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죤전밀가루 + 알몸 졸업식나는 95년생인데 우리지역 언니오빠들 이러고 다니는거 본 적 있어..근데 나 졸업할때부터였나 엄격하게 단속해서 서서히 사라졌던것같음진짜 공터에서 교복찢기+밀가루 뿌리면서 지들끼리 저러고 놂..그리고 거리 활보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죤전
첫댓글 아 ㅇㅈ 우리지역 똥물로 유명한 강에 들어가서 염병떨고 다 하더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멀쩡한척살고있겠지?
ㄹㅇ
밀가루 아휴 너무 많이봤지
진심 넘 구려....
오랜만에 본다ㅋㅋㅋ 96인데 우리부터 못하게했나 그랬는데 일찐들은 중학교때 몇명 하긴 했었어
진심 이해 안됐었어 콱 튀겨지고싶나 이런생각뿐 ㅋㅋㅋㅋㅋㅋ
이때 사진 모자이크도 없이 돌아다녀서 굉장히 충격먹었었음….. 케첩? 뿌린게 피같아 보이고 다 벗고있고 엄청 무서웠어
서로 뿌리는게 아니라 자기보다 한두살 많은 애들이 축하하는 느낌으로 벗기고 밀가루 뿌리던거로 어렴풋이 기억
자러고 자랑스럽게 싸이에 올리고 그랬음
졸라 미개해보였지 진짜 꼴통들
우리학교 일진도 하고싶어했음ㅋㅋㅋㅋㅋ 밖에선 했는지 모르지만 학교에선 대충 시늉만 함 안노는 애들은 이제 볼 일도 없으니 비웃으면서 나가곸ㅋㅋㅋ
근데 어떻게 갑자기 저 문화가 사라졌는지도 궁금해 단속때문이라기엔 어차피 그딴거 조또 신경안쓰는애들이잖아왜갑자기 사라졌지?
인터넷 반응도 급 안좋아지고 뉴스에서도 저 졸업식때 괴롭힘 이런거 엄청 나와서 경찰들 우르르 와서 아예 못하게 단속했던걸로 기억함ㅋㅋㅋ
나땐 경찰들이 돌아다녔엌ㅋㅋㅋㅋㅋㅋㅋ단속할라고 학교에서도 절대 금지해서 학교에선 밀가루도 못들고 오고
ㅉㅉ.........
뉴스 나오고 난리였는데; 그 시절 당사자인데 또래가 보기에도 좀 모자라보이긴했어
어우 수준 진짜.....
난 저거 유행할 때 어려서 몰랐는데 꽃보다 남자 보고 첨 알았어... 드라마에서 학폭으로 나오는데 현실에서 저게 졸업식 문화라고 하니까 엥?!??!?! 했었는데 나처럼 그때 안 어른들이 많았던 거 아닐까? 그래서 여론 형성 돼서 없어진 거 아닐까 추측...
나는 못보긴 했는데 저런거 있었다는건 앎ㅋㅋㅋ일진들 많은 학교 주변에 밀가루 자국 꼭 있고
반죽이 잘 댓네. 티기고 티기자
진짜 저러긴 했음.. 학생때 윗윗학년이랑, 윗학년들이나 나때도 매년 졸업식마다 학교 앞에서 커터칼로 교복 찢고, 밀가루, 계란 해서 계란옷 입힌거 마냥 저랬음 저러고 싸이에 올리고.. ㅜ 그러고 나중에는 못하게 했을걸
헐맞아 나 중딩 졸업식때 저거때매 경찰들 와서 단속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문화?의 기원이 궁금...
난 저때 저거 보면서 진짜 이해 안 됐음.. 학교도 열심히 안 다니고 학업 분위기 흐리기만 해놓고... 졸업이 지들한테 무슨 의미가 있다고 저렇게 유난 떨지?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나 95인데 이거 딱 나때부터 빡세게 단속했었음 ㅋㅋㅋ그래서 좋았어..
나 93년생인데 내가 중고생 쯤에 일진 아니라듀 재밌는 졸업 이벤트 정도로 인식했음 ㅋㅋ 중3 때부터 문제라는 말 나오다가 고2? 이쯤부터 학교측에서 못하게했던걸로 기억함 ㅋㅋ 학교 밖에서 몰래 하던 애들도 많았으
벗기는거 말고 밀가루는 좀 재밌어보엿음ㅋㅋㅋ 사고 안나는 범위내에서는 저것도 추억이구나 싶어서ㅋㅋ 졸업시즌되면 밀가루 뒤집어 쓰고 지나다니는 학생들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존나싫어ㅓㅓㅓㅓㅓ저때돞존나싫어서 졸업식땡치자마자 존나도망나옴
우리아빠가 졸업식왔다가 보고 저대로기름에튀기면되겠다함 ㅅㅂ
저대로 후라이팬에 부치면 되겟네
걍 평범한 애들끼리도 지나가면 밀가루 던지고 붓는정도 였었는데일진들끼리 본문처럼 심하게 함 쟤네는 선후배가 ㅋㅋㅋ빡세니까 선배들이 와서 저러고... 나 일진 많던 동네 중학교 나와서 ㅋㅋㅋㅋㅋ 라떼 경찰들이 개빡세게 단속했었어 ㅎ....
일진튀김
맞아 나 95인데 우리 때부터 단속 제대로 해서 우리 지역 졸업식 다 같은 날짜에 하고 경찰들이 학교랑 학교 주변 순찰 돌고 이랬었어
나도 95인데 전혀 안했음..하는 사람 한명도 없었어
첫댓글 아 ㅇㅈ 우리지역 똥물로 유명한 강에 들어가서 염병떨고 다 하더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멀쩡한척살고있겠지?
ㄹㅇ
밀가루 아휴 너무 많이봤지
진심 넘 구려....
오랜만에 본다ㅋㅋㅋ 96인데 우리부터 못하게했나 그랬는데 일찐들은 중학교때 몇명 하긴 했었어
진심 이해 안됐었어 콱 튀겨지고싶나 이런생각뿐 ㅋㅋㅋㅋㅋㅋ
이때 사진 모자이크도 없이 돌아다녀서 굉장히 충격먹었었음….. 케첩? 뿌린게 피같아 보이고 다 벗고있고 엄청 무서웠어
서로 뿌리는게 아니라 자기보다 한두살 많은 애들이 축하하는 느낌으로 벗기고 밀가루 뿌리던거로 어렴풋이 기억
자러고 자랑스럽게 싸이에 올리고 그랬음
졸라 미개해보였지 진짜 꼴통들
우리학교 일진도 하고싶어했음ㅋㅋㅋㅋㅋ 밖에선 했는지 모르지만 학교에선 대충 시늉만 함 안노는 애들은 이제 볼 일도 없으니 비웃으면서 나가곸ㅋㅋㅋ
근데 어떻게 갑자기 저 문화가 사라졌는지도 궁금해 단속때문이라기엔 어차피 그딴거 조또 신경안쓰는애들이잖아
왜갑자기 사라졌지?
인터넷 반응도 급 안좋아지고 뉴스에서도 저 졸업식때 괴롭힘 이런거 엄청 나와서 경찰들 우르르 와서 아예 못하게 단속했던걸로 기억함ㅋㅋㅋ
나땐 경찰들이 돌아다녔엌ㅋㅋㅋㅋㅋㅋㅋ단속할라고 학교에서도 절대 금지해서 학교에선 밀가루도 못들고 오고
ㅉㅉ.........
뉴스 나오고 난리였는데; 그 시절 당사자인데 또래가 보기에도 좀 모자라보이긴했어
어우 수준 진짜.....
난 저거 유행할 때 어려서 몰랐는데 꽃보다 남자 보고 첨 알았어... 드라마에서 학폭으로 나오는데 현실에서 저게 졸업식 문화라고 하니까 엥?!??!?! 했었는데 나처럼 그때 안 어른들이 많았던 거 아닐까? 그래서 여론 형성 돼서 없어진 거 아닐까 추측...
나는 못보긴 했는데 저런거 있었다는건 앎ㅋㅋㅋ일진들 많은 학교 주변에 밀가루 자국 꼭 있고
반죽이 잘 댓네. 티기고 티기자
진짜 저러긴 했음.. 학생때 윗윗학년이랑, 윗학년들이나 나때도 매년 졸업식마다 학교 앞에서 커터칼로 교복 찢고, 밀가루, 계란 해서 계란옷 입힌거 마냥 저랬음 저러고 싸이에 올리고.. ㅜ 그러고 나중에는 못하게 했을걸
헐맞아 나 중딩 졸업식때 저거때매 경찰들 와서 단속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문화?의 기원이 궁금...
난 저때 저거 보면서 진짜 이해 안 됐음.. 학교도 열심히 안 다니고 학업 분위기 흐리기만 해놓고... 졸업이 지들한테 무슨 의미가 있다고 저렇게 유난 떨지?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나 95인데 이거 딱 나때부터 빡세게 단속했었음 ㅋㅋㅋ그래서 좋았어..
나 93년생인데 내가 중고생 쯤에 일진 아니라듀 재밌는 졸업 이벤트 정도로 인식했음 ㅋㅋ 중3 때부터 문제라는 말 나오다가 고2? 이쯤부터 학교측에서 못하게했던걸로 기억함 ㅋㅋ 학교 밖에서 몰래 하던 애들도 많았으
벗기는거 말고 밀가루는 좀 재밌어보엿음ㅋㅋㅋ 사고 안나는 범위내에서는 저것도 추억이구나 싶어서ㅋㅋ 졸업시즌되면 밀가루 뒤집어 쓰고 지나다니는 학생들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존나싫어ㅓㅓㅓㅓㅓ저때돞존나싫어서 졸업식땡치자마자 존나도망나옴
우리아빠가 졸업식왔다가 보고 저대로기름에튀기면되겠다함 ㅅㅂ
저대로 후라이팬에 부치면 되겟네
걍 평범한 애들끼리도 지나가면 밀가루 던지고 붓는정도 였었는데
일진들끼리 본문처럼 심하게 함 쟤네는 선후배가 ㅋㅋㅋ빡세니까 선배들이 와서 저러고... 나 일진 많던 동네 중학교 나와서 ㅋㅋㅋㅋㅋ 라떼 경찰들이 개빡세게 단속했었어 ㅎ....
일진튀김
맞아 나 95인데 우리 때부터 단속 제대로 해서 우리 지역 졸업식 다 같은 날짜에 하고 경찰들이 학교랑 학교 주변 순찰 돌고 이랬었어
나도 95인데 전혀 안했음..하는 사람 한명도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