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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창세기 50장
#이제 성경 책 거의 #성경하브루타코칭
#매일 #묵상 #연구
교회 담임 목회자들을 만나면,
젊은 교역자들로 답답해 합니다.
젊은 교역자들은
담임 목사님들을 답답해 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서로 살아가던 시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베이붐 세대, X 세대, MZ 세대에 대한 이해는
기독 신문에 기재한 내용을 참고하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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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젊은 꼰대가 온다>, 이민영 저자는 꼰대 체크 리스트를 이렇게 말합니다.
1) 사람을 보면 나이가 먼저 궁금하다.
2) 친근감의 표현으로 반말이 자연스레 나온다.
3) 인사 예절이 부족한 사람은 마음에 안 든다.
4) 선배로서 사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
5) 신조어나 신문물을 잘 모른다.
6) 나는 꼰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7) 나보다 일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8) 나는 라이프보다 워크가 더 중요하다.
9) 요즘 후배들은 노력이 부족하다.
10) 밥과 커피는 선배가 사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중 몇 개에 해당하는가요? 저자는 ‘꼰대 질량보존의 법칙’이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기성세대는 왜 꼰대로 비칠까요?
저는 이런 이유가 서로 산 시대가 다름에서 온다고 봅니다. 기성 세대는 MZ세대를 이해할 수 없지만, MZ 세대도 이전 세대인 X 세대, N86 세대, 베이붐 세대를 오해할 수 있습니다.
각 세대마다 시대적, 사회적 흐름이 있었습니다. 그런 시대에 산 앞선 세대를 이해하지 못하면, MZ 세대도 역시 꼰대가 될 수 있습니다.
1) 첫째, 4.19세대는 어떤 세대일까요?
이 세대는 1930년~1940년 초에 태어난 세대입니다. 이 세대는 20세 전후에 4·19혁명을 경험하였습니다. 이 세대는 전쟁을 경험하고, 가난 속에 살았습니다. 배고픔이 무엇인지, 보릿고개가 무엇인지 압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살았던 이 세대는 자수성가형이 많습니다. 상하 구분이 명확합니다. 지시, 명령 하달 형식의 대화를 합니다. 그렇기에 MZ 세대가 볼 때 꼰대로 볼 수 있습니다.
2) 둘째, 베이비붐 세대입니다.
이 세대는 1955년도 이후부터 1963년 출생자를 말하는데요. 개발도상국 나라에서 경제가 안정적 자리를 잡게 헌신한 세대입니다. 4.19세대는 가난 속에서 고생만 했다면, 베이붐 세대는 고생도 했지만, 경제적 부도 경험하였습니다.
베이비붐 세대는 1988년 월평균 66.3만 원에서 1998년 10년 뒤 월평균 114.8만 원으로 73.2% 상승을 경험하였습니다. 이 시대는 산업화가 일어나면서 뭐든지 도전하면 되는 시기였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다 잘 되는 시기였습니다. 한 직장에서 아주 오랫동안 일하며 지식과 경험을 축적한 선배의 영향력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MZ 세대는 대기업, 중소기업 다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뭘 해도 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세대 간 차이는 날 수밖에 없습니다.
3) 셋째, X 세대입니다.
X 세대는 넓게 잡아 1960년 중반 이후~1970년대 후반에 태어난 세대를 말합니다. ‘X 세대’는 캐나다의 더글러스 코플랜드의 소설 『X세대(Generation X, 1991년)에서 따온 말입니다.
이 세대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경험하고,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로 자유 여행을 시작한 세대입니다. X 세대는, 사회에 낀 세대지만, 사회 주축을 이루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이런 X 세대가 사회 중간 허리이면서, 베이비붐 세대만큼 인구가 많은 세대인데요. MZ 세대가 부모가 이 세대에 속합니다.
4) 넷째, M 세대입니다.
M 세대는 1981년~1996년 출생한 자를 말합니다. M 세대는 X 세대와 달리, 선진국에서 태어났습니다. 학원, 과외, 여유로운 삶을 누린 세대입니다. 이런 M 세대 중 꼰대도 있습니다.
“팀장님,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부장님, 엑셀은 조금 알아도, 함수는 제대로 못 해...”
“사장님, 저분 곧 폐기처분 될 거야...”
5) 다섯째, Z 세대입니다.
Z 세대는 1997년~2010년에 출생자를 말합니다. Z 세대는 X 세대 밑에서 자유를 누리지 못한 세대입니다. 이런 Z 세대는 성공과 부보다 휴식, 여유, 자유를 더 추구합니다.
Z 세대를 디지털 세대라고도 하고요. 티지털 원주민이라고도 합니다. M 세대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Z 세대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놀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온라인과 메타버스 속에 사는 MZ 세대는 당연히 기존 베이붐과 X 세대와 소통이 쉽지 않습니다. 세대 간 거리감이 있습니다. 이런 간격을 좁히도록 서로 노력해야 합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
김영한 목사(품는 교회 담임, Next 세대 Ministry 대표)
[출처]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15989#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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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사는 시대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그 시대 속 문화에 스며 들어 살아가는데요.
오늘 본문에 요셉은 애굽에 살면서, 애굽의 문화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장례 문화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50장 1~14절, #김영한, #아침개인묵상, #성경 하브루타 코칭
창세기 50장 1~14절은 4개의 단락으로 나뉘어집니다.
1) 야곱의 애도와 시신 향품처리(1~3절)
2) 가나안에 야곱을 묻는 것에 대한 바로의 허락(4~6)
3) 장례 절차(7~13절)
4) 애굽 귀한(14절)
Genesis 50:1–14 divides into four stages: the mourning for Jacob and the embalming of the body (vv. 1–3), the permission granted Joseph by Pharaoh to bury Jacob in Canaan (vv. 4–6), the funeral processional (vv. 7–13), and the return to Egypt (v. 14).
Westermann observes that Joseph’s request in v. 5b presages the following segments: “let me go up” (vv. 7–11), “bury my father” (vv. 12–13), and “return” (v. 14). Joseph is the focal character who directs the postmortem proceedings. The account characteristically describes the events in terms of Joseph’s actions (e.g., “Joseph threw himself,” “directed,” “said,” “went up,” “burying,” “returned”) and relationships (e.g., “his servants,” “his father,” “my father,” “house of Joseph,” “his brothers,” “with him”).
Mathews, K. A. (2005). Genesis 11:27–50:26 (Vol. 1B, p. 916). Nashville: Broadman & Holman Publishers.
1. 요셉이 그의 아버지 얼굴에 구푸려 울며 입맞추고
2. 그 수종 드는 의원에게 명하여 아버지의 몸을 향으로 처리하게 하매 의원이 이스라엘에게 그대로 하되
3. 사십 일이 걸렸으니 향으로 처리하는 데는 이 날수가 걸림이며 애굽 사람들은 칠십 일 동안 그를 위하여 곡하였더라
1) 요셉이 아버지자 죽자 어떻게 하였나요? (1절)
- 아버지 얼굴에 구푸려 울며, 입맞추었습니다.
- 수종 드는 의원에게 명하여 아버지의 몸을 향으로 처리하게 하였습니다.
2) 야곱의 시신을 향으로 처리하는데, 얼마나 걸렸나요? (3절)
- 40일이 걸렸습니다.
3) 애굽 사람들은 며칠 동안 야곱을 위해 울었나요? (3절)
- 70일 동안 울었습니다.
4) 40일 동안 향품 처리를 하고, 70일 동안 곡을 했다는 것은 어떠 사실을 짐작하게 할까요?
- 이스라엘은 시신을 묻을 때, 7일~30일 정도 애곡을 하였습니다.
- 그리고 이스라엘은 이렇게 향품 처리를 하지 않았는데요. 이런 것을 보면 요셉이 애굽 사람들이 미라를 만들 듯 향품 처리를 한 듯 보입니다. 게다가 이스라엘 장례 기간도 달랐습니다. 40일 동안 향품 처리를 하고, 70일을 애곡한 것을 보면, 애굽 문화대로 한 것을 보입니다.
Joseph ordered his “physicians” (lit., “healers,” rōpĕʾ îm) to mummify the body. “Embalm(ed)” (from ḥānaṭ) occurs twice in this verse and once more in 50:26; the adjectival form (ḥănūṭ îm) occurs in v. 3. The embalming of Jacob and Joseph are the only two cases in the Bible.
Verse 3 provides the detail that the embalming procedure required forty days. The customary Egyptian mourning rites involved seventy days, probably to be understood to include the aforementioned forty-day period.
Embalming does not require such an extensive period, and therefore the period probably included public ceremonial rites and honors. The days of bereavement corresponded to the number in Jacob’s family who descended into Egypt (46:27; Exod 1:5). That the patriarch underwent embalming and that the Egyptians declared a formal period of mourning speak to the prestige Jacob and Joseph held.
Hebrew practice was the burial of the dead, not embalming, and the period of mourning varied from seven days (50:10; 1 Sam 31:13) to thirty days (e.g., Moses, Deut 34:8; Aaron, Num 20:29).
Embalming was practiced throughout Egypt’s history and was a religious rite probably related to Egyptian beliefs about the afterlife. Mathews, K. A. (2005). Genesis 11:27–50:26 (Vol. 1B, pp. 916–917). Nashville: Broadman & Holman Publishers.
5) 나 자신은 누가 죽었을 때, 아주 슬펐나요? 혹 누가 죽으면 아주 슬플까요?
4. 곡하는 기한이 지나매 요셉이 바로의 궁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원하건대 바로의 귀에 아뢰기를
5. 우리 아버지가 나로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내가 죽거든 가나안 땅에 내가 파 놓은 묘실에 나를 장사하라 하였나니 나로 올라가서 아버지를 장사하게 하소서 내가 다시 오리이다 하라 하였더니
6. 바로가 이르되 그가 네게 시킨 맹세대로 올라가서 네 아버지를 장사하라
1) 곡하는 기한이 지나자, 요셉은 바로의 궁에 무엇을 말하였나요? (4~5절)
- 자신이 은혜를 입었으면(4절), 가나안 땅에 파 놓은 묘실에 야곱이 원했던 대로 묻고 오게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2) 애굽 왕 바로는 자신의 땅이 아니라, 가나안으로 시신을 묻겠다고 하였을 때, 어떤 생각과 마음이었을까요?
3) 바로는 아버지가 맹세시킨 대로 올라가라고 하였는데요. 이렇게 할 때, 드는 경비와 시간은 얼마나 되었을까요? 어떤 어려움이 있었을까요?
7. 요셉이 자기 아버지를 장사하러 올라가니 바로의 모든 신하와 바로 궁의 원로들과 애굽 땅의 모든 원로와
8. 요셉의 온 집과 그의 형제들과 그의 아버지의 집이 그와 함께 올라가고 그들의 어린 아이들과 양 떼와 소 떼만 고센 땅에 남겼으며
9. 병거와 기병이 요셉을 따라 올라가니 그 떼가 심히 컸더라
1) 요셉이 자기 아버지를 장사하러 올라갔는데요. 누가 같이 갔나요? (7~8절)
- 모든 신하, 궁의 원로들, 애굽 땅의 모든 원로, 요셉의 온 집과 그의 형제들, 그의 아버지의 집이 함께 올라갔습니다.
2) 요셉은 누구를, 무엇을 남겨 두었나요? (8절)
- 어린 아이들과 양 떼, 소 때만 고센 땅에 남겨두었습니다.
3) 특별히, 병거와 기병이 요셉을 따라 올라갔는데요. 왜 그렇게 하였을까요? (9절)
10. 그들이 요단 강 건너편 아닷 타작 마당에 이르러 거기서 크게 울고 애통하며 요셉이 아버지를 위하여 칠 일 동안 애곡하였더니
11. 그 땅 거민 가나안 백성들이 아닷 마당의 애통을 보고 이르되 이는 애굽 사람의 큰 애통이라 하였으므로 그 땅 이름을 아벨미스라임이라 하였으니 곧 요단 강 건너편이더라
12. 야곱의 아들들이 아버지가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그를 위해 따라 행하여
13. 그를 가나안 땅으로 메어다가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헷 족속 에브론에게 밭과 함께 사서 매장지를 삼은 곳이더라
14. 요셉이 아버지를 장사한 후에 자기 형제와 호상꾼과 함께 애굽으로 돌아왔더라
1) 요셉이 요단 강 건너편 아닷 타작 마당에 이르자, 어떻게 하였나요? (10절)
- 거기서 크게 울고, 애통했습니다.
- 아버지를 위하여 7일 동안 애곡하였습니다.
2) 요셉은 왜 요단 강 건너편 아닷 타작 마당에 이르자, 감정이 복받쳐 올라, 울었을까요? (10절)
3) 가나안 백성들이 아닷 마담에서 우는 요셉을 보고, 그 땅 이름을 무엇이라고 하였나요? (11절)
- 아벨미스라임이라고 하였습니다.
4) 왜 가나안 백성들은 요셉을 보고, 애굽 사람이라고 표현했을까요?
5) 야곱의 아들들이 아버지가 자신들에게 명령한 대로 하였습니다(12절). 나 자신에게 부모님이 간절히 원했던,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6) 야곱을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한 뒤(13절), 요셉은 자기 형제와 호상꾼과 함께 애굽으로 돌아왔는데요. 여기 호상꾼은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14절)
7) 오늘 말씀 중 받은 도전 혹 은혜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