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좀 음침해서 취향을 좀 탈 것 같긴 한데 정말 웰메이드 시리즈입니다!
시즌1의 에피소드 1, 2 정도까지는 진행이 느려서 좀 답답할 수 있는데 그것만 넘기면 빠져드실 거에요ㅎㅎ
배경이 루이지애나라서 흔하게 듣는 전형적인 미국 억양이 아닌 남부 억양의 영어를 듣는 것도 색다르고 좋을 것 같습니다.
매튜 매커너히가 연기한 캐릭터가 워낙 특이하고 철학적인 얘기도 많이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꼭 영어 공부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시간 되시면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
첫댓글 저는 시즌 1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름다운 화면이며 연기 정말 명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