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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영화 잊혀져 가는 영화...리차드위드마크의 "롱쉽"
세일링 추천 0 조회 685 11.05.22 15:1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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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1.05.22 15:51

    첫댓글 요근래 리차드위드마크의 작품이 몇편 소개 되고 있는데요..ㅎㅎㅎ
    이분의 작품은 별로 눈에띄는 것이 없고..연기력도 인상적인 것도 없는데
    롱쉽 이라는 대작은 얼핏 생각 나네요..무슬림국 왕으로 나오는 "시드니 포이티어"
    와 바이킹 리차드위드마크와의 한판승부 상당히 재미있게 보았는데 내용은 가몰가몰^^
    데뷔작 '노 웨이 아웃'에서 리처드 위드마크와 같이 공연했습니다.
    이영화에서도 주연인 리차드 보다는 시드니의 연기가 인상적
    무슬림국과 싸우는 영화로는 "엘시드"가 스케일은 더큰 영화로 생각 됩니다.ㅎㅎ

  • 11.05.22 15:31

    아무리 뒤져도 몇 컷 나오는 정도 밖에(유투브에서 조차..) 없는 극히 희귀한 영화로 어려서 TV에서 본게 다인 저~~~엉말 보고싶은 영화 입니다. 황금종이 절벽에서 떨어지며 사람들 줄줄이 달고 굴러가던 장면이 눈에 선합니다.

  • 작성자 11.05.22 15:31

    와 ! 김권님 빠르게 입장 하셨네요 ㅎㅎㅎㅎ

  • 작성자 11.05.22 15:36

    이영화 비디오테이프로 한번 나왔고. 디브디로 나온 것은 못봤는데...
    엉청큰 종과 그종이 울리면 고막이 터질정도로 위력있는 신비의 종인데
    나중에 물속으로 첨범 하는 장면이 어렴풋이 생각 나네요^^
    언제 시간나면 보리수님이 올려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 11.05.22 15:39

    전에 한번 신청했었는데.. 그게 당시엔 구하기 힘든 영화라 불발이었습니다...지금은 어떨런지요...

  • 작성자 11.05.22 15:49

    전설속의 거대한 종을 바이킹들이 옮겨오는 과정에서
    그곳의 왕국인 무슬림과의 싸움으로 종도 실지 못하고
    무수한 바이킹이 죽는 해양영화입니다.
    계절적으로 지금이 보기에 딱인데요...ㅎㅎㅎㅎ

  • 11.05.22 19:39

    그밖에 기억에 남는 장면이 몇 개 더 있지요.. 무어 족 왕으로 나오는 포이티어가.. 자신의 애첩에게 부하 병사 중 누구 하나를 골르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그 병사를 보고 충성심을 시험한다면서.. 쇠창이 꺼꾸로 박힌 곳으로 다이빙 시키는 장면.. 또 하나는 포이티어를 피해 열라게 토끼던 위드마크를 붙잡고.. 황금종이 어디 있는지 실토하라고 조지자.. 위드마크가 자기도 진짜 어딨는지 모른다고 하자.. 또 조지고.. 마침내 위드마크 曰, 왜 내가 진짜라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하고.. 거짓말이라고 하면 진짜라고 믿지?.. ㅋㅋㅋ... ^^

  • 작성자 11.05.23 01:21

    제가 타이틀을 올렷는데도..
    부끄럽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기억이 않되네요^^
    ^

  • 11.05.23 11:54

    아 ... 어릴 때 본 포스타가 생각나는군요. 상단에 배가 그려져 있고, 하단에 고동색 큰 글씨로 롱쉽이라고 쓰여있는 ... 삼촌에게 물어봤더니 "긴 배"라는 뜻이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일찍 배운 영어 단어죠. 위의 포스터와는 좀 다른 ...

  • 작성자 11.05.23 01:27

    자료 조회없이 올리면요^^
    가몰가몰한 제 기억으로는 롱쉽이
    바이킹 배(구조상)를
    뜻하는 것이 아닌가하네요 ?
    다시말해" 롱쉽 =바 이킹배

  • 11.05.23 12:48

    롱쉽은 바이킹족의 배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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