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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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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전 사람들에게 남자친구가 없는척을 해요(숨막힘주의)
위대한성욕 추천 0 조회 16,665 13.07.04 12:05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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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베플1 ㅋㅋㅋㅋㅋㅋ솔로몬이다!!!ㅋㅋㅋㅋㅋ

  • 13.07.04 13:26

    어???ㅋㅋㅋ 나는 좀 다르게 읽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글쓴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지레 겁먹고 그런걸로 봤는데ㅋㅋㅋㅋㅋㅋ 다시봐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7.04 13:40

    나도남친있는거숨김.. 고등학교땐 말했는데 20살부터 타지에서 대학생활 하다보니깐 엄마가 걱정되니깐 남자에대해 구속함ㅋㅋㅋㅋㅋ그래서 나도 신뢰쌓으려고 숨김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7.04 13:47

    효녀인거야...그럼..^^......그치..?

  • 13.07.04 13:49

    맞아!!!!! 하도못만나고다니게해서 여자들만 만났더니 여자가좋아졌다고 해!!

  • 나처럼 없으면 편해~ (라고 하며 눈물을 닦는다.)

  • 13.07.04 13:50

    남자도 많이 만나봐야 안다던데,,,,

  • 저런집많아ㅋㅋㅋㅋㅋ는 우리집.......
    숨막힌다진짜 내가 마냥 앤줄아나..

  • 13.07.04 14:03

    내친구 29~30까지 저랬어... 남자친구 말나오면 학교물어보고 집 없는 남자는 기본이 안되있다고하고.... 난 걔 남친이 보살급이라고 본다

  • ㅎ..ㅏ..나까지숨막히는느낌....

  • 울엄마는 연애 많이 해보라고 사람 많이 만나봐야 좋은거라고하는데 내가 못만남 ^^ 능력부족이에여 마미...

  • 13.07.04 15:43

    33멍청한 나년아^^..

  • 13.07.04 16:12

    44444젠장...

  • 울집도 저러구 나 스무살때 남친하나 사귄거 아빠가 눈치채서 아니라고 둘러댔는데 다음날 문자로 [남친 버려] 이렇게옴ㅋㅋㅋㅋㅋㅋ 그전으로도 그 이후로도 남자얘기하나도 안하다가 외국나가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엄마아빠한테 일방통보로 남친있다그러고 아빠나랑 며칠 말도 안하다가 얘우리나라 놀러와서 울엄마아빠 다 봄ㅋㅋ 난 그래서 이제 좀 괜찮은 줄 알았던 엄마가 연애는 뭐 할수도 있는건데 나중에 진짜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해야지? 이러더라 아정떨어져...... 그리고 자는거나 키스 그정도도 경기하더라 엄마아빠 자는건 절대 안된단 식으로 돌려서 계속 말해ㅋㅋ 대학교 사학년인데 내가 알아서하지..

  • 13.07.04 14:14

    우리집은반대 남친없냐고 스무살때부터 엄마에게 질문많이받았음....때되면 생겨요 엄마.....하지만 나는 아직 남치니사귈생각이읎으요

  • 13.07.04 14:29

    흐어.. 난 이리 숨막히고 그렇진않지만 남친있따고 못말하는건 같군 ㅠ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7.04 15:24

    부럽다언니..

  • 13.07.04 15:43

    22그냥 말만하면ㅋㅋㅋ터차별로 안함ㅋㅋ

  • 헐 내가 쓴 글인줄...

  • 13.07.04 15:22

    저런집이꽤많구나....답답해서 어떻게 사나....

  • 13.07.04 15:34

    게잌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 13.07.04 16:08

    내얘기다 진짜답답하겠다ㅠ ㅠㅠㅠㅠㅠ

  • 13.07.04 16:11

    난 엄마가 남자는 많이 만나봐야된다곸ㅋㅋㅋㅋㅋ근데 막상 생기면 말 못할 것 같아

  • 13.07.04 16:14

    진짜 레즈인척하면 남자만나라고할것같기도...

  • 울엄빠는 나한테 양다리도 권장하는데ㅋㅋㅋ결혼전에그런거 한번해봐야지~ 막이럼 ㅋㅋ근데 엄마아빠....저 가장중요한 남자가 없어요..................................ㅋ

  • 13.07.04 17:03

    우리엄빠도 저정도는 아닌데 진심 뭐라고 하는거 갑임 이러다가 결혼 못하고 죽을듯

  • 13.07.04 18:03

    있으면 분명 간섭할꺼아니까 없다고함 물론 지금도없고 앞으로도 없지☆★

  • 13.07.04 18:07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을 줄 안다고... 저 엄빠가 많이 놀아보신듯. 그래서 딸이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하는듯

  • 13.07.04 19:48

    엄마...........엄마가 맨날 남자 한명만 만나라해서 여자친구들만 만났더니...요즘 나 이상해........여자애들이 좋아.............
    라고 말하는것도좋겟군ㅋ

  • 13.07.04 20:25

    저러면 자식이 속이게 되는데 그게 좋을까? 이상한 부모다 ㅡㅡ 나라면 남자 많이 만나보고 나한테도 보여달라고 할듯

  • 13.08.04 20:08

    22222

  • 13.07.04 22:11

    아오 진짜 답답하다 베플처럼 동성애를 연기해봐. 저렇게 사고가 답답한 부모님이라면 기함을 하고 남자 만나라 할 듯 ㅉㅉ

  • 13.07.05 01:22

    근데 진심 1번 방법 괜찮을 것 같아;;;

  • 13.07.05 01:30

    울엄마딱히 그런거머라안하는댕 ㅋㅋ 그냥 쓰잘때기없는애들 만나지말고 만나더라도 좀괜찮은애들은 만나라고 함 ㅋㅋㅋㅋㅋ

  • 13.07.05 03:48

    왜..사람을 거짓말하게만들지? ..;;땀난다

  • 13.07.05 07:40

    난 걱정할까봐 없는척함...ㅋㅋㅋㅋㅋ괜히 남친있으면 신경쓰질까봐 울아빠가 나한테 그랬지 사지멀쩡한데 연애못하면 바보라고 많이사귀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막상있으면 신경쓰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7.05 11:36

    우리집이저래..

  • 13.08.04 20:09

    울엄마아빠도저럼;;;;;;;;;그래서 남친없는척함ㅋㅋㅋ없는척하니까 남친안사귄다고 뭐라그럼ㅋㅋㅋㅋㅋ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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