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깊이 연구하면 많은 논쟁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구원론에 대한 논쟁들은 2천년이 되도록 결론이 없습니다.
어느분의 말처럼 어는 한 쪽이 치명타를 입지 않습니다.
이것만이 아닙니다.
바울신학도 대 혼란 가운데 있습니다.
율법과 복음문제도 여전합니다.
저 또한 이런저런 고민들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많은 논문들을 보았고, 책들을 접해 보았지만
이랬다저랬다 합니다.
사람은 확실하지 않는 것을
자신있게 전할 수는 없습니다.
머뭇거리게 됩니다.
제가 본 문제점은 이렇습니다.
구약성경에서 보지 못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의 핵심이었습니다.
구약 성도들 가운데 성령이 내주하시고
거듭나게 하시며,
하나님의 통치가 성령님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십자가와 부활 이후 승천하신 예수님이
아버지께 받은 <아버지의 성령>입니다.
아버지의 성령 즉 하나님의 성령(계3:1, 4:5, 5:6)이
구약성도들에게 함께 하셨습니다.
말씀만 구약성도들에게 주신 것이 아니라(창26:4-5),
그 말씀을 제대로 조명해주고, 깨닫게 하고,
행할 수 있는 힘을 성령을 통해 주신 것입니다(출23:20-23, 사63:9-14).
모세가 알았고, 선지자들도 이미 다 알고 있었습니다(신30:6, 학2:5).
신약에서는 스데반 집사가 제일 먼저 안 것 같습니다(행7:38, 51-53).
바울과 야고보는 구약 성도들이 성령의 전 자체임을 알았습니다(고후6:16, 약4:5).
구약성도들에게 성령이 내주하셨고,
하나님의 나라가 그들 가운데서 성령을 통해 나타나고 있었음을 알 때,
비로서 구약성경이 제대로 보이고,
신구약 성경의 통일성을 보게 됩니다.
구약성도들에게 임한 성령의 역사를
파일로 올려 놓습니다.
참고하시고 수고하시면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구약의 성령론.hwp
삭제된 댓글 입니다.
천천히 읽어보시고 평가 부탁드립니다
아멘
성령의 은혜없이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 3:9-12)
“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바울이 본 진짜 유대인은 겉으로 드러난 유대인이 아니었습니다.
이면적 유대인 즉 성령으로 할례 받은 자입니다.
그 근원이 하나님입니다(롬2:29).
다 읽어보신 후 평가 부탁드립니다.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시 14:1-3)
신구약의 사람이 다른가? 똑같은 죄인이다.
구약의 사람은 은혜없이 스스로 죄를 깨닫고 하나님을 믿고 율법에 순송하여 구원을 받는가? NO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 1:17)
바울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이 복음이 신약시대만 있었다고 주장하는가? 기록된바, 어디에 기록되어 있다는 말인가?
구약성경은 행함으로 말미암는 의를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믿음으로 의를 가르치는 동일한 말씀이다.
감사합니다...핵심성경 구절 잘읽었습니다...
구약에도 성령이 함께합니다... 에스겔36장26절 : 또새영을 너희속에 두고 새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것이며 27절: 또 내신을 너희속에 두어 너희로 내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니라....
잘 보셨습니다.
좋은 관점을 가지셨으니
더 귀하게 쓰임받길 원합니다.
하고자하는 말은 많으나...지금은 한마디만하겠습니다.
믿음의 씨앗을 뿌렸다면, 열매맺는 삶들을 사시기 바랍니다. 빛과소금처럼
아멘..!
더 자세하게 말씀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에 평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오은환 님 구약에 성령의 거듭남을 말하는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영적으로 부인하는걸 정말 깨닫지못하는것입니까 오은환 님 구약의 거듭남을 말하는게 얼마나 미혹에 사상인지 모르십니까 지금이시대에 거듭난 어린 아이들이 너무나 쉽게 알아야할 구약과 신약의 성령의 역사을 그렇게도 이해하기 힘듭니까 오은환님 성령의 거듭남의 은혜을 맞보았습니까 맞보았다면 회개 하시고 예수님을 부정하게 만드는 성령의 역사을 왜곡하지 마시길바랍니다 중요한 문제 인지라 좀 강하게 말햇습니다 죄송합니다 성령의 은혜을 더구하시고 더욱더 바른 말씀안에서 큰 주의종이 되길 바랍니다
큰소리친다고 진리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2의 니고데모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한두구절도 아니고
삼백개의 구절이증거합니다.
읽어보시고 천천히
판단해도 됩니다.
성급하게 하는게
님에게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ㆍ
주제자님,
구약의 성령의 내주를
인정하는게 그리 어렵습니까?
그것이 예수님의 무엇을
부정한다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글좀 써주세요.
한마디하고
도망다니는 스타일은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아니라고 보시지요?
오은환님 구약시대에 이스라엘백성들이 거듭남이 있고 신약과 같이 성령님이역사 하였다면 그들은 믿음으로 성령이 임하였습니까 아니면 율법을 직킴으로 임하였습니까 또 이스라엘 백성이면 악하든 선하든 성령님이 다임하였습니까 구약에 어디에도 믿음으로 나 율법으로나 선함으로 성령님이 임했다는 구절이 한군데라도 있습니까 그저 하나님이 택해 쓰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람외는 임한 사실이없는데 자신에 헛된생각을 그렇게 말하는지요 구약에 성부하나님을 믿음으로 또 율법으로 하나님의 참율법이신 성령님이 우리마음가운데오셨다면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의 고통 당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방인들에게 구원이요
구약과 신약의 구원의 방법이 틀려서 그러지 하나님의 영이 거하고 들어가는거는 여러곳에 기록되어 있는데요..
에스겔(36장26-27절) 등. 여러곳에 또는 아브람함도 믿음의 아버지라하고 사울왕도 하나님의 영이 떠나가고 악신이 들어가서 불순종 했는등. 등등..여러곳에 말입니다...
그럼 예수님이 오셔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을 선포한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냥 이방인들에게 나아가면 돼는데요 구약에는 성령의 역사(개인에 거듭남 의역사)는 없었고 너무나 약한 우리인간에게 율법은 직킬수없는 짐이였습니다 그레서 예수그리스도 주님께서 우리의죄된 몸을 보혈로 깨끗게 하사 믿음으로 거룩하신성령님이 우리마음 가운데오셔 하나님의 법을 우리 안에 두셨습니다
하여간 성령의 역사을 외곡하는것은 큰죄입니다 님이 정말 하나님의 궁율을 더많이입어 많은영혼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참 성령의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글을 안 읽었군요,
신30;6
학2;5
두구절만 보십시요.
신:30:6 또 네하나님께서 네마음과 네 씨의 마음에 할레를 행하시고 네 마음을 다하며 혼을 다하여 주네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사 네가 살게하시며 학2:5 두구절 말씀을보면 구약백성에게 적용한 말씀이아니고 장차 신약시대 이룰 약속된말씀입니다 또 너희가운데머물러 있는게 백성개인에게 임한 내용입니까 이스라엘 전체을두고 그백성 가운데 있다는 말씀입니다..그리고 구약에 성령에 역사을 전 부인하지 않습니다 다만 선지자나(모세등등)택한자 하나님의 일꾼에게 성령님은 함께하셨습니다
신30:6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언약을 맺는 <네 마음> 즉 현 당사자들을 포함합니다.
학개2:6절은 애굽에서 나올 때부터 말씀과 성령이 함께 했다고 했습니다.
이 구절은 매우 중요합니다.
출23:20-23절을 인용한 것입니다.
율법을 주시면서 그것을 생각나게 하고 조명하시는
성령이 함께 하신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받아들이기 어렵다 생각하지 마시고,
성경이 가는 곳에 함께 가셨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 가운데 있는 구약 성령론은
실상은 연구가 별로 없이
굳어진 이론입니다.
그러니 거기에 너무 연연해서는
별 도움이 안됩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금 새롭게 정립하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이라(고전3:16, 6:16, 약4:5)고 한 부분은
성전 즉 나오스(성소)로 표명됩니다.
성령의 전으로서 성소를 지명합니다.
성소는 성령의 하시는 일을 상징으로 드러냅니다.
성도가 성령의 연합으로 말미암아
말씀을 깨닫고, 기도하며,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을 돕습니다.
왜 나오스(성소)를 성령의 전이라 했는지,
이것이 구약성도들에게 무슨 효과가 있었는지,
왜 야고보와 바울이 구약성경을 인용해서
성도가 성령의 전이라 했는지,
성령을 보게되면 해결됩니다.
오은횐님은 목회하시는 분인가요? 그냥 궁금해서요...
네, 지방에서 일하는 현장 사역자입니다
참 마음이 아픈니다 목회하시는 분께서 보지못하 눈과 듣지못한 귀을 가젔으니 어떻게 바른 말씀을보고 말할수있겟습니까 말씀을 성령의지혜로 보지못하고 육에 지식으로만 보니 미혹이 왕노릇 해도 그게 진리인듯 자신에 무지함을 더드러내고 스스로 지혜로운줄 속고있으니 예수님이 옆에 서서 말한듯 귀을열고 들을수 있겠습니까 기도해야 될것 같습니다 미혹에 말씀을 말해도 사망의 길로 인도하는 어리석은 성경에 말씀에 없는 사람에 생각을 말해도 그저 입다물고있는 나와 이시대에 잠자는 그리스도인 우리는 하나님께 두손 들고 회개합니다 우리에 죄을 용서하십시요 아멘
이 정도 설명했으니
이해가 안되시면 대화를 그만 하심이
괜찮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어떤 분이
자꾸 뒤에서 뭐라하면서
정작 뭐가 문제인지,
자신의 것을 표현하지 못하니
이런 것을 <무익한 논쟁>이라 합니다.
주제자님,
한 가지 묻고 싶습니다.
구약의 성령에 대해서 깊이 연구해보시고
이런 댓글을 다시는가요?
구약에서도 물론 성령께서 사역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신약에서의 내주하시는 사역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약에서는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내주하십니다
구약에서는 모든 사람이 아니라 특정한 사람
그것도 본인들이 사모해서 성령받고 내주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이점을 설명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약에서도 성도의 심령안에 내주하셨다고 하시면 얼마든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오늘 저녁시간에
차량을 운전하다가 극동방송을 청취하던 중에
매기 목사님의 강해설교를 한국 목사님이
스가랴서의 말 속에 납으로 눌러버리는 에바와 여인이야기를 하시면서
바벨론의 멸망 예언을 하시면서 요한계시록 18장과 17장으로 연결하여 설명하실 때
성령에 대하여 말씀하시더군요
그 목사님 역시 구약 시대에는 성령께서 성도의 심령에 내주 하신 것은 아니고
신약 시대에 내주 하시는 성령을 설명 하시더군요
지금 모든 교단이 교리를 초월하여 구약의 성령의 내주는
어느 교단 신학교에서도 가르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학교가 잘못 가르칠 수도 있다면 안되겠지요
그런 면에서 오 목사님께서
구약의 성령의 내주를 설명 하실 때
혼돈이 오지 않도록 "내주"의 정의를 한번 설명하셔서
구약과 신약의 내주가 다른점과 같은점의 차이를 설명 하셔서 오해의 폭을 줄여보시지요^^
구약시대에 성령의 내주를 믿지 않으시면 저의 글 4368번을 추천합니다.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성령의 내주하심을 통하여만 가능합니다.
작은돌님의 댓글에 아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