집이 다 찢어지겄는데요~
ㅋ ㅋ
ㅎ
기대 됩니다~~
감자 고구마도 이렇게 했었는데... 캐지 않고 뒤집기만 하니 좋습니다.
좋은 방법이네요
뿌리깊은것들 캐려면
끊어지고 힘든데...
전문 농사라면.. 오히려 번거롭겠지만, 저같은 작은 텃밭농사는 장소에 지장없이도 키울수 있으니 편하고도 좋습니다.
포대자루농법 괜찮은 것 같습니다~
텃밭이라면 가능.. 요즘은 Grow Bag이라고 부직포로 만든 것들을 팔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