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행 11:24~30, 13:1~3 열매맺는 교회(찬양격려) 교회의 이름대로 보여주고 있는가 ? 이름과 상관없이 열매가 있는가? 없는가? 더 중요하다. 남들이 인정하는 열매가 있는가? 그 이유는? - 말씀대로 / 금식정신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간절한 마음으로 성령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기도 => 하나님과의 친밀함 * 가족이니 같이 밥을 먹고 나눈다. 내 능력으로 안되니 매달려야 한다.
말씀구절 행 11:24-30, 13:1-3(열매맺는 교회)
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주님께로 나아왔다.
25바나바는 사울을 찾으려고 다소로 가서,
26그를 만나 안디옥으로 데려왔다. 두 사람은 일 년 동안 줄곧 거기에 머물면서, 교회에서 모임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제자들은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었다.
27그 무렵에 예언자 몇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내려왔다.
28그 가운데 아가보라는 사람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일어나, 온 세계에 큰 기근이 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바로 그 기근이 글라우디오 황제 때에 들었다.
29그래서 제자들은 각각 자기 형편에 따라 몫을 정하여, 유대에 사는 신도들에게 구제금을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30그들은 그대로 실행해서, 바나바와 사울 편에 그것을 장로들에게 보냈다.
1안디옥교회에 예언자들과 교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나바와 니게르라고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과 더불어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마나엔과 사울이다.
2그들이 주님께 예배하며 금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위해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내가 그들에게 맡기려 하는 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