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온갖 새들의 노래가오두막을 푸짐히 채우는꽃의 향연이어둠이 내리면배시시 또 울어대는부엉이 바뿐 걸음 재촉하는 머슴새(옛적 할머니의 동화)혀차는 울음소리혼자만이 만끽할수있는 축복이 고 맙니다 장미꽃 사이로 빼꼼히 내민 반달까지도 내것이 되지요오두막의 봄밤은 이리 깊이 채곡히 쌓여만
갑니다
첫댓글 멋진 자연이 주는 풍경과 소리 저도 공감하며 살고있어요 요즘 뻐구기도 울고 혀차는소리새는 저는 쪽쪽새라고 불러요행복하세요
커피향기님넘 귀여운 이름예요 저도 이제부터 쪽쪽새감사해요-*
저절로행복하다고말하고싶겠어요넓은꽃정원에 파란하늘까지넘예쁩니다
첫댓글 멋진 자연이 주는 풍경과 소리 저도 공감하며 살고있어요
요즘 뻐구기도 울고 혀차는소리새는 저는 쪽쪽새라고 불러요
행복하세요
커피향기님
넘 귀여운 이름예요 저도 이제부터 쪽쪽새
감사해요-*
저절로
행복하다고
말하고싶겠어요
넓은꽃정원에 파란하늘까지
넘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