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finch321/224226404259
X에 올라온 영상인데요..
억만장자 소년 으로 불리는 이 사람은
에리카 커크에 대한 진실을 발설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https://x.com/YoungGun8140/status/2033893321706295720
아래 영상에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주네요.
찰리 커크 암살 계획 설명!!
The Plan To Assassinate Charlie Kirk EXPLAINED!
https://www.youtube.com/watch?v=ZYs-kIj-kmU
오늘은 제가 에리카 커크 에게 실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억만장자 엘리트 집단과의 연관성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미국 사회의 서열에 대해서 설명 하자면..
예를 들어.. 학교로 치면...
억만장자들은 학교 이사회 를 장악한 교육감 같은 존재이며..
오바마는 저기 아래에 있는 학생회장 정도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오바마는 가지고 있는 실권이 아무것도 없으며..
교육감이 시키는데로 행동하는 그저 일개 행동 대원일뿐 이라고 합니다.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에서 비슷했죠..
당신이 투표하는 사람은..사실은..
억만장자가 지구를 파괴하느라 시간이 없어...
직접 출마를 할수 없기 때문에..
당신에게 골라준 그 사람에게 투표하고 있는거다..
물론 언론에서는 신나게 억만장자가 골라준 후보를 홍보함..
대통령은 억만장자 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이것이...찰리커크 와 에리카 커크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필요하다.
미스 애리조나로 선택된후..
에리카 프란츠베 는
애리조나 피닉스에 문을 연 터닝포인트 USA 사무실에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서 찰리커크를 만났으며..
이후... 찰리커크는 에리카 프란츠베를 뉴욕 햄버그 가게로 데려갔고..
거기서 면접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거기서 본격적으로 사귀게됩니다.
당시..에리카 프란츠베는 찰리커크를 놓치지 않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는데..
그 이유는..
찰리커크는 당시.. 터닝포인트 USA를 후원하고 통제하는 억만장자 계층에 의해
차기 미국 대통령으로 낙점되어 있었습니다.
헐...
이것은 더이상 비밀도 아니고..암묵적인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사이에서는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 이었습니다.
그리고 찰리커크 와 결혼한 에리카 커크가
미래의 미국 영부인이 된다는것은...
그들간에 서로 공공연하게 주고 받은 대화에서 이미 알려진 내용 입니다.
미국 대통령 영부인이 되는것은 에리카 커크의 인생 목표였다..
(왜이렇게 기시감이 있는지..)
이것이 그녀가 2021년...그녀가 찰리커크와 결혼한 이유입니다.
그녀의 인생 목표 였습니다..
그녀는 찰리커크와 결혼하지 않았다.
그녀는 대통령직이라는 궤적과 권력의 근접성을 결합시켰다.
에리카 커크는 결코 전업주부가 아니었다.
그녀는 operator 였으며..
동시에 기부자 만찬을 주최하였습니다.
그리고 억만장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그녀는 수표를 훔쳤고.. 모든 행사를 총괄했습니다.
이는 문서로 입증됩니다.
찰리 커크는 얼굴 마담이었다..
그는 대학을 돌아다니며...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던
그들이 자선활동을 위해 고용한 꼭두각시일뿐이다.
실질적으로 뒤에서 억만장자들과 의견을 조율한것은 에리카 커크 였다.
와... 이건 뭔가요?
짐작은 했지만..이정도일줄이야...
한국의 어떤 부부가 생각이 나네요..
완전 닮은꼴...
찰리커크는 죽이고...현재..그자리에 에리카 커크를 세워놨네요..
지미도어:
저는 이분 말에 대부분 동의 합니다.
특히 TPUSA 가 비영리 자선단체로 위장한 정치조직 이었다는 말이 사실이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면서...새로운 공화당 전국위원회 (RNC).가 될거라고 했습니다.
오히려 RNC를 능가하는..
TPUSA 는 이제 미국인 30세 미만의 모든 사람을 통제하게 되었습니다.
헐...심각하군요.
TPUSA 기부자는 억만장자들인데...
특히 기독교 시온주의자 들 입니다..
하지만...일은 그들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죠.
찰리 커크에게는 진실을 말할 용기가 약간 생겼던것입니다.
그는 2024년부터...
자신에게 기부하는 억만장자들이 실행하는 외교정책에 대해
반기를 들고..진실을 발설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꼭두각시가 자신들을 배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억만장자 기부자들은 배신감을 느꼈고..패닉에 빠졌다.
그래서...그 와이프인 에리카 커크에게 호소하기 시작했다.
지미도어:
잠깐... 여기서..
TPUSA 라는 조직은...
찰리커크를 영입한 사람이 설립했다는 간단한 사실을 언급하겠습니다.
설립자..그는 시오니스트 입니다..
그리고 시오니스트의 꼭두각시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결론적으로 말하면..
TPUSA는 시오니스트를 위한, 시오니스트에 의한, 시오니스트 조직이었던 겁니다.
이것이 그들의 목적입니다..
찰리커크가 막판에..그들 시오니스트들에게 등을 돌렸을때..
시오니스트들이 얼마나 당황했을지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왜냐하면..TPUSA 운동 자체가 바로 시오니스트 확장이었기 때문 입니다.
이것이 핵심 입니다..
그러니...자신들을 배신한 찰리커크를 용서할수가 없었던거지요.
찰리 커크가 30살이 되서야 현타가 온것입니다..
아...이게 시오니즘을 위해 운영되는거잖아..
이제 난 더이상 시오니즘을 지지할수 없어 라며.. 자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암살이 결정되었고..
그는 공개처형 되었다..
그런데...잠깐 여기서...
찰리 커크를 죽인건 총알이 아니었습니다.
총을 쏴서 죽인것은 아니었습니다..
계속해서 이분 말을 더 들어보겠습니다.
그후..
에리카 커크는 찰리커크를 매일밤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에리카 커크는 남편을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쟁을 지지해라...
지금 당신이 하는 행동은 우리의 모든 커리어를 무너뜨리고 있다 등등...
둘의 부부싸움은...이제 결혼생활에 금이 가기 시작했고...
결국 파탄이 나기 시작했다..
그 정점이 바로 찰리 커크가 암살되기 전날..
2025년 9월9일 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찰리 커크는 유타 밸리 대학 행사를 출발하기전..
아내에게 작별 인사도 없이 집을 떠났다..
아... 슬프네요..
9월10일...암살 직전...
그는 친구에게 이렇게 메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이제 모든것이 끝난것 같다"
그것은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끝남을 의미했다..
두사람은 이혼하기로 결정한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에리카 커크는 자신들의 기부자에게 역시..
모든것이 끝났음을 알렸다..
이것은 찰리커크가 더이상 이스라엘 편에 서지 않을것이며..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음을 의미했다.
결혼자체가 어떤 목적 때문에 성립한것이라면..
그 목적이 깨지면...더이상 결혼이 유지될수 없는것이죠..
결혼이 끝난것은..
이제 그들을 조종하던 꼭두각시가 에리카 커크에서 떨어져나갔음을 의미하며..
그 결과는 재앙적인 결과를 초래함을 의미했다.
말하자면...갱단에서 자신들이 조종하던 꼭두각시가 더이상 말을 안들을때는..
그들이 할수 있는것은 꼭두각시의 제거 입니다..
그리고 142야드에서도 정확하게 찰리커크의 목을 겨눈 명사수 22세의 청년에 의해
그를 제거하는데 성공하였고..
그 결과 .TPUSA를 구해낸것이다..
그리고 그 자리에 에리카 커크를 CEO로 내세운것이다..
정치적 암살에 있어서...에리카 커크 만큼 기이한 인물도 없습니다.
그녀는 암살직후...
의심의 여지 없이..그들의 시나리오대로...
남편의 범인이 단독범행 이라는것을 받아들이며...
진실을 요구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잠재우려 했다.
왜냐면...그녀는 모든 진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암살 사건 72시간만에...
Vance Kirk 2028 이라는 도메인이 구매되었다..
헐..
JD밴스 와 에리카 커크...두 사람으로 뭘 하려는듯...
그리고 그녀는 남편의 자리를 즉시 꿰찼다.,.
이상한것은...그녀는 남편의 암살범이 누군지 밝혀지기도 전에...
암살범을 용서 한다며 공개적으로 발표합니다.
만일 당신이 그들의 스토리를 믿는다면 바보 입니다.
만일 당신이...그들이 말하는데로 믿는다면..
당신은 바보 입니다..
멍청한 바보 입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오렌지색 꼭두각시는 (트럼프를 말하는듯..)
에리카 커크를 미국 공군 사관학교 이사회 외교정책 자리에 임명했다..
헐..
바로 찰리 커크를 죽인 그 미국의 외교정책을 결정하는 자리에...
그리고 2028년.. 에리카 커크는 미국의 부통령 자리에 오르게 될것입니다.
그 모든것 때문에..
그들은 에리카 커크를 슬픈 미망인으로 계속 홍보하며 띄우고 있는것이죠.
결국 그녀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모두 이루게 되는 셈입니다.
이 남자가 말하는게 얼마나 말이 되는지..
정말 믿을수 없는 현실 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힐러리 클린턴의 공화당 버전이라고 할수 있는
에리카 커크를 곧 만나게 될겁니다.
헐... 2028년 부통령 출마 라니.. 믿기지 않네요,.,.
이모든게...그들의 작업의 결과라니.,.
한편...우리는 여기서 기시감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떠올리지 않을수 없죠..
[출처] 에리카 커크.. 2028년 미국 부통령 출마? 암살 전날.. 결혼 종지부 찍은 찰리 커크..|작성자 파랑새
첫댓글
정치라는 것은 나라를 바르게 운영한다는 것으로 고대에서 내려오는 이분법이나 3분법의 권력견제를 해서 나라를 운용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권력기관이 어떤 놈이 엄청난 부자라고 국가를 조종하는 것을 본다는 것은 국민된 입장에서 울분을 참지 못하게 하죠. 권력견제는 중용적 입장을 취하라는 것으로 편애편견을 거부하라는 거라서 개스라엘놈이 개스라엘을 돕는 게 당연하다고 하면 안되는 거다. 이미 개스라엘의 성경은 약속이라는 간판을 달고 자기민족을 선민이라고 사기를 친 민족주의자가 소설을 쓴 것인데 그게 과거역사를 도용해서 쓴 것으로 완전히 짜집기가 된 것이다.요즘 수메르역사가 회자되는데 수메르인들이 외계에서 왔다고 선민의식을 점토판에 새겨넣고 그걸 보는 자들은 모두 그 명령불복종은 사망이라는 허구를 새겨넣었다고 한다. 뒤늦게 이스라엘의 어느지파가 아브라함을 자기부족의 우두머리로 앉히고 통치해주기를 바라는데 어느 방향으로 통치해주라는 메세지를 주고 신정정치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통치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인지 정실부인이 풍기문란으로 몸이 허약해서인지 애를 못낳으니 첩을 얻어서 이스마엘을 낳았다고 기록한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직계인데 이방여자에게서 낳았다고
하기에 이르니 임신할 나이가 지난 여자가 임신했다는 코메디를 연출하고 얼마 안돼서 사생아를 대려다가 하느님이 준 사람이라고 개소리를 쓴다. 그자가 이삭이라고 하는데 아브라함은 그를 죽이려고 하다가 주변의 민족세력이 거부를 하니 자기위치가 흔들리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한다.이삭을 죽이려다가 못죽이고 사생아를 후계로 삼는다는 줄거리는 현재 아랍의 전쟁단초가 돼 있다. 이삭이 외계인종자라는 것으로 솔직하게 어떤 놈의 사생아가 선택된 거다. 아브라함도 자기생명을 지키려다가 무릎을 꿇고 거기에 순종하게 되는데 아마도 그 이삭이란 놈은 선지자의 씨앗일거로 보여진다. 수메르인은 지구대격변에 소수세력이 살아남은 거로 보여지고 우주에서 온 외계인일 가능성은 제로라고 한다. 태양계라면 화성인일 정도이고 지구라면 지구 자정작용에도 불구하고 잔여 인간이 운좋게 살아 남은 거다. 그러니 신이라는 자가 자기와 비슷한 인간을 순종하는 노예로 만들어서 먹고 살았다는 것은 동종인류에 대한 생명체로서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창조를 한 것이다. 그러니 짐승을 잡아먹듯 맘대로 생사를 결정하는데 여기에 윤리라는 것은 원래 허구가 아니었던가.그러면서 노예로 부리려고 원죄를 지었다고 노예로 삼는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