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는 평택제천 고속도로가 바로 있고
360도 뻥뷰라 경치도 좋습니다.
가장 가까운 톨게이트는
평택제천고속도로 북진천IC입니다.
북진천IC에서 9키로 10분입니다.
톨게이트 나와 신호등 2개만 지나면
가게 도착까지 신호등없이 왕복 2차로고
기존의 중부고속 대소IC에서는 15분입니다.
가게 입구입니다.
보이는 컨테이너도 제가 사용하게 되며
컨테이너 옆의 풀이 있는 부지와
오른쪽의 잡풀 부지도 제가 사용합니다.
사진의 원래 건물은
창고와 휴게실로 사용되어지고
그 앞에 작업공간으로 사용할
20평의 건물을 새롭게 짓습니다.
사무실은 시스템에어컨 설치되어 있고
화장실 별도로 분리되어 있으며
바닥은 대리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입구에서 본 모습니다.
이곳은 제 차 주차장이 됩니다.
건물상태 굉장히 깔끔하고
전부 아스콘으로 깔려 있으며
모든 집기 다 놓고 간다고 하여
별도의 인테리어가 필요없을 정도고
약간의 언덕 위에 사방팔방 뼝뷰라
누구에게 눈치 받을 필요없고
햇살이 하루종일 들어오며
설령 눈이 와도 금방 녹지 싶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14일 퇴근 후 가계약 할 것이고
7월 초 잔금을 치룬 후
작업공간 공사를 마무리 짓고
비 안오는 날을 잘 골라서
빠르면 7월 하순이나 늦으면 8월 초
이사 할까 계획 중입니다.
삼복더위는 피해서 이사하려 했는데
이리된거 빠르게 갈려고합니다.
추후 한번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댓글 다행히 근처네요
돈 많이 버세요
더 가까워지네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