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각종 음모론, UFO등 신비한 현상이야기 에리카 커크.. 2028년 미국 부통령 출마? 암살 전날.. 결혼 종지부 찍은 찰리 커크..
아수라팔팔 추천 0 조회 340 26.03.30 22:13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30 23:02

    첫댓글

  • 26.03.31 11:57

    정치라는 것은 나라를 바르게 운영한다는 것으로 고대에서 내려오는 이분법이나 3분법의 권력견제를 해서 나라를 운용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권력기관이 어떤 놈이 엄청난 부자라고 국가를 조종하는 것을 본다는 것은 국민된 입장에서 울분을 참지 못하게 하죠. 권력견제는 중용적 입장을 취하라는 것으로 편애편견을 거부하라는 거라서 개스라엘놈이 개스라엘을 돕는 게 당연하다고 하면 안되는 거다. 이미 개스라엘의 성경은 약속이라는 간판을 달고 자기민족을 선민이라고 사기를 친 민족주의자가 소설을 쓴 것인데 그게 과거역사를 도용해서 쓴 것으로 완전히 짜집기가 된 것이다.요즘 수메르역사가 회자되는데 수메르인들이 외계에서 왔다고 선민의식을 점토판에 새겨넣고 그걸 보는 자들은 모두 그 명령불복종은 사망이라는 허구를 새겨넣었다고 한다. 뒤늦게 이스라엘의 어느지파가 아브라함을 자기부족의 우두머리로 앉히고 통치해주기를 바라는데 어느 방향으로 통치해주라는 메세지를 주고 신정정치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통치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인지 정실부인이 풍기문란으로 몸이 허약해서인지 애를 못낳으니 첩을 얻어서 이스마엘을 낳았다고 기록한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직계인데 이방여자에게서 낳았다고

  • 26.03.31 12:06

    하기에 이르니 임신할 나이가 지난 여자가 임신했다는 코메디를 연출하고 얼마 안돼서 사생아를 대려다가 하느님이 준 사람이라고 개소리를 쓴다. 그자가 이삭이라고 하는데 아브라함은 그를 죽이려고 하다가 주변의 민족세력이 거부를 하니 자기위치가 흔들리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한다.이삭을 죽이려다가 못죽이고 사생아를 후계로 삼는다는 줄거리는 현재 아랍의 전쟁단초가 돼 있다. 이삭이 외계인종자라는 것으로 솔직하게 어떤 놈의 사생아가 선택된 거다. 아브라함도 자기생명을 지키려다가 무릎을 꿇고 거기에 순종하게 되는데 아마도 그 이삭이란 놈은 선지자의 씨앗일거로 보여진다. 수메르인은 지구대격변에 소수세력이 살아남은 거로 보여지고 우주에서 온 외계인일 가능성은 제로라고 한다. 태양계라면 화성인일 정도이고 지구라면 지구 자정작용에도 불구하고 잔여 인간이 운좋게 살아 남은 거다. 그러니 신이라는 자가 자기와 비슷한 인간을 순종하는 노예로 만들어서 먹고 살았다는 것은 동종인류에 대한 생명체로서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창조를 한 것이다. 그러니 짐승을 잡아먹듯 맘대로 생사를 결정하는데 여기에 윤리라는 것은 원래 허구가 아니었던가.그러면서 노예로 부리려고 원죄를 지었다고 노예로 삼는단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