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이야기
산책 갑시다~~~~~~
산책 가자고 하니 삼촌들이 신이나서
식당 앞 벤취에 앉아 선생님들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산책 하기 좋은날씨였어요
휴지와 조금의 간식과 사탕하나씩 주려고
봉투에 담아서 산책을 나갔어요
운동이나 산책을 싫어하는 종*삼촌도
산책 한다고 나서지뭐예요?
명*삼촌도 싱글벙글 민들레 홀씨를 야긴선생님이
하나 주니 명*삼촌이 호~~~~~~불더라구요!
규*삼촌도 따라서 호 ~~~ 하며 불어봅니다
20분 정도 걸어갔을까요?
명*삼촌이 바지를 내리더니?
소변이 급했나 봅니다 ㅡ.ㅡ
산책 나오기 전엔 꼭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게 하고 나오는 습관이 있다지요~~
볼일을 보고 나왔는데도 한명이 볼일을 보면
삼촌들도 따라서 볼일을 본답니다^^
감사한 것은 삼촌들이 바지에 실례를 안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처음엔 바지에 그냥 소ㆍ대변을 보곤 했었지요
지금은 바지를 내리고 소ㆍ대변을 볼수 있으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이렇게
좋아지기 어럽다는거지요~
늘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오쉼터 삼촌들을
보며 감사 할 따름입니다
또한 자오쉼터 삼촌들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시는 많은 동역자 여러분들
기도 덕분이라는 것을 감사 할 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카페 게시글
◈ 쉼터 이야기
산책 갑시다!
최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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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
26.05.11 19:0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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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진감사합니다 얼굴보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