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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영화 잡설
둠키 추천 3 조회 918 23.02.24 09:46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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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2.24 09:58

    첫댓글 형님! 캐나다는 살만 한가요? (사람사는 곳이라면 어디든 살기 다 힘들겠지요)
    요즘들어 더 외국에 나가고 싶습니다 ^^

  • 작성자 23.02.24 10:22

    음… 말씀대로인것 같아요
    사람 사는곳은 다 쉽지는 않아요
    물론 돈이 남보다 많다면 다르겠지만요
    저는 그렇게 없으니까 쉽지않네요.

    외국에 나가서 사시는건 음.. 일단 배우자분이랑 정말 지겨울정도로 많이 대화를 해야한다고 봐요. 둘이 조금이라도 일치가 안되고 다른 생각이라면 시도 안하시는게 나을꺼예요 ( 충분히 합의 했다고 생각해도 쉽지 않거든요)

    제가 너무 진지하게 말씀 드렸나 봅니다
    주말이 코앞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23.02.24 10:15

    탑건2 아직 몬봤습니다ㅜㅜ 좋은 시간 보내셨습니까ㅎㅎ

  • 작성자 23.02.24 10:23

    저도 그래서 꾸물럭 거렸는데 정말 극장에서 보시는것 강추요! 후회는 없으실꺼예요
    저는 탑건 2가 아니라 탑건 1의 추억을 봤습니다 ^^

  • 23.02.24 10:38

    둠키님이 영화감독이시라면 어떤 영화가 나올까 상상해 봅니다
    어떤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으셨나요?

  • 작성자 23.02.24 12:45

    오래된 영화이지만 탐 행크스의 ‘빅’ 같은 영화요. 그당시 ‘쥬라기 공원’ 같은 영화야 돈이 없어서 못만들지라도 ‘빅’ 같은 영화는 만들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했었어요.

  • 23.02.24 10:45

    슬램덩크 자막으로 먼저 보고 더빙으로 봤는데 두 번 모두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아마 형님도 보시면 너무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구요~
    탑건2를 보면서 결혼과 동시에 중지한 바이크 라이딩을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다시 탈 일은 없을 것 같지만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구요!!

  • 작성자 23.02.24 13:39

    저도 최소 두번은 봤을껍니다.
    마이클포터주니어님 말씀만 들어도 설레입니다.

    바이크라이딩은 정말 결혼이 가장 큰 고비인것 같아요. 저는 뒤늦게 시작하려다가
    와이프가 이혼하고 하라고 해서 아직(?) 못했어요. 불금 잘 보내시길요

  • 23.02.24 10:58

    저도 한때 영화 감독이 되고 싶었었습니다. 재능이 없구나, 싶어 포기하기는 했지만...
    둠키님은 유머가 잔뜩 들어간 가족 드라마 같은 거 잘 만드셨을 거 같네요. ㅎ
    뭐 그게 아니더라도 아무튼 포기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쓰세요. 형식이나 방법 같은 거 생각하지 마시고, 기본적으로 모두 이야깁니다.
    친구에게 말하듯, 아이들에게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일단 조금씩이라도 쓰세요.
    탐 크루즈가 이번 미션 임파서블이 시리즈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이 시리즈 끝내고 둠키님 시나리오로 영화 제작을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

  • 작성자 23.02.24 13:41

    인생이다그런님은 정말 제대로 써보셔도 될것 같아요.

    저도 인생이다그런님 조언대로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장진을 보면서 저 정도 못할꺼면 말자 했었어요. 그런데 장진은 장진의 길 저는 저의 길이 있겠죠.

    천천히 걸어가봐야겠어요. 땡큐

  • 23.02.24 11:00

    2022년 두번째 영화가 탑건2네요 ^^ 첫번째였는데, 우연히 본 '엘비스'에 쿨럭~
    정말 오래 기다린 영화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영화였어요~
    탑건1이 제가 영화관에서 처음으로 본 성인 영화입니다. (그 다음이 킹콩2...)
    그 전에는 우뢰매, 태권브이 같은 것만 부산시민회관에서 봤었거던요.
    발킬머 등장신에서 정말 뭉클했습니다. 탑건2는 저에게 다시 젊음을 준 영화입니다 ㅎㅎ

    어제부터 슬램덩크 OST에 빠져 있는데, 문득 Limp가 땡기네요~
    1편부터 또 하나씩 봐야겠네요. 7월이 기다려집니다 ㅎㅎ

    인디애나존스는 정말 재미있게 본 기억은 있는데,
    어떤 추억속 영화는 아닌게 제가 넘 어렸을 때 봐서 그런지 쿨럭~

    영화의 기다림이 너무 좋네요. 그래서 전 마블 영화도 그냥 봅니다 ㅎ
    그런데 그러다 보니 시간이 너무 휙휙 지나가는 느낌도 드네요 ^^;

  • 작성자 23.02.24 13:44

    말씀하시는 부분 하나하나가 다 이해가 됩니다. 용룡이님도 달필이세요.

    태권브이도 보셨다니 ㅎㅎㅎ
    저 되게 좋아했었어요.

    그리고 다시 젊음을 준 영화라는 말씀이
    정말 와닿네요. 최고입니다.

    인디아나 존스에 관한 말씀도 완전 이해가 됩니다 저에게 그런 영화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예요. 너무 어렸어요. 저에겐요.

    거의 주말입니다. 잘 지내요 우리

  • 23.02.24 11:25

    나이가 들면서 어렸을적 힘들었던 기억들도 추억으로 바뀌는 걸 느낍니다. 그만큼 시간이란게 대단한 거 같기도 하고 그 추억으로 버티며 사는거 아닌가 싶어요. 그 추억을 토대로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가고 이런게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ㅎ

  • 작성자 23.02.24 13:37

    와우! 제 본문글 보다 100배 더 공감됩니다. 감사합니다. 브라보!

  • 23.02.24 12:47

    남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작품만 모아놓으셨네요!ㅎㅎㅎ 혹시 인디애나 존스 어드벤처 게임은 해보셨나요? 친구 집에서 386, 486, 이런 pc로 했었는데, 진짜 너무 재미 있어서 맨날 그 친구 집에 놀러가려고 애썼거든요. 근데 그 친구는 게임은 조금만 하고 야한 사진을 보여줘서 더 좋았던 기억이..

  • 작성자 23.02.24 13:31

    ㅍㅎㅎㅎ 대반전이… 조금만 한다고 해서 안타까워 하다가.. 좋은 친구였어요 ㅍㅎㅎㅎ

  • 23.02.24 14:14

    세 시리즈 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네요 탑건, 미션임파써블, 인디아나존스 3편다 오에스티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 작성자 23.02.24 14:24

    맞아요 맞아요. 셋다
    너무너무 좋아하신다니 찌찌뽕!!

  • 23.02.24 14:47

    영화관을 가는 것만으로 두근두근
    저 영화들 보러가면 두근두근 곱배기

  • 작성자 23.02.24 15:30

    맞아요 맞아요. 저 영화들은
    정말 그럴것 같아요. 두근두근.. 공감합니다

  • 23.02.25 00:02

    1. 작년 9월 첫주에 무슨 무비데이 라고 해야하나 암튼 영화가 3달러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해서 탑건 아이맥스 3명이서 10달러에 봤습니다.
    정말 향수 영화의 최고봉이었습니다.

    2. 작년 6월에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보러 가서 딱 브러와 같은 생각으로 그 예고편을 아이맥스관에서 영접했죠. 곧 하나보네 꼭 봐야지 하던중 개봉일이 23년 7월.
    아니 무슨 1년후에 개봉하는걸 이리 빨리 예고를 하나 했죠.
    이제 반 왔으니 좀만 기다림 됩니다.

    3. 너무 어릴때 봐서 전 시리즈 다 맘잡고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블루레이 부터 사야하네요.

    즐건 금욜입니다. 브러. 여긴 한파인데 NBA 공중파 중계가 토, 일 다 잡혀있네요. 이번 주말은 치맥에 NBA입니다.

    즐건 주말 되십쇼.

  • 작성자 23.02.25 05:48

    1. 그쵸 향수 영화라는 말씀에
    공감해요. 그나저나 무지 싸네요. 여긴 매주 화요일에 할인해줍니다

    2.인디도 반은 더 기다려야 하더라구요 ㅎㅎ

    3. 이젠 풋볼도 끝났고 농구네요

    저는 하키도 체크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날씨 안좋다는데 조심하세요
    저는 그와중에 외출금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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