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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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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묵상 찬송가 묵상 #423 주님께 귀한 것 드려 (Give of Your Best to the Master)
스티그마 추천 0 조회 195 26.08.31 11:1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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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1 07:08

    첫댓글 박기철: 듣고 듣고 또 들어보고 불러봅니다.
    찬송을 거듭할수록 저 자신을 향해 권면이 아닌 명령하시는 주님의 강력한 말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다짐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2 07:32

    김양규: 주일오전예배에
    찬송을 많이 부르고싶다

    언제부터인지 언제부터인지
    찬송가가 점점 사라지고
    복음성가 가스펄이 그자리를
    차지한다

    오랜교인들의 정서는
    아직도 푸짐한 찬송가에 녹아잇건만
    언제부턴가 엇박자에 생경스런 가스펄이 크게 자리하고잇어 안타깝다

    이유는 뭘까
    젊은 사람들의 크라식한 찬송가의 그윽한 의미를 꼰대스럽다고 여기는걸까

    가스펄을 하면 신식이고
    찬송가를좋아하면 구닥다리?

    새로운 것을 가르치는 시간이랄까
    주일아침 우리는 예배를 드리러가는거지 음악공부하러교회가는거 아닌거든

    새로운 음악 자꾸 배우는 것보다
    그윽한 찬송가에 감동하며
    은혜받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다고 한마디하믄
    꼰대소리들을거같고.
    현역들이 알아서들 하시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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